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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의 60%…'한옥 임대주택' 나온다 2025-12-29 11:38:11
지하되, 내부는 현대식으로 정비해 생활 편의성을 높였고 임대료는 주변 시세보다 낮게 책정됐다. 서울시는 오는 30일 관련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고, 내년 1월 15~16일 이틀간 신청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공급 대상은 종로구 6곳과 성북구 1곳으로, 모두 공공이 매입·리모델링한 한옥이다. 임대료는 시세의 약 60~70%...
BS한양, 인천 금송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수주 2025-12-29 11:07:18
일대 16만2623㎡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26개동 총 3690가구규모로 조성된다. 도급공사비는 약 9100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도원역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다. 인천대로와 제2경인고속도로를 통해 광역 교통망 이용도 편리하다. 2028년 3월 금송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개교...
국토부 조직 개편…주택 공급 전담 조직 출범 2025-12-29 11:00:03
출범 주택공급추진본부·공정건설지원과·지하안전팀 신설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국토교통부에서 주택 공급을 전담하는 주택공급추진본부가 출범한다. 건설업 불법 하도급 대응 정책을 총괄하는 공정건설지원과와 지반 침하 예방 정책을 전담하는 지하안전팀도 신설됐다. 국토부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조직...
BS한양, 인천 금송구역 재개발 사업 수주…9천100억원 규모 2025-12-29 09:15:46
2천623㎡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26개 동, 총 3천690가구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도급 공사비는 약 9천100억원 규모다. 사업지는 지하철 1호선 도원역 도보권에 위치하며, 2028년 3월 금송초등학교가 단지 바로 옆에 개교 예정이다. 아울러 BS한양은 올해 도시정비사업을 포함해 신규 수주 2조7천억원, 수주...
울산시, 내년 도로건설 2천94억 투입…시민 체감형 도로망 확충 2025-12-29 08:01:25
진행된다. 시는 또 내년 확정되는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등 중앙정부 차원의 도로 계획에 울산 중심 광역 도로망 구축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협의 중이다. 협의 대상 사업은 울산∼경산 고속도로, 울산고속도로 도심 지하화, 울산∼양산 고속도로, 언양∼다운 및 청량∼다운 국도 신설, 문수로 우회도로, 여천오거리...
"中, 핵탄두 생산시설 빠르게 확장…전면적 군비경쟁 대비" 2025-12-29 01:58:33
2천피트(약 610m)의 튜브형 시험관이 포함돼 있다. 이 단지에는 지난해 약 4만㎡ 규모의 시설도 완공됐는데, 이는 핵탄두 구성 요소를 조립·준비하는 데 사용돼 이후 중국 내 다른 지역으로 운송돼 저장되거나 최종 조립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 있는 뤄부포호 핵실험장에서도...
다시 열린 '청와대 시대'…이재명 정부 6대 구조개혁 심장 된다 2025-12-28 18:51:38
대통령은 청와대 지하 벙커 ‘워 룸’에서 비상경제 대책회의를 처음 시작했다. 이 전 대통령은 재임 5년간 국무회의(133회)보다 비상경제 대책회의(145회)를 더 많이 주재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아버지의 수출진흥확대회의를 무역투자진흥회의(무투회의)로 부활시켰다. 내수·수출기업 지원 방안과 관광·서비스 산업...
생중계 소통 늘리고 핵심 참모들과 근무…구중궁궐 탈피한다 2025-12-28 18:48:49
넓은 공간에 청와대 본관과 비서동(여민1·2·3관), 영빈관, 춘추관, 관저 등이 띄엄띄엄 배치돼 있다. 본관과 여민관은 직선거리로 500m 거리다. 지하 3층, 지상 10층짜리 건물에 층별로 업무 공간이 배치됐던 용산 대통령실과는 물리적 공간의 특성부터 차이가 크다. 용산 대통령실은 엘리베이터만 타고 오르내리면 모든...
공공재개발도 단지 고급화…랜드마크 기대 커진다 2025-12-28 18:05:03
나섰다. 신길1구역은 영등포구 신길동 6만334㎡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14개 동, 1483가구를 조성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1조300억원에 달한다. 사업지 주변은 신길2구역과 4구역, 신길재정비 촉진지구 등이 겹쳐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
수주전 치열한 공공재개발…고급화 경쟁에 주민들 '반색' 2025-12-27 19:52:52
나섰다. 신길1구역은 영등포구 신길동 6만334㎡ 부지에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14개 동, 1483가구를 조성하는 공공재개발 사업이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사업시행자로 참여한다. 총사업비는 1조300억원에 달한다. 사업지 주변은 신길2구역과 4구역, 신길재정비 촉진지구 등이 겹쳐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