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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게 문제', 한동훈 책임" 결론…친장동혁계 "당 나가라" 맹폭 2025-12-30 17:43:27
'한동훈에게 댓글 지옥문이 열렸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제2의 김경수 드루킹' 한동훈이다. 보수였던 적이 단 한순간도 없었다"며 "오로지 권력욕으로 똘똘 뭉친 은혜를 원수로 갚는 정치꾼이었다. 대가도 만만치 않게 치르게 될 것"이라고 했다. 앞서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는 이날 한 전 대표의...
당뇨병 치료제로 멜라닌세포 노화 억제 가능성 발견 2025-12-30 17:08:00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는 ‘ATG7 dysfunction in senescent melanocytes and hypopigmented skin: Reversal by metformin (노화 멜라닌세포 및 저색소 피부에서의 ATG7 기능 장애: 메트포르민에 의한 회복)’ 이라는 제목으로 최근 국제학술지 ‘British Journal of Dermatology’에 게재됐다.
변요한·정유미 캐스팅 하고도…영화 '숨 가쁜 연애' 엎어진 이유 2025-12-30 16:20:52
가쁜 연애' 결국 빛을 보지 못한 내 영화의 제목"이라며 "정말 제목 그대로 숨이 가빴다. 엎어지려면 진작 엎어지지, 꼴깍꼴깍 숨 넘어가는 줄 알았다"고 적었다. 이어 "경험 부족과 시행착오, 무엇보다 시장 상황이 너무 나빠져 결국 투자가 결렬됐다. 소위 말해 영화가 엎어졌다"고 밝혔다. '숨 가쁜 연애'는...
여야 의원실 모두 거친 전직 보좌진, 국회 ‘속살’ 기록한 에세이 출간 2025-12-30 15:52:45
책 제목 ‘너섬객잔’은 국회를 비유한 표현이다. 여의도가 과거 ‘너섬’(모래섬)으로 불렸던 데서 착안해, 한때 쓸모없다 여겨졌던 섬이 이제는 수많은 사람이 목적을 품고 드나드는 정치의 중심이 됐다는 의미를 담았다. 저자는 특정 정당이나 인물을 옹호·공격하기보다, 정치의 한복판에서 작동하는 권력의 메커니즘과...
매일 타는 버스에서 만난 위로…소방관 새해 인사, 서울 전역 누빈다 2025-12-30 15:18:44
서울을 달리다’라는 제목 아래 손글씨와 그림이 함께 담겼다. 소방관들이 단체로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는 형태의 버스 광고는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시내버스운송사업조합 관계자는 “소방관들의 응원 메시지가 시민들에게 새해를 힘차게 시작하는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며 “서울 시내버스도 시민 곁에서 든든한...
"4050세대, 이 책 꼭 읽어주셨으면"…이금희가 건넨 공감의 말 [설지연의 독설(讀說)] 2025-12-30 13:45:44
많았어요. 제목부터 '타인', '고통' 같은 단어가 들어가면 어렵게 느껴지고, 펼치면 소수자·사회문제가 등장하니 쉽게 손이 안 가는 책이죠. 그래서 더욱 추천하고 싶었어요. 소설도 SF는 또 잘 안 읽는 분들이 많아요. 같은 작품도 그렇고요. 현실과 조금 거리가 있는 장르라 외면하기 쉽지만, 저는...
'2030 여성 인생책' 양귀자의 '모순' 이전에 이 소설이 있었다 2025-12-30 10:46:10
대표작이에요. 1796년 '첫인상'이라는 제목의 초고로 출발했으나 출간 거절과 개고 끝에 1813년 세상에 나왔습니다. 200년이 넘은 작품인데 드라마, 영화로 계속해서 만들어질 정도로 사랑받고 있어요. 인기를 증명하듯 배우 콜린 퍼스가 동명의 BBC 드라마에서 입었던 셔츠는 지난해 경매에서 2만 파운드(한화 약...
"스벅에 사무실 차린 줄"…혼자 좌석 4개 차지한 '카페 빌런' 2025-12-30 10:31:52
차지하는 손님'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게시글에는 중년 남성으로 보이는 손님이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노트북과 확장형 모니터 2대를 설치해 테이블 네 자리를 혼자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 남성이 주변 의자에 가방과 겉옷을 올려두는 등 공간 대부분을 점유해 다른 손님이 함께 앉기 어려운 상황으로...
"다른 여자랑 살아보게 나부터 구해달라"…경고 스티커 '눈살' 2025-12-30 10:09:05
X(옛 트위터)에 '이걸 농담이라고?'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유됐다. 사진 속 차량 뒷유리에는 "위급 시 아내 말고 저 먼저 구해주세요. 딴 여자랑도 살아 보게. 꼭이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게시물 작성자는 "실제 기혼자라면 이런 문구를 붙일 수 있겠느냐”며 의문을 제기했다. 해당 게시물은 조회수 90만...
"주차 똑바로 안하면 칼부림 난다"…황당 쪽지 논란 2025-12-30 07:52:19
'천안 지하 주차장…욕설 쪽지'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 작성자는 지하 주차장 내 주차구역이 아닌 곳에 주차된 흰색 차를 발견했다. 흰색 차량의 앞유리에는 누군가 남긴 쪽지가 놓여 있었다. 쪽지에는 "개 XX야. 주차 똑바로 해라. 칼부림 난다. 개 XX야"라는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후 온라인상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