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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0대그룹 사외이사 1천명 넘어…2개사 겸직도 86명 2024-03-20 07:00:03
맡고 있다.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도 삼성물산과 CJ ENM 사외이사를 겸하고 있다. 역시 사외이사로 선호도가 높은 법조인 출신은 13명(15.1%)이 2개 기업 사외이사로 활동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그룹별로는 삼성과 SK 사외이사 중 각각 17명이 2개 회사 사외이사를 겸하고 있다. 현대차는 14명, 롯데는 12명, LG·CJ는...
연합뉴스TV, 19일 경제심포지엄…'미국 대선, 세계경제 향배는' 2024-03-18 10:04:30
고려한 산업 통상 정책 방향을 발표한다. 최중경 (사)한미협회 제8대 회장이 주제발표자로 나서 '미국 대선을 세계가 주목하는 이유'를 설명하고, 미국 대선 결과에 따라 미국이 주도하는 세계 경제 전략의 변화 가능성과 그 영향을 짚어본다. 이번 행사는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생중계되고, 24일 오후...
삼성물산 주총서 '행동주의 펀드 배당 확대안' 부결…77%가 반대(종합) 2024-03-15 11:07:36
사장이 신규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최중경 한국가이드스타 이사장이 연임됐고, 김경수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가 신규 선임됐다. 오세철 삼성물산 사장은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업모델 고도화 등을 통해 핵심 사업의 본원적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며 "올해도 혁신 기술 및 신성장 동력 발굴에 투자를...
포스코 회장 후보 6명 압축…절반은 외부 인사로 채웠다 2024-01-31 23:38:36
부회장, 황은연 전 포스코인재창조원장,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 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은 명단에서 제외됐다. 이날 실적 콘퍼런스콜에서 정기섭 포스코홀딩스 사장은 “CEO가 바뀌더라도 배터리 사업의 중장기 전략을 되돌리거나 방향을 바꾸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가운데 내부 출신은 김지용...
포스코맨 vs 외부 인사…차기 포스코 회장 누가 될까 2024-01-28 07:30:01
권영수 전 부회장과 함께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 윤상직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하마평에 오른다. 이는 포스코가 철강을 넘어 미래 성장동력을 갖춰가며 과감한 변신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내부 인사보다는 외부 인사가 변화와 혁신을 이끌기에는 더 적합하다는 시각과 맞닿아 있다. 아울러 역대 포스코 회장...
포스코그룹 차기 회장 후보 18명 압축…내부 6명·외부 12명 2024-01-17 15:00:20
LG에너지솔루션 부회장과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 윤상직 선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등이, 그룹 'OB' 중에서는 황은연 전 포스코 인재창조원장 등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후추위는 이날 확정된 '롱 리스트' 18명에 대해 'CEO 후보 추천자문단'에 자문을 의뢰했다. CEO 후보 추천자문단은 산업계,...
[주목! 이 책] 잘못 쓰인 한국사의 결정적 순간들 2023-11-24 19:26:47
정통 관료 출신인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역사 인문서를 펴냈다. 권위적 역사에 대한 통렬한 테러다. 우리 역사의 변곡점에서 펼쳐진 은폐, 왜곡, 과장, 편견을 재구성한다. 기존 역사 상식을 깨거나, 역사적 인물과 사건의 평가를 달리하는 주장을 편다. (믹스커피, 312쪽, 1만9000원)
우리 역사 속에 숨겨진 '승자의 시각'을 통쾌하게 비틀다 [책마을] 2023-11-17 10:02:12
손에서다. 최중경 전 지식경제부 장관이 쓴 ‘잘못 쓰인 한국사의 결정적 순간들’은 권위적 역사에 대한 통렬한 테러다. 실패한 우리 역사에 주목해 역사의 변곡점에서 펼쳐진 은폐, 왜곡, 과장, 편견을 재구성한다. 읽으면 읽을수록 무릎을 치게 만드는 책이다. 그는 시종일관 기존 역사 상식을 깨거나, 역사적 인물이나...
"테마섹 같은 국가 투자지주사 절실" 2023-09-17 18:36:20
6개 미션의 좌장은 지식경제부 장관을 지낸 최중경 한미협회 회장(투자)과 김우승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인력), 김현석 삼성전자 고문(생산성),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기업성장), 이성용 아서디리틀 한국대표(글로벌), 박일평 LG사이언스파크 대표(신비즈니스)가 맡았다. 이들과 대한상의는 제언을 마련한 배경에 대해...
"이러다 '잃어버린 30년' 日 꼴 난다"…전문가들 절박한 경고 2023-09-17 16:16:41
46개 과제를 도출했다. 최중경 한미협회 회장(투자)과 김우승 한국공학교육인증원장(인력), 김현석 삼성전자 고문(생산성), 박재완 전 기획재정부 장관(기업성장), 이성용 아서디리틀 한국대표(글로벌), 박일평 LG사이언스파크 대표(신비즈니스)가 참여했다. 이들은 "우리 경제는 일본의 '잃어버린 30년'을 답습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