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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메딕 "한·미 원격의료 쇼케이스서 외국인 환자 유치사업 소개" 2024-05-31 14:25:19
국적의 20대 여성 갑상선암 환자와 50대 남성 직장암 환자를 실제 사례로 제시했다. 또 러시아, 일본 등 다국적 외국인 환자를 국내 의료기관에 유치하고 있는 점도 소개했다. 룰루메딕은 향후 미국 의료 소비자들과 국내 의료진을 중개하겠다는 목표도 밝혔다. 이미 미국의 의료정보보호 기준과 국내 보안 인증은 ISMS-P를...
시력 잃는 환자에 '빛' 선물…"부작용 없는 인공망막 개발 눈앞" 2024-05-24 18:44:25
스승인 권오웅 교수가 직장암 치료제를 황반변성에 쓰는 첫 주사 치료를 시행했다. 이 치료가 표준으로 자리 잡은 뒤 레이저 치료는 자취를 감췄다. 최근 변 교수가 돌보는 환자 상당수는 황반변성 등 망막질환 치료를 위해 주기적으로 주사를 맞는 환자다. 그는 “황반변성은 15~20년 전엔 당뇨 합병증이 많았지만 최근엔...
JW중외제약, 고용량 철분주사제 '페린젝트' 건강보험 적용 2024-05-02 09:32:08
결핍이 발생하고 대장직장암과 폐암 환자 중 50% 이상 철 결핍 증상이 나타난다. 철 결핍은 암 환자뿐만 아니라 만성신장질환 환자, 가임기 여성, 염증성 장 질환(IBD) 환자, 심부전 환자에게서도 흔하게 발생한다. 이에 유럽심장학회(ESC)는 지난 2022년 개정한 심부전 환자 진료 가이드라인에 심부전 환자의 철 결핍을...
와사비로 암 치료?…수천만원 챙긴 80대 실형 2024-04-28 14:36:42
의사나 한의사 면허가 없음에도 2021년 10월 직장암을 앓고 있는 A씨에게 암세포와 소멸시키고 독소를 뽑아내는 치료법이 있다고 속였다. 그는 와사비와 밀가루 등을 혼합한 반죽을 A씨의 몸에 발라 랩을 씌우거나, 부항기를 이용해 피를 뽑는 등 비과학적인 의료행위를 해 그 대가로 모두 2천만원을 수령했다. 전씨는 ...
티움바이오, 면역항암제 후보의 국내 임상 변경 승인받아 [주목 e공시] 2024-04-17 10:00:55
승인받았다고 17일 공시했다. 진행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TU2218과 키트루다(펨브롤리주맙)을 병용하는 임상 1/2상을 진행하던 티움바이오는 임상 2a상의 적응증으로 암도암, 두경부 편평세포암, 결장직장암 등 3개 암종을 선정해 임상시험 계획 변경을 지난 2월23일 신청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임상시험은 2026년말까지...
[김광호의 상쾌한 하루] 직장암 환자들의 최대 관심사는 2024-03-17 17:47:11
이내의 직장암은 항문을 같이 제거하는 복회음절제술이 수술의 원칙이었다. 하지만 술기가 발전하고 수술 전 방사선항암치료로 암의 침윤을 감소시켜 항문을 살릴 수 있게 됐다. 항문괄약근은 항문이 항상 닫혀 있게 해 변실금을 막을 수 있다. 그러나 암이 괄약근을 침범하거나 암이 괄약근에 가깝게 있어 침범할 가능성이...
"환자들 악착같이 버티는데"…부모님 암수술 연기에 '절규' 2024-03-11 14:00:03
비해 유방암은 1.59배, 직장암은 1.28배, 췌장암은 1.23배, 폐암은 1.16배 사망률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통 항암치료는 3~4주 주기로 진행되는데 의료 공백 4주차가 중증 환자들이 버틸 수 있는 마지노선인 셈이다.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는 "전문의, 간호사 등 의료진들이 버티고 있는 것처럼 환자들도...
'병원 이탈' 나흘째…남은 의료진도, 환자도 괴롭다 2024-02-23 06:17:06
수 없이 힘들어질 것"이라고 우려했다. 직장암 3기로 지난해 세브란스병원에서 수술받았으나, 항암 치료가 종료된 지 두 달 만에 간으로 암으로 전이돼 수술을 앞두고 있었다는 한 환자는 "지난 20일 입원, 21일 수술 예정이었는데 취소됐다"며 "시기를 놓쳐서 간 이식으로 넘어갈까 봐 너무 두렵고 무섭다"고 했다....
전공의 '집단사직' 첫날, 혼돈의 '빅5 병원'…속 타는 환자들 [현장+] 2024-02-20 14:13:41
중순 직장암 수술이 예정돼있다는 60대 남모 씨는 "오늘 자기공명영상 진단기(MRI) 검사 등을 받고 수술 일정을 확정하는 날인데, 전공의 파업 소식을 듣고 마음 졸이며 병원에 방문했다"며 "혹여나 수술을 못 받을까 불안감이 커지는 건 사실"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특발성 폐섬유화증을 앓고 있는 60대 최모 씨도...
"갑자기 수술 연기 통보받아" 날벼락…의료대란 시작됐다 [현장+] 2024-02-20 13:18:06
"직장암으로 힘겹게 항암을 하며 다음 달 수술을 기다라고 있습니다. 전공의 사직으로 일정이 늦춰질까 봐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 정부의 의대 증원 방침에 수도권 '빅5' 병원(삼성서울병원,서울아산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서울성모병원) 소속 전공의 1000명 이상이 20일 오전 6시부터 업무를 중단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