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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지주택 사업인가 기준 확 낮춰라"…45년만에 제도개편 초읽기 2025-11-19 15:17:52
용답동 ‘청계SK뷰’(396가구)’, 지난달 분양한 동작구 사당동 ‘힐스테이트 이수역 센트럴’(931가구)도 지역주택조합 사업이다. 힐스테이트 이수역센트럴은 3.3㎡당 6002만원의 높은 분양가에도 평균 326.7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올 들어 서울에서 광진구 자양동 ‘한강자양 지주택(한강 포르테)’과 동작구 ‘한강...
"K-치킨 판타스틱"…미국 네바다 사절단, BBQ 청계광장점 찾아 2025-11-19 09:31:03
네바다 사절단, BBQ 청계광장점 찾아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은 미국 네바다 주지사실 산하 경제개발국 투자사절단이 플래그십 매장 BBQ 빌리지 청계광장점을 방문했다고 19일 밝혔다. 리튬·배터리 공급망, 청정에너지 기술, 반도체 산업, 엔터테인먼트·문화 교류 등 산업...
"손가락 잘려도 치료 거부"....편견 '마침표' 언제쯤 2025-11-18 20:22:20
지난 17일 서울 청계광장에서는 HIV에 대한 편견을 바로잡기 위한 시민 참여형 켐페인이 진행됐습니다. 의료인, 학회, 감염인 단체, 민간 기관 등에서 참여했으며 연예인 홍석천씨가 사회를, 필립 라포트튠 주한캐나다대사와 최재연 길리어드코리아 대표가 축사를 전했습니다. [최재연 / 길리어드 코리아 대표: 진정한...
작심 브리핑…"숨이 턱 막히고 기가 눌립니까?" 2025-11-18 14:58:19
55m·청계천변 71.9m'에서 '종로변 101m·청계천변 145m'로 완화하는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고시를 했다. 다만 시는 종묘 경계에서 100m 내 건물은 최고 높이가 27도 각도 안에 들어와야 한다는 앙각 규정을 확대 적용해 종로변은 98.7m, 청계천변은 141.9m로 높이를 계획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시가...
종묘 앞 세운지구, 빌딩·나무숲 공존 '녹지생태도심'으로 재탄생 2025-11-18 14:29:23
인프라를 공급하고 청계천과 도심공원 일대 약 1만 세대의 도심 주거단지를 조성해 세운지구를 직장과 주거가 혼합된 '활력창조도심'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세운재정비촉진지구는 서울 도심에서 가장 낙후된 지역으로, 서울시는 청계천 복원을 계기로 2006년 세운상가와 주변 지역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했다....
종묘 세계유산지구 지정에…서울시 "법적 근거 없이 영향평가 요구" 2025-11-14 18:00:55
30일 고시를 통해 세운4구역의 건물 최고 높이를 당초 종로변 55m, 청계천변 71.9m에서 종로변 101m, 청계천변 145m로 변경했다. 이를 두고 국가유산청은 세계유산영향평가를 받으라는 유네스코 권고안을 서울시가 수용하지 않아 등재 취소 등 부정적 영향이 예상된다며 반발했다. 강영연/성수영 기자 yykang@hankyung.com
"문화유산 취소" vs "빚만 7천억" 종묘 앞 고층빌딩 갈등 '최고조' 2025-11-12 16:59:18
약 180m 떨어진 세운4구역에도 종로변 98.7m, 청계천변 141.9m 높이의 고층빌딩이 들어설 수 있게 되자 문화체육관광부와 국가유산청 등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문화유산 등재 후에도 유네스코가 엄격한 기준을 적용, 세계유산특별법이 정한 '보편적 가치'를 훼손할 경우 등재 취소 절차를 밟을 수 있어서다....
[데스크 칼럼] 종묘와 세운지구, 정쟁 소재 아니다 2025-11-11 17:37:22
높이를 종로변 101m, 청계천변 145m(기존 55m, 71.9m)로 변경 고시했는데, 대법원 결정은 서울시 손을 들어준 것이기 때문이다. 金총리·吳시장 정면 충돌“법원 판결을 존중한다”던 정부 대응은 하루 만에 달라졌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종묘 정전(正殿)을 찾아 “모든 수단을 강구해 우리 문화유산을 지키는...
'종묘 앞 빌딩' 논란…金 "세계유산 훼손" 吳 "세운상가 방치 안돼" 2025-11-10 18:08:53
서울시가 세운4구역 높이 계획 변경을 골자로 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및 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을 고시하며 시작됐다. 서울시 결정에 따라 세운4구역의 건물 최고 높이는 당초 종로변 55m, 청계천변 71.9m에서 각각 101m, 145m로 변경됐다. 대법원은 지난 6일 문화재 주변의 건설 개발 규제를 완화한 서울시의회...
오세훈 시장, 세운4구역 두고 김민석 총리 직격…공개토론 제안 2025-11-10 11:17:51
운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세운4구역은 청계천과 종로 사이 약 4만㎡ 규모로, 2004년 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뒤 수차례 지연 끝에 올해 사업계획이 다시 확정됐다. 서울시는 지난달 건물 최고 높이를 종로변 101m, 청계천변 145m로 상향 조정해 고시했지만, 정부의 반발로 착공이 또다시 불투명해졌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