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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사이버안보협력센터→국가사이버안보센터 '판교캠퍼스' 2024-08-07 14:02:53
신용석 대통령실 사이버안보비서관, 조원희 사이버작전사령관, 이경민 방첩사령부 보안처장, 황수훈 국가보안기술연구소장, 이상중 한국인터넷진흥원장, 조영철 정보보호산업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앞서 국정원은 2022년 11월 판교에 국가사이버안보협력센터를 개소했는데 20여개월 만에 새 간판을 달았다. 국정원은 명칭...
"지드래곤, 선한 영향력 전파할 것" 저스피스 재단 창립식 성료 2024-08-06 16:29:06
대표), 재단 감사 조원희(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 안영노(갤럭시코퍼레이션 이사), 지드래곤 대리인으로 고문 변호사 김수현을 비롯해 재단의 공익사업과 기부 모금, 대외홍보 등에 동행해나갈 각계의 전문가들 50여 명이 참석했다. 석종훈 갤럭시코퍼레이션 고문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재단 이사장이자...
"선한 영향력"…GD '저스피스 재단' 오늘 출범 2024-08-05 10:54:33
대표이사가 사업을 소개한다. 조원희 재단 감사(법무법인 디엘지 대표 변호사)가 '창작자와 지적재산권 선용'을 발표하고, 최재천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이화여대 명예교수)은 '저스피스가 나아갈 길, 어떤 평화인가'를 주제로 연단에 선다. 저스피스 재단은 앞으로 창의적 인재들의 양성과 직결되는...
"감독 2명인 줄"…안정환·김남일, 20년 전 '축협 암투' 폭로 2024-07-20 14:22:14
한 김남일, 조원희, 김영광이 등장해 K리그를 비롯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추억을 회상했다. 김영광은 18년 전 독일 월드컵을 준비하던 때를 회상하며 "조 본프레레 감독이 대표팀 지휘를 더 오래 했다면 월드컵 주전 골키퍼는 나였을 것"이라며 존 본프레레 감독을 거론했다. 네덜란드 출신인 본프레레 감독은 지난...
문체부 '홍명보 감독 선임 논란' 대한축구협회 감사 착수 2024-07-19 15:39:39
들끓었다. 전 국가대표인 이천수, 이영표, 박지성, 이동국, 조원희 등이 잇달아 소신 발언을 통해 축구협회를 직격하면서 논란이 더해졌다. 논란이 계속되자 지난 15일 문체부는 축구협회의 운영, 대표팀 선임 과정에 부적절한 부분이 있는지 조사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바 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
구자철, 축협 옹호?…"지성이형 의견 무조건 지지" 반박 2024-07-18 11:16:11
밝혔다. 그러면서 "지성이형, 주호형의 의견을 무조건 지지한다"며 "그전에도 자주 대화했고 오늘도 연락했다. 오해가 없길 바란다"며 글을 마쳤다. 앞서 전 축구 국가대표팀 소속이었던 축구선수 박지성과 박주호, 이영표, 이천수, 이동국, 조원희, 김영광도 KFA의 행정 절차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김영리...
"축구협회 한계"…홍명보 선임과정, 문체부가 들여다본다 2024-07-16 18:00:05
이영표(47), 박지성(44), 이동국(45), 조원희(41) 등이 잇달아 소신 발언을 통해 축구협회를 직격하고 나섰다. 박지성은 “감독 선임을 번복하느냐 마느냐는 협회와 홍명보 감독의 결정”이라는 말을 남겨 논란에 불을 지폈다. 홍 감독 선임을 반대한다는 뜻을 내비친 것으로 풀이될 수 있는 말이었다. 논란이 계속되자...
박지성·이동국 직설에…홍명보 감독 "의견 존중한다" 2024-07-15 16:08:06
박지성, 이동국, 조원희 등이 비판의 목소리를 내면서 축구계의 내분도 우려되는 상황이다. 그중 박지성은 “감독 선임을 번복하느냐 마느냐는 협회와 홍명보 감독의 결정”이라는 말을 남겨 마치 홍 감독의 선임을 반대하는 뉘앙스를 내비쳤다. 이에 대해 홍 감독은 “여러 축구인들의 의견을 존중한다”며 “선·후배를...
축구협회 비판, 이동국 이어 조원희도 가세 2024-07-14 20:30:29
대한축구협회에 공개적으로 아쉬움을 표했다. 조원희는 A매치 36경기를 뛴 경력이 있다. 조원희는 14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게시판을 통해 "한국 축구가 혼란스러웠던 5개월의 시간이었다"며 "축구인이자 한국 축구를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매우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 게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한민국...
법무법인 디엘지, 국내외 가상자산 규제 변화 대응 세미나 2024-06-20 14:14:51
등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조원희 법무법인 디엘지 대표변호사는 "국내 토큰·코인 비즈니스에 대한 제도화는 여전히 속도가 나고 있지 않아 여전히 해외 시장을 살펴볼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해외 규제 현황도 함께 알아보고 해외 사업에서의 법적 리스크까지도 점검해 볼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민경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