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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결혼 선물로 1850만원 긁은 아내, 이해해야 하나요?" 2024-07-18 23:15:44
"처제가 10월에 결혼하는데 큼지막한 가전 몇 개 선물해주겠다고 했다"고 말했다. 문제는 아내가 처제에게 선물할 가전을 둘러보러 간 이후 불거졌다. A씨는 "7월 13일 가전 보러 간다고 해서 아내에게 제 카드를 줬다"고 설명했다. 아내 카드의 이달 한도가 200만원밖에 남지 않아서였다. 그런데 이날 오후 한 가전제품...
지적장애 처제 돈 노려 가짜 차용증 만든 형부 2024-04-30 16:56:37
측은 "2002년 처제가 2억9500만원을 빌리면서 2012년까지 갚겠다는 변제각서까지 썼지만 돈을 갚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여 지급명령을 내렸다. 지난해 8월 피해자가 머무는 장애인 보호시설로부터 고발장을 접수한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조사 결과 A씨는 아내와 처제가 부모로부터 상속받은 토지를...
대만독립 지지 가수 행사는 금지?…中 내 공연 참가 줄줄이 불허 2024-04-29 12:28:54
널리 알려진 그룹 클론 출신 가수 구준엽의 처제인 쉬시디는 2021년 도쿄 올림픽에서 대만 선수들을 응원하는 글을 잇달아 올리면서 '국가대표'라는 표현을 썼다가 중국에서 광고 계약이 줄줄이 취소되는 '후폭풍'을 겪기도 했다. jinbi1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오스템임플란트 '2215억 횡령'…前 재무팀장 징역 35년 확정 2024-04-14 18:51:50
확정했다. 범행에 가담한 A씨의 아내 B씨는 징역 3년, A씨의 처제와 동생은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6개월을 2심에서 선고받고 상고하지 않아 이 내용이 그대로 정해졌다. A씨는 2020년 11월~2021년 10월 15차례에 걸쳐 회사 계좌에서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2215억원을 이체한 뒤 주식 투자와 부동산·금괴 매입 등에 쓴...
'2215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재무팀장, 35년 확정됐다 2024-04-14 15:47:34
범행에 가담한 A씨의 아내 B씨는 징역 3년, A씨의 처제와 동생은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2심에서 선고받고 상고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됐다. A씨는 2020년 11월∼2021년 10월 15차례에 걸쳐 회사 계좌에서 본인 명의 증권 계좌로 2215억원을 이체한 뒤 주식 투자와 부동산·금괴 매입 등에 쓴 혐의로 2022년 1월...
'2200억 횡령' 오스템 임플란트 전 직원, 징역 35년형 확정 2024-04-14 11:52:24
아내 박모씨에겐 징역 3년이 확정됐다. 또 이씨 처제와 동생에게는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이 확정됐다. 이들은 2심 법원 판결에 따라 상고하지 않았다. 오스템임플란트는 2022년 1월 공시로 이씨 등의 횡령 사실을 처음 밝힌 뒤 주식 거래가 정지됐다. 상장폐지도 거론됐으나 그해 4월 거래소의 상장유지 결정을...
'2천억 횡령' 오스템임플란트 전 직원, 징역 35년 확정 2024-04-14 08:18:24
처제와 동생은 각각 징역 2년과 징역 1년 6개월을 항소심에서 선고받고 불복하지 않아 그대로 확정됐다. 이씨의 범행은 2022년 1월 오스템임플란트의 공시로 처음 밝혀졌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주식이 거래정지되고 상장폐지 위기에 빠졌으나 4월에 거래소의 상장유지 결정을 받아내 거래가 재개됐다. (사진=연합뉴스)
장모 통장으로 내연녀에 4억 받았다…공무원 감형 이유는 2024-01-24 18:20:22
위반죄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공무원 A씨는 장모, 처제, 동생 명의의 통장으로 2017년 6월 중순부터 2021년 말까지 5차례에 걸쳐 최소 4억3100만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앞서 1심 재판부는 "공직자로서 내연녀로부터 거액을 받아 도덕적 비난 가능성이 높지만, 사실혼 관계에 있고 앞으로 혼인하기로 약속한...
내연녀에 수억원 받은 공무원, "애정 관계라 무죄" 2024-01-24 16:57:43
장모와 처제·동생 명의 통장으로 내연녀로부터 수억원을 송금받아 써서 청탁금지법 위반죄 혐의로 기소된 공무원에게 무죄가 선고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항소4부(구창모 부장판사)는 부정청탁·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청탁금지법)과 금융 실명거래·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2215억 횡령…'단군 이래 최대' 오스템임플란트 前 직원, 2심도 징역 35년 2024-01-10 11:21:36
'단군 이래 최대 횡령'이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항소심 재판부는 A씨의 범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아내 B씨에겐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선고했고,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A씨의 처제, 여동생에게는 범행을 인정하지 않아 "반성하지 않고, 형량이 지나치게 가벼워 부당하다"며 각각 징역 2년, 징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