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중·러 주미 대사 "민주주의 정상회의, 냉전적 사고의 산물" 2021-11-28 11:13:04
친강(秦剛) 주미 중국대사와 아나톨리 안토노프 주미 러시아 대사는 미국 외교안보 전문지 내셔널 인터레스트에 실은 글에서 민주주의 정상회의에 대해 "전형적인 냉전적 사고로, 이데올로기 대립을 선동해 새로운 분열을 만들 것"이라고 비난했다. 이들은 "민주주의를 판단하는 기준은 국민이 국가 운영에 참여할 권리가...
"한반도 핵문제, 中 노력없었다면 美 더 나쁜 시나리오 직면" 2021-11-21 11:16:04
= 친강(秦剛) 주미국 중국대사는 "한반도 핵문제부터 이란 핵문제까지, 평화적 대화를 추진하려는 중국의 노력이 없었다면 미국은 훨씬 더 나쁜 시나리오에 직면했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21일 주미 중국대사관 홈페이지에 올라온 발언록에 따르면 친 대사는 지난 18일 미국 싱크탱크 브루킹스연구소가 주최한 세미나에서...
중, 미국과 첫 정상회담 앞두고 대만 문제 잇따라 경고 2021-11-14 16:18:59
친강(秦剛) 주미 중국대사는 전날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중국평화통일연맹 연례회의 화상 축사에서 "미국은 끊임없이 대만 문제로 농간을 부리고, 대만으로 중국을 제압하려고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것은 반드시 돌로 자신의 발등을 찍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미국이 '하나의 중국' 원칙과...
시진핑 "중미 관계는 역사의 고비…싸우면 모두 다친다" 2021-11-10 16:56:37
양국 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친강(秦剛) 미국 주재 중국대사가 9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미중관계 전국위원회 연례 만찬에 참석해 시 주석의 축하 서한을 대독했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시 주석은 서신에서 "중·미 관계는 중요한 역사의 고비에 있다. 양국이 협력하면 모두 이익을 얻지만...
中6중전회 직전 터진 거물급 미투, '장쩌민계'에 최후일격?(종합) 2021-11-04 19:14:07
晉江)에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장 전 부총리는 광둥(廣東)성의 마오밍(茂名)석유공업공사에서 근무하다 장쩌민 전 주석의 측근인 리창춘(李長春) 전 정치국 상무위원에 의해 발탁돼 출세가도를 달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창춘은 1998년 광둥성 서기 부임 후 장가오리를 중용해 개혁개방의 핵심 도시인 선전(深)시를...
中 6중전회 직전 터진 거물급 미투, '장쩌민계'에 최후일격? 2021-11-04 17:25:24
晉江)에서 농민의 아들로 태어난 장 전 부총리는 광둥(廣東)성의 마오밍(茂名)석유공업공사에서 근무하다 장쩌민 전 주석의 측근인 리창춘(李長春) 전 정치국 상무위원에 의해 발탁돼 출세가도를 달린 것으로 알려져 있다. 리창춘은 1998년 광둥성 서기 부임 후 장가오리를 중용해 개혁개방의 핵심 도시인 선전(深)시를...
중국대사 "007시나리오는 이제 그만"…CIA 중국조직 신설에 비판 2021-10-11 10:19:31
친강(秦剛) 미국 주재 중국대사는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최근 중국 전담 조직인 '중국미션센터'를 신설한데 대해 영화 '007' 시리즈를 거론하며 비판의 날을 세웠다. 11일 주미중국대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친 대사는 지난 8일(현지시간) 펑황(鳳凰) 위성TV와의 인터뷰에서 CIA의 중국미션센터 신설...
미중 고위급 통화…中 "관세 철폐" vs 美 "국가주도 정책 우려"(종합2보) 2021-10-10 02:22:44
秦剛) 미국 주재 중국대사는 한 중국 매체와 인터뷰에서 중국의 미국 물품 구매액이 합의에 못 미친다는 지적과 관련해 중국은 국가 간 약속을 항상 지켜왔다고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친 대사는 중국이 전염병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지식재산권 보호, 금융 부문 개방 등 실질적 조처를 포함해 진정성 있고 꾸준히...
주미 중국대사 "미중, 탐색 속 새로운 관계 모색 중" 2021-10-02 11:58:43
한종구 특파원 = 친강(秦剛) 미국 주재 중국대사가 현재의 미국과 중국의 갈등에 대해 '새로운 관계를 모색하는 단계'라고 해석했다. 양국이 협력하면 서로에게 이익이 되지만, 싸우면 서로에게 피해가 된다는 경고도 잊지 않았다. 2일 미국 주재 중국대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친 대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주미중국대사 "'민주'인지 아닌지는 인민 만족여부 봐야" 2021-09-23 22:29:19
= 친강(秦剛) 주미 중국대사는 "하나의 제도가 민주인지 아닌지는 인민의 전체 이익을 대표할 수 있는지, 인민이 만족하는지 아닌지를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주미중국대사관 홈페이지에 따르면 친 대사는 22일(현지시간) 조지 부시 중국재단과 카터센터가 공동 주최한 온라인 대화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미국 등 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