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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볼 때마다 사랑에 빠집니다"…로절린 배웅한 99세 카터 2023-11-29 06:21:17
볼 때마다 사랑에 빠집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75년 전 자신의 곁에 잠든 부인 로절린 여사에게 쓴 편지의 한 구절이다. 올해 99세로 긴 피부암 투병 끝에 호스피스 돌봄을 받고 있는 카터 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부인 로절린 여사의 추모 예배에 참석했다. 휠체어에 탄 채...
99세 카터, 77년 해로한 부인 로절린 여사 마지막 길 배웅 2023-11-29 06:05:27
특파원 = "당신을 볼 때마다 사랑에 빠집니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75년 전 자신의 곁에 잠든 부인 로절린 여사에게 쓴 편지의 한 구절이다. 올해 99세로 긴 피부암 투병 끝에 호스피스 돌봄을 받고 있는 카터 전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 부인 로절린 여사의 추모 예배에 참석했다....
반려자 잃은 카터…고향집서 홀로 생의 '마지막 순간' 준비 2023-11-20 11:23:32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부인 로절린 여사가 별세하면서 77년간 해로한 동반자 없이 인생의 마지막 장을 맞이하게 됐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두 사람은 그간 조지아주의 고향이자 작은 마을인 플레인스의 자택에서 나란히 호스피스 돌봄을 받아왔다. 카터 전 대통령은 올해 99세로...
타계한 로잘린, 카터의 77년 해로 동반자…"우린 완전한 파트너" 2023-11-20 05:44:49
여사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의 삶을 논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인물이다. 카터 전 대통령의 부인인 로잘린 여사는 그의 친구이자 연인이며, 사업과 정치는 물론 퇴임 후 인도주의 활동 등 삶의 전 단계를 함께한 동반자였다. 96년간 인연을 이어온 두 사람의 관계는 미국에서 유명하다. 로잘린 여사는 1927년...
"허니문 단계 지났다"…'돌싱글즈4' 리키-하림 '아슬아슬' 2023-10-16 09:29:53
지미-희진은 희진의 부모님을 집으로 초대했다. 지미는 희진의 어머니가 좋아하는 박대구이를 미리 구워놓는 정성을 보였고, 희진의 아버지는 지미를 보자마자 "딸 남자친구니까 내가 말 놓는다"고 '엄근진 포스'를 풍겼다. 지미가 준비한 박대구이에 희진 어머니는 광대승천 미소를 지으며 좋아했지만, 희진의...
'돌싱글즈4' 제롬♥베니타 동거 첫날, 'LA 최수종' 등장? 2023-09-29 10:12:07
통해 커플이 된 제롬-베니타, 리키-하림, 지미-희진의 현실 동거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번 시즌에서는 각 출연진이 실제 사는 집에서 커플이 함께 생활하게 되는가 하면, 사상 최초로 X(전 배우자)까지 등장해 더욱 리얼하고 스펙터클한 스케일을 보여준다. LA에 사는 은행원 제롬은 자신의 집에서 시작된 동거 첫날부터...
'돌싱글즈4' 세 커플 동거 확정…전 배우자 등장 예고 2023-09-25 09:15:47
'돌싱글즈4' 지미-희진, 리키-하림, 제롬-베니타 총 세 커플이 동거에 돌입한다. 지난 24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4 IN U.S.A' 10회에서는 미국 출신 돌싱남녀 10인이 마지막 1:1 데이트를 진행한 뒤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최종 선택에 앞서 돌싱남녀들의 1:1 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톰과...
지미 카터 열흘 뒤면 '99세'…태연한 유머감각으로 저력 과시 2023-09-22 11:11:53
지미 카터 열흘 뒤면 '99세'…태연한 유머감각으로 저력 과시 '해피 버스데이' 인사에 "뭐 그렇게 '해피'인지 모르겠어" 농담 가족들 "닷새 남짓 예상됐는데 어느덧 7개월…쏟아지는 헌사에 감사"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호스피스 돌봄 속에 오는 10월...
"카터 前대통령 부부, 마지막 가까워지고 있으나 잘지내고 있다" 2023-09-16 02:34:08
호스피스 돌봄을 받는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신체적인 어려움이 있으나 잘 지내고 있다고 카터 전 대통령의 손자인 제이슨 카터가 15일(현지시간) 전했다. 제이슨 카터는 USA투데이에 "할아버지는 몇 달 동안 호스피스 돌봄을 받고 있으나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행복하다"면서 "두 분은 집에 함께 있고 사랑하고 있다....
이건 무조건 소장각…위스키 덕후라면 눈독 들인다는데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06-15 10:29:17
'버번의 부처' 지미 러셀과 그의 아들 에디 러셀의 장인정신으로 만든 브랜드다. 8년산 와일드 터키 101은 전통적인 제조 방식을 통해 숙성된 원액에 최소한의 물만을 사용하여 프리미엄 버번 그 자체의 순수한 맛과 향을 느낄 수 있도록 제조됐다. 밝은 구리색을 띠며 꿀과 레몬, 정향과 후추, 우드의 아로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