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트럼프에 14억 후원' 큰손 엄마, '탈세범' 아들은 3주 뒤 사면 2025-05-28 16:07:55
쓴 사실이 적발돼 탈세 등의 혐의로 재작년 2월 기소됐다. 그는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후인 작년 11월 중순에 유죄를 인정하고 횡령액 중 일부를 변상하는 데 동의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올해 1월 20일 안팎에 사면 신청서를 제출했다. 사면 신청서에서 월색은 그의 모친인 엘리자베스...
트럼프 후원만찬 거액내고 엄마 참석한 뒤 탈세범 아들 사면 2025-05-28 16:00:19
쓴 사실이 적발돼 탈세 등의 혐의로 재작년 2월 기소됐다. 그는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된 후인 작년 11월 중순에 유죄를 인정하고 횡령액 중 일부를 변상하는 데 동의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한 올해 1월 20일 안팎에 사면 신청서를 제출했다. 사면 신청서에서 월색은 그의 모친인 엘리자베스...
배우 황정음, 재판 받았다...이유는? 2025-05-16 09:04:43
공금 42억원가량을 횡령해 가상화폐에 투자한 사실이 적발됐다. 16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제주지법 제2형사부 임재남 부장판사는 황정음의 특정경제범죄 가중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사건 첫 공판을 지난 15일 열었다. 공소사실에 따르면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초쯤 자신이 속한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
'이 병원' 제보했더니 포상금 16억원 받는다…역대 최고 금액 2025-05-08 18:36:54
232억5000만원을 거짓·부당하게 청구한 사실을 적발했다"면서 "이들에게 총 17억20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또 "이번에는 공단 사상 최고 포상액인 16억원이 제보자 한 명에 지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 제보자는 비의료인 A씨가 의료인의 면허를 빌려 요양기관을 불법으로 개설·운영한 ...
한국도 '中 우회수출' 안전지대 아니다 2025-05-06 18:12:47
중 대미 우회 수출 적발액은 285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적발액(217억원)을 넘어섰다. 지난 5년간 누적 적발액은 총 4675억원, 건수는 176건에 달했다. 과거에는 한국 제품의 좋은 이미지를 노리고 원산지를 한국산으로 바꿔 수출하는 사례가 많았다. 최근에는 미국의 높은 관세와 수입 규제를 피하기 위해 원산지를 한국으로...
"메이드 인 어디?"…中기업, 관세 피하려 '원산지 세탁'까지 2025-05-06 11:52:47
수출이 늘면서 ‘경유지’로 이용되는 국가들이 관련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며 최근 한국 관세청이 발표한 내용도 소개했다. 관세청은 올해 1분기에 국산으로 속여 미국으로 우회 수출된 상품 적발 액수가 285억원으로 작년 연간 적발액(217억원)을 넘었고 대부분 중국산이었다며, 우회수출 차단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中기업, 우회수출로 美관세 회피…'원산지세탁' SNS광고 봇물" 2025-05-05 17:06:38
국산으로 속여 미국으로 우회 수출된 상품 적발 액수가 285억원으로 작년 연간 적발액(217억원)을 넘었고 대부분 중국산이었다며, 우회수출 차단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지난달 21일 밝혔다. 베트남 정부는 지난달 현지 무역협회와 수출·제조업체에 원자재와 중간 투입재의 원산지 확인을 강화하고 위조 증명서 발급을 막...
중국산 '원산지 세탁' 급증…트럼프 관세 피하려 제3국 우회 수출 2025-05-05 14:35:49
1분기 원산지 허위표시 적발액은 총 295억원에 달했다. 대부분이 중국산이고 목적지는 미국이었다. 관세청은 당시 “한국이 미국 관세 회피의 우회 통로로 활용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같은 흐름에 동남아 정부들도 대응에 나섰다.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수출업체에 원자재·부품의 원산지 검증 강화를...
횡령·배임 등 금융사고액 6년여간 8천423억…"작년 역대 최고"(종합) 2025-04-28 13:52:19
규모의 부당대출에 나섰다가 최근 금융당국에 적발됐다. 경남은행은 2023년 595억원에 달하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횡령 사고를 냈다. 기업은행 최근 800억원대 부당대출이 적발돼 검찰이 수사 중이지만 아직 일부 공시된 금액만 작년 기록에 반영된 상태다. 강민국 의원은 "임직원 준법 의식이 부족하고...
김문수 "이재명 방지 감사관제 도입할 것" 2025-04-24 09:30:02
과거 경기도지사 시절 법인카드 사적 유용액이 1억원에 달했음에도 내부 감사에서 이를 전혀 적발하지 못한 게 대표적인 사례란 것이다. 이 제도는 김 후보가 과거 경기도지사로 재직할 당시 최초 도입한 ‘감사원 소속 감사관 파견·임명’과 ‘사전컨설팅감사 제도’의 법적 제도화를 골자로 한다. 김 후보는 “공직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