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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인제군 관광객 167만명…전년보다 30만명 늘어 2017-02-05 11:36:17
22만7천886명, 장수대 12만2천333명, 점봉산 곰배령 7만419명 등이다. 특히 모험레포츠연수원 관광객은 1만4천218명으로 전년도 2천586명보다 5배 이상 늘었다. 원대리 자작나무 숲도 2014년 11만명에서 지난해는 2배 이상 증가했다. 이밖에 산촌민속 박물관 6만259명, 박인환 문학관 6만346명, 인제 스피디움 5만6천952명,...
그린푸드 양양산채, 맛의 비결은 ‘해풍’ 2015-08-14 16:47:14
청정지역으로 꼽힌다. 설악산과 점봉산, 동해안을 아우르고 있다. 양양군의 산채는 산에 뿌리를 내리고 해풍을 맞고 자라 타 지역 산채와 다른 독특한 맛을 낸다. 해풍은 바다에서 육지로 불어오는 바람을 말한다. 바다와 육지의 열 성질의 차이 때문에 생긴다. 해가 떠 있을 때 육지는 바다보다 빨리 가열된다. 가열된...
강원도 양양군, 청정 로컬푸드 확산에 박차 2015-07-28 12:07:31
전체 면적의 82%다. 양양군은 설악산과 점봉산을 포함하고 있는 강원도의 대표 청정지역이다. 여기에 동해를 끼고 있어 산과 바다의 정기를 아울러 갖추고 있다. 양양군은 산과 바다를 아우르는 지역 특성을 살린 로컬푸드를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양양군 농업기술센터는 ‘양양 설악산 그린푸드 산채’를 1·2·3차...
컬러푸드 열풍, 해독은 그린푸드로…양양 산채 2015-07-10 18:12:51
양양군은 예로부터 설악산과 점봉산 주변 지역부터 동해안까지 다양한 종류의 산채를 채취하고 재배해왔다. 양양군의 산채는 해풍을 맞고 자라 특유의 맛이 있다. 농약을 거의 치지 않기 때문에 맛이 변질되는 일도 없다. 양양군은 선천적인 기후 때문에 산채가 자라는 시기에 벌레가 생기지 않아 농약이 거의 필요하지...
곰배령 눈개승마, 선운산 미나리아재비…화장기 없이 고운 그 이름, 야생화 2015-06-08 07:03:06
화원’ 곰배령의 야생화설악산 대청봉과 마주 보는 점봉산(1424m) 정상에서 남쪽으로 내려가는 능선에 자리한 곰배령(1164m)은 ‘천상의 화원’이라 불리는 야생화 천국이다. 곰배령은 ‘곰이 하늘로 배를 드러내고 누운 형상’이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 점봉산은 입산금지 구역이지만...
<감춰진 95%의 우주 밝힐 암흑물질연구단> 2013-11-20 14:28:27
암흑물질 연구단 지하실험실을 찾았다. 점봉산 자락 지하 700m 아래에 있는 양수 발전소에서 실험실로 향하는 터널 안은 매캐한 공기로 가득 차 있어 숨쉬기조차 힘들었다. 연구단 관계자는 "낮에는 버스를 이용하지만 가끔 도보로 이동할 때도 있다"면서 "터널 안이 라돈으로 가득 차 있어 실내 공기는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