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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 임박' 목동아델리체, 전세 매물 20개뿐 2021-01-01 17:07:08
학군은 분리돼 있다. 래미안목동아델리체를 제외하면 지하철을 타기 위해 버스로 이동해야 하고 마트와 백화점도 목동에 몰려 있다. 장재현 리얼투데이 리서치본부장은 “신정뉴타운에는 아직 정비구역으로 지정되지 않은 지역이 남아 있어 노후화한 건물이 많은 게 약점”이라고 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부평 청천동 '대단지' 분양대결 2021-01-01 17:05:47
문의가 많다”며 “산곡역 개통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어 주거 만족도가 더 높아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롯데캐슬 홈페이지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통해 온라인으로 살펴볼 수 있다. 1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2일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21일 할 예정이다. 정연일/배정철 기자 neil@hankyung.com
강남 집값 오르자 마용성도 '꿈틀'…규제지역 묶인 지방은 '주춤' 2020-12-31 15:50:27
줄어들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다만 규제지역으로 새로 편입된 지역들의 집값 상승률 하락이 계속될지는 미지수라고 입을 모았다. 권대중 명지대 부동산학과 교수는 “강남 등 서울 집값이 규제를 뚫고 오르고 있어 지방 집값도 안심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신연수/정연일 기자 sys@hankyung.com
내달 인천·부산 등 전국 2만2600가구 일반분양 2020-12-30 17:16:17
충남 광역권 이동이 편리하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대구 감삼동에서 힐스테이트감삼센트럴을 선보인다. 지하 5층~지상 45층, 3개 동, 393가구(전용 84~175㎡)로 구성된다. KCC건설은 안락스위첸을 부산 안락동에 공급한다. 지하 2층~지상 37층, 2개 동, 220가구(전용 84·101㎡)로 지어진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30만 대 1 뚫은 '줍줍' 당첨…"1억원 없어서" 계약 포기 2020-12-30 17:15:59
청약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주변 시세보다 크게 저렴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 주택형의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해 5억2643만원이다. 인근 단지인 DMC롯데캐슬더퍼스트 전용 59㎡가 지난달 10억5000만원에 팔린 점을 고려하면 당첨 시 5억~6억원가량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예상차익 5억' DMC파인시티 20대 당첨자 계약 포기 2020-12-30 16:40:46
단지는 주변 시세보다 크게 저렴해 큰 관심을 모았다. 이번 주택형의 분양가는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해 5억2천643만원이다. 인근 단지인 'DMC롯데캐슬더퍼스트' 전용 59㎡의 분양권이 지난달 10억5000만원에 팔린 점을 고려하면 당첨시 5억∼6억원가량의 시세차익을 얻을 수 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금성백조, 대전 중구에 이웃돕기 성금 3000만원 기탁 2020-12-30 09:57:30
매년 여러가지 사회 환원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금성백조는 지난 1일에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1 나눔캠페인’ 출범식에서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올해 코로나19 및 수해 관련 성금으로 2억8000만원을 후원한 데 이어 지난달에는 대전시교육청에 장학금 1억원을 기탁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전화번호·생일만 알면 내가 아니어도 청약 철회 가능?…"줍줍 시스템 문제 있네" 2020-12-29 17:24:11
'자이 무순위 청약 계속 오류 나네요', '자이 앱 진짜 너무해요'와 같은 글들이 연달아 올라왔다. 이날 청약을 신청한 B씨는 "DMC파인시티 자이 무순위 청약에 신청하기 위해 아침부터 준비하고 있었는데 기술적 문제로 불편을 겪게 되니 답답한 심정이다"고 말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상업·업무용 부동산 거래…코로나에도 올해 5.3% 늘어 2020-12-29 17:14:21
연구원은 “올 들어 주택에 대한 대출 및 세금 규제가 대폭 강화되면서 비교적 규제가 적은 상가와 오피스 투자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며 “다만 코로나19 사태가 언제 끝날지 모르는 상황에서 입지를 충분히 분석하지 않고 투자했다간 낭패를 볼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
대보건설, 올해 수주액 1조원 돌파 2020-12-29 17:12:15
구축하기 위해 내년에는 조직과 인력을 확충하고 민간개발사업과 도시정비사업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981년 설립된 대보건설은 공공 공사를 위주로 사업하는 종합건설기업이다. 주택 시장에도 진출해 2015년 10월 자체 아파트 브랜드인 ‘하우스디’를 선보였다. 정연일 기자 nei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