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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환익 칼럼] 공기업의 氣를 살려야 할 때다 2018-07-01 17:55:20
제고에 활용하기를조환익 < 한양대 교수, 前 한국전력공사 사장 > 우리나라 공기업이 국내총생산(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에 육박하고 있으며, 그 비중은 계속 커지고 있다. 그런데 국내 공기업에 대한 평가는 해외에서보다 국내에서 더 박한 편이라는 것을 부인할 수 없다. ‘철밥통’ ‘비능률’...
[조환익 칼럼] 탄소감축에서 경제의 미래를 본다 2018-05-27 17:54:56
찾아야조환익 < 한양대 교수·前한국전력 사장 > 봄날은 정말 짧게 왔다 가버리고 어느새 여름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다. 봄철의 걱정거리가 미세먼지라면 여름철의 위험경보는 가뭄과 집중호우다. 특히 국가적 재난으로 이어지는 ‘물폭탄’은 빈도가 5년 전에 비해 3~4배 늘었으며 올여름에도 긴장해야 할...
[조환익 칼럼] 지역 균형발전, 초심으로 돌아가야 2018-04-22 17:33:39
이전을 촉진해야조환익 < 한양대 교수, 前 한국전력 사장 > 역대 어느 정부도 지방을 걱정하지 않고 지역 간 균형발전을 위해 무언가 나름대로 특별한 노력을 하지 않은 정부는 없다. 그 결과 도로망이 지역 구석구석 깔리고, 기초자치단체마다 산업단지 한두 개는 다 있고, 특화산업이나 개발계획에 대한 투자도 끊임없이...
한전 새 사장에 김종갑 前 한국지멘스 회장 2018-04-10 19:37:06
12월 조환익 전 사장이 갑작스레 퇴임한 지 4개월여 만이다.김 신임 사장은 이날 한국경제신문과의 통화에서 “한전에 산적한 과제가 많은데 청와대 재가가 완료되는 대로 단기간 내 업무를 파악해 현안을 잘 풀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과 대통령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한전 10일 임시주주총회 사장 선출…4개월 공백 해소 2018-04-03 10:22:59
탈바꿈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앞서 조환익 전 사장은 임기 만료를 3개월가량 앞두고 지난해 12월 8일 퇴임했다. 조 전 사장은 2012년 12월 한잔 사장에 취임한 후 두 차례 연임에 성공해 역대 최장수 한전 최고경영자(CEO)였다. shch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시론] 한·미 통상마찰 해법, 역사에서 찾아라 2018-02-27 00:05:00
외 '당근'도 준비해야"조환익 <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 한·미 통상마찰은 1980년대 중반부터 시작됐다. 그때나 지금이나 통상마찰 배경과 전개상황이 비슷하다. 당시 레이건 정부는 ‘미국의 부강과 풍요’를 내세웠는데 트럼프 정부는 ‘미국 우선주의’를 내걸고 있다. 대내적으로는...
"난파선 선장 맡은 느낌… 바흐 위원장에 '10개 조건' 요구해 관철" 2018-02-26 18:38:47
나섰다.“조환익 한전 사장이 많은 도움을 줬다. 다른 공기업이 망설일 때 가장 먼저 조직위에 손을 내밀었다. 조 사장은 내가 산업자원부 장관을 할 때 차관을 지냈다. 공무원 시절 서울 반포동 서래마을에 같이 살아서 자주 만났고 목욕탕 친구이기도 했다. 평창올림픽 성공에 큰 힘이 됐다.” ▷평창올림픽...
조환익 전 한전 사장, 전라남도 명예 도민 위촉 2018-02-08 15:15:28
인정 전라남도가 조환익 전 한국전력 사장을 26번째 '전라남도 명예도민'으로 위촉했다. 8일 도에 따르면 지난달 도의회에 제출한 '전라남도 명예도민 선정 동의안'이 이날 본회의에서 통과됐다.조 전 사장은 전남 나주 빛가람혁신도시로 한전 사옥을 이전한 뒤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등을 추진한 공로를...
"공공기관장 큰 장 섰네" 들뜬 산업부 OB들 2018-02-04 18:45:39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은 조환익 전 사장이 작년 12월 초 급작스레 물러난 이후 두 달 가까이 공석이다. “가장 큰 공기업이란 상징성 때문에 과거 한자리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들이 너도나도 자리를 노리고 있다”는 말이 나온다. 산업부는 4월께 사장이 선임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한전 사장에는 산업부 차관...
[조환익 칼럼] 평창 '스마트 올림픽' 의 성공을 기원한다 2018-02-04 17:41:20
조환익 < 전 한국전력공사 사장 > 그렇게 오랫동안 뜨지 못하던 평창 동계올림픽의 분위기가 막판에 뜨거워지고 있다. 북한의 참가를 포함해 역대 최대 참가국 규모가 물론 가장 큰 요인일 것이다. 그러나 또한 질적으로도 과거 올림픽에서 보지 못한 ‘스마트 올림픽’에 대한 각국 정부 대표, 선수단, 취재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