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아이 1시간 2700원에 봐드립니다"…'파격 정책' 내놓은 日 [김일규의 재팬워치] 2024-04-21 14:11:04
정부가 부모의 취업 여부와 상관없이 3세 미만 자녀 돌봄을 지원하는 ‘누구나 통원’ 제도를 도입한다. 21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일본 중의원은 지난 19일 부모가 일하지 않아도 보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누구나 통원’ 제도를 2026년부터 시행하는 내용의 저출산 대책 관련 법안을 통과시켰다. 기시다 후미...
"페인트로 월 1000만원 벌어요"…회계사 그만둔 女 '반전' 2024-04-04 07:26:49
자녀' 때문이라고 했다. 그는 "여동생이 어렸을 때 열경기가 있었는데, 부모님이 맞벌이 부부셨다"며 "그때 엄마가 옆에 있었더라면 동생이 빨리 병원에 가서 평생 장애가 되지 않았을 텐데, 그 부분을 지금도 안타까워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엄마의 지론은 '애는 엄마가 키워야 한다'다. 그게 제일...
국민연금 자발적으로 가입 안 한다 2024-03-28 07:26:25
국민 중 전업주부, 학생, 군인 등 소득이 없어 의무가입 대상에서 빠지지만, 본인 희망으로 가입한 사람을 뜻한다. '임의계속가입자'는 의무가입 상한 연령(만 60세 미만)이 지났지만, 계속 보험료를 내며 만 65세 미만까지 가입하겠다고 신청한 사람을 말한다. 자발적 가입자가 감소세로 돌아선 것은 기본적으로...
"아이 키우며 月 200만원씩 벌어요"…'출산율 기적'의 비결 [정영효의 인사이드 재팬] 2024-03-26 13:38:35
일자리편의점 대표는 "나이를 먹어서 도시의 자녀 집에 몸을 맡기거나, 장애가 있는 아이를 복지시설에 보낸다는 이유로 나기초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현재 300명 정도가 일자리편의점에 등록해 있다. 아이를 중학교에 보내고 복직이나 구직을 위한 훈련에 활용하는 사람도 있고, 90대 노인도 ...
"자식 뒤치닥거리 죽을 때까지 하게 생겼다"…부모들 '한숨' [이슈+] 2024-03-16 13:12:13
전업자녀'라는 신조어도 생겨났다. 전업자녀란 일반적인 캥거루족과는 달리, 부모를 위해 식사와 청소 등 집안일은 하는 대신, 부모로부터 급여를 받는 청년들을 말한다. 현지에서는 코로나 신종 바이러스(코로나19) 이후 기업들의 고용 여력이 떨어지면서 역대 최악의 취업난을 겪는 청년들의 '전업자녀화'...
약정 끝나면 새 폰 샀는데…삼성전자·통신사들도 뛰어든 시장 2024-03-07 21:00:01
올해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자녀를 둔 전업주부 김모 씨(40)는 "중고라서 처음엔 망설였는데 물건을 받아보니 제품 상태가 생각보다 좋아 만족스럽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씨는 "원래 아이가 쓰던 폰은 갤럭시A 시리즈였는데 더 높은 사양을 원해 이번에 중고로 바꿔줬다"고 했다. 2021년 1월 출시된 갤럭시S21 기본...
"비트코인株 하반기에 또 기회…손실 7% 넘으면 과감히 매도" 2024-03-07 18:11:31
20년 이상 장기적 관점에서 적립식 투자를 해볼 만하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부산아재2’라는 닉네임으로 참가한 그는 5세, 6세 남매를 키우는 평범한 부산 직장인이다. 퇴근 후 자녀를 재우고, 저녁 9시부터 새벽 1시까지 투자자로 활동한다. 윤씨는 “직장인도 주어진 시간만 잘 활용하면 전업투자자에 뒤지지 않을...
[차장 칼럼] 아이 낳고 싶지 않은 나라 2024-03-07 17:54:55
‘자녀를 낳을 의향이 없다’고 답했다. 높은 비율도 충격이었지만 예상 밖의 이유를 듣곤 더욱 놀랐다. ‘육아에 구속되기 싫다’거나 ‘자아실현에 장애가 된다’는 이유가 ‘경제적 부담 때문’이라는 답변만큼 많았다. 스스로 육아를 '민폐'라고 생각사내 복지가 좋고 벌이가 나쁘지 않은 대기업이나 공기업에...
"지금 분할 매수 해두면…" 재야의 투자 고수가 찜한 주식은 2024-03-07 16:53:20
‘영업맨’으로 삶을 살아가고 있다. 퇴근해 연년생 자녀를 씻기고 재우면 저녁 9시가 된다. 이후 새벽 1시까지가 그가 투자자로 활동하는 시간이다. 일론 머스크와 테슬라에 매료된 2019년, 2000만원을 들고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현재까지도 패턴을 유지하고 있다. 윤씨는 “증권사 리포트, 텔레그램, 유튜브부터 챗 GPT...
"필리핀 헬퍼 덕에 커리어 유지…홍콩선 80만원에 고용" 2024-02-28 18:40:12
“홍콩에 가니 신원이 보장된 풀타임 전업 가사도우미를 월 80만원에 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국경제신문이 28일 해외 출산·육아 지원 제도를 알아보기 위해 인터뷰한 세 명의 해외 워킹맘은 “헬퍼 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한국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더 다양한 커리어 기회를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