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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기초생활수급자 기준은 어떻게 달라질까? [남정민의 정책레시피] 2025-08-02 08:00:07
기준 중위소득의 40% 식입니다. 주거급여는 48%, 교육급여는 50% 식입니다. 예를 들어, 1인 가구 A씨의 소득인정액이 월 100만원이라고 가정해봅시다. 그렇다면 내년 A씨가 받을 수 있는 급여는 의료급여, 주거급여, 교육급여입니다. 소득인정액이 해당 급여 기준보다 낮을 때만 그 급여를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사설] '기준 중위소득' 5년째 광폭 인상…복지 과속 경계해야 2025-08-01 17:34:22
및 주택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는 주거급여뿐만 아니라 교육급여, 의료급여, 국가장학금, 아이돌봄서비스 등 다른 복지 예산이 줄줄이 늘어나게 된다. 규정에 따라 생계급여는 기준 중위소득의 32% 이하, 의료급여는 40% 이하, 주거급여는 48% 이하, 교육 급여는 50% 이하 가구에 자동 지급되기 때문이다. 중위소득 인상으로...
'복지사업 잣대' 중위소득, 내년 6.5% 인상 역대 최대 2025-07-31 20:16:00
제도를 비롯해 국가장학금, 생계급여, 주거급여 등 14개 부처 80개 복지사업의 기준으로 활용된다. ‘약자 복지’를 핵심 국정과제로 삼은 윤석열 정부도 기준 중위소득을 빠르게 높였다. 지난해 6.09%, 올해 6.42% 올랐다. 이재명 정부도 약자 복지를 확대해야 한다는 기조는 다르지 않다는 평가를 받는다. 1인 가구 기준...
이재명 정부, 생계급여 잣대되는 기준 중위소득 '역대 최대 인상' 2025-07-31 17:57:13
제도를 비롯해 국가장학금, 생계급여, 주거급여, 국가장학금 등 14개 부처 80개 복지사업의 기준점으로 활용 중이다. 앞서 ‘약자 복지’를 핵심 국정과제로 삼았던 윤석열 정부는 기준 중위소득을 빠르게 높였다. 이재명 정부도 저소득층 복지를 확대해야 한다는 기조 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은 만큼 기준 중위소득 역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취임…"주거정책 근본적 전환 필요" 2025-07-31 17:16:09
주거 유형과 지원 방식을 정교하게 설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장관은 "균형 발전은 선택이 아니라 국가 생존의 문제"라며 "지역 발전의 촉매가 될 공공기관 2차 이전은 반드시 속도감 있게 실행돼야 한다"고 언급했다. 또 "주택 정책도 지방 균형 발전을 고려해 바라봐야 한다"면서 "지방은 경기 침체와...
[기고] 함께 사는 도시를 위한 '공공 도시정비' 2025-07-29 17:49:51
원주민 내몰림(젠트리피케이션), 용적률 과잉 경쟁, 주거 약자 배제 등의 문제로 도시의 지속 가능성을 저해했다. 이를 보완하고자 정부는 5·6대책, 8·4대책, 2·4대책 등을 통해 공공 주도 정비를 도입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이 정비사업에 본격 참여하게 된 계기다. 공공 중 LH는 서울 117개 정비지구에서...
효성, 임직원들 17년째 '사랑의 헌혈'…국내외 취약계층에 성금·쌀·생필품 나눔활동 2025-07-24 15:54:21
덕분”이라며 “사회적 약자와 소외계층을 꾸준히 지원하는 나눔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강조해 왔다. 효성은 지난해 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 2025 나눔캠페인에 성금 8억원을 전달했다. 성금 모금에는 효성,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화학 4개 사업 회사가 함께 참여했다. 성금은 6·25 참전용사의...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공간계획과 균형발전으로 '글로벌 Top 5 도시 실현'에 앞장서다 2025-07-23 15:44:10
도시 서울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낙후된 주거환경 개선, 지역균형발전, 도심복합개발을 위한 규제 완화, 도시경관 향상을 위한 디자인 정책 추진 등에 앞장섰다. 서울이 뉴욕, 런던, 도쿄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제11대 의회 3년간 ‘서울특별시 도시계획 조례’ ...
경북 화재 피해주민에 침대 구입비 최대 90만원 지원해준다 2025-07-16 14:12:07
환원해야 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사회적 약자 지원과 재난 구호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국민의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소방관들을 대상으로 지금까지 총 15억 원을 기부했다. 2019년 강원도 고성과 2022년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도합 6억 원의 성금을 전달하는 등 국가적 재난 상황에 지원을...
李대통령 주문한 'LH 개혁'은…'땅장사' 말고 공영개발 무게(종합) 2025-07-15 17:28:46
수밖에 없는 사업이다. 임대료를 시세보다 낮춰 주거 약자에 대한 혜택을 강화할수록 적자는 거 커진다. LH는 여기서 발생하는 적자를 수도권 공공분양이나 택지개발 사업에서 발생하는 수익으로 충당하는 '교차 보전'을 해왔다. 문제는 택지를 매각해 이익을 남겨야 하는 지금의 구조에서는 LH가 부동산값 상승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