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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권율 김갑수, 철컹철컹 수갑 좀 풀어주세요 ‘웃음빵’ 2017-05-20 10:48:19
바로 권율(강정일 역)과 김갑수(최일환 역)가 그 주인공이다. 거대권력집단 ‘태백’에서 쉴 새 없이 처세를 바꾸며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린 두 악인. 이들의 활약은 매 순간 소름과 감탄을 자아내며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이런 가운데 5월 20일 ‘귓속말’ 제작진은 권율, 김갑수 두 배우의 유쾌한 촬영 모습이 담긴 반전...
‘귓속말’ 권율, 전략가 강정일표 직진 반격의 끝은? 2017-05-17 07:46:29
물론 최일환(김갑수 분)이 관리하던 비자금 계좌를 발견하며 게임의 판을 다시 한 번 뒤집었다. 강정일은 과거 연인 최수연(박세영 분)과의 권력 관계도 확실히 했다. 연인을 위해 살인을 저질렀으나 결국 연인의 아버지에 의해 자신의 아버지를 잃고 막다른 길에 내몰린 강정일은 분노와 증오만 남았음을 표현했다. 특히...
`귓속말` 권율, 이상윤·이보영과 날카로운 신경전 (월화드라마) 2017-05-17 01:29:00
태백을 지키고” 라고 말했다. 강정일은 최일환(김갑수 분)을 찾아가 “30년 전, 아버지와 대표님이 태백을 시작했을 때부터 정기적으로 입금이 된 계좌가 있습니다. 대표님이 직접 관리한 비자금 계좌겠죠”라고 말을 꺼냈다. 최수연은 “태백을 나가겠다는 약속해주면 그 영상 메일로 보내줄 게요”라며 거래를 제안했다....
‘귓속말’ 이상윤, 유쾌함 가득 화기애애한 현장 공개…누구와 있어도 빛나는 꿀 케미 2017-05-16 14:30:40
장난끼 가득한 모습까지 선보여 드라마 속 무거운 분위기와는 반대되는 유쾌한 현장 분위기에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귓속말’에서 이상윤은 송태곤(김형묵 분)의 변호를 자처, 최일환(김갑수 분)을 잡기 위한 계획에 더욱 박차를 가한 결과 체포에 성공, 사이다 전개를 펼친 가운데 앞으로 남은 이야기에...
`귓속말’ 무너뜨리려는 이상윤 vs 빼앗으려는 권율, 숨막히는 대립 2017-05-16 14:13:01
태백에 의해 움직이는 인물들이 많이 등장한다. 최일환(김갑수 분)은 태백을 지키려 친구를 죽였다. 강정일(권율 분)은 태백을 제 손아귀에 넣기 위해 연인을 버렸다. 이동준(이상윤 분)은 태백의 잘못된 것을 세상에 밝히기 위해 불 속으로 뛰어들었다. 그리고 5월 16일 방송될 ‘귓속말’ 15회에서도 이 같은 ‘태백’을...
'귓속말' 뛰는 권율 위에 나는 이상윤…두뇌싸움 피튀겼다 2017-05-16 11:49:29
자신의 약점을 쥐고 있다는 말로 최일환을 설득한 것이다. 최일환은 최수연이 구속되는 것을 막기 위해, 또 무너져가는 '태백'을 살리기 위해 강정일의 제안을 받아들였다. 결국 최일환은 죄를 자백하며, 최수연을 빠져나가게 했다. 이후 '태백'의 비상 전권의 대표를 뽑는 상임고문단 회의가 열렸다. 최수...
‘귓속말’ 권율, 벼랑 끝 위기를 기회로 ‘무한 반격’ 2017-05-16 07:38:40
14회에서는 강정일(권율 분)이 최일환(김갑수 분)의 자백을 유도하고 태백의 대표 자리를 차지하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강정일은 태백을 온전히 지켜서 돌려주겠다는 명분을 내세워 최일환의 자백을 이끌어 낸 것은 물론 최수연에게 자신이 살인을 자백한 영상을 지워줄 것을 제안했다. 고비를 넘긴 강정일에게 다시...
`귓속말` 김갑수 경찰 소환된다, 뉴스에 나올법한 비주얼 2017-05-08 14:08:41
함께 쏟아지는 취재진들의 질문. 이에 최일환은 피하지 않고 당당하게 응대하며, 자신의 입장을 밝히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더한다. 과연 이번 경찰 소환으로 최일환의 죄는 밝혀지게 될까. 아니면 또 다른 계략으로 법망을 미꾸라지처럼 빠져나가게 될까. 파란만장한 전개를 예고하는 ‘귓속말’ 13회는 8일 밤 10시...
‘귓속말’ 경찰복직 이보영, 김갑수 추악한 살인덜미 잡나 ‘긴장’ 2017-05-08 08:15:40
할 것이다. 반면 최수연은 아버지 최일환이 저지른 살인이 밝혀질까 송태곤을 압박 혹은 회유할 것으로 보인다. 이처럼 인물들의 욕망과 목적이 다른 방향으로 뒤엉켜 있는 가운데, 다시금 경찰의 위치에 서게 된 신영주는 송태곤을 어떻게 이용할까? 그녀는 최일환의 추악한 살인죄 덜미를 잡을까? 이를 통해 누명을 벗지...
'귓속말' 뒤통수 치고 눈물까지 뺀 60분…시청률 1위 등극 2017-05-02 08:56:44
없이 펼쳐졌다. 신영주(이보영 분)와 이동준(이상윤 분), 최일환(김갑수 분)과 최수연(박세영 분), 그리고 강정일(권율 분)까지. 이들의 피 터지는 삼파전은 시청자를 쥐락펴락했다.이를 입증하듯 '귓속말'은 시청률 16%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이날 강유택(김홍파 분)을 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