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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때 기소한 사건 구형 줄여주겠다' 돈 받은 전직 검사 2025-02-28 17:43:03
선고한 1심 판결을 깨고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추징액도 1심 2억6000만원보다 줄어든 2억2666만원으로 낮아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범행은 기본적 인권을 옹호하고 사회 정의를 실현하는 변호사의 강령에 반한다"면서 "형사사법 업무와 공직 청렴성, 사법 제도의 공정성에 대한 사회 신뢰가 심각하게 훼손될 우려가 있어...
이하늬, '65억 건물 논란' 부담 느꼈나…"내일 행사 불참" 2025-02-19 15:43:36
세금 추징 사실이 알려진 후 이하늬 측은 "세무 당국과 세무 대리인 간 관점 차이에 의한 추가 세금"이라며 "고의적 세금 누락 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추징액이 거액이라는 점에서 반성 없는 '관점 차이'라는 해명에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여기에 호프프로젝트 명의로 매입한 건물의 자금...
이하늬, 자본금 1000만원으로 65억 건물 매입?…의혹 또 터졌다 2025-02-18 15:57:01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강조했다. 앞서 서울지방국세청이 지난해 9월 이하늬와 그가 소유한 법인 호프프로젝트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진행했고, 소득세 등 60억원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했다. 다만 이하늬의 추징액은 앞서 유명 연예인들의 추징금과 비교해 가장 큰 금액이라는 점에서 논란이 됐다. 최근에 추징금을 납부한...
이하늬, 국세청 세무조사로 60억 추징?…"고의적 누락 아냐" 2025-02-17 10:39:31
달하는 세금을 추징한 사실이 알려졌다. 다만 이하늬의 추징액은 앞서 유명 연예인들의 추징금과 비교해 큰 금액이라는 평가다. 과세 당국은 2012년 배우 송혜교에게 약 35억원, 2020년 권상우에게 약 10억원대 세금을 추징했다. 최근에도 배우 전지현이 2000만원의 추징금을 낸 사실이 알려졌다. 이하늬는 2015년 10월...
3089억원 횡령한 경남은행 전 직원, 2심서도 징역 35년 2025-02-14 15:57:05
이씨에게 징역 35년과 함께 159억 원의 추징금을 선고한 바 있다. 이씨는 2심에서 횡령 자금으로 구매한 101kg 골드바 가치를 재산정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최근 금값이 상승했으므로, 몰수된 골드바를 통해 더 많은 금액을 변제할 수 있다는 논리다. 법원은 “가격 변동이 있다고 해서 추징금에...
[서미숙의 집수다] '나인원한남'도 2천억 취득세 중과 취소 결정…"고급주택 아냐" 2025-01-15 07:46:51
추징액만 원시취득자인 사업주체 800억원, 승계취득자인 수분양자 1천200억원 등 2천억원에 달하는 지방세 사상 초유의 금액이다. 서울시는 나인원한남 입주민들이 지하에 설치된 세대별 지하 캐비넷 창고와 엘리베이터홀, 차고지형 지하 주차장을 공용시설이 아닌 입주자들의 전용공간으로 간주했다. 그러나 조세심판원은...
유재석·이준호·황정음 고강도 세무조사…이것 때문이었나 [이슈+] 2025-01-01 06:55:30
찾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혐의점을 포착하고 추징액 액수를 협의하는 과정이 대부분"이라며 "이미 조사에 착수했으니 서로의 자존심을 챙기는 것"이라고 귀띔했다. 다만 예외의 경우도 있다. 지난해 강남에 200억원 상당의 건물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방송인 유재석 역시 해당 소식이 알려진 후 고강도 세무...
학원·호프집이 '연구소 둔갑'…R&D 부당공제 1749억 적발 2024-11-07 17:27:58
및 법인세 공제·감면에 대한 추징액이 지난해 1749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2022년(712억원) 대비 146% 증가했다. 법인 대상 추징액이 1624억원(2900건)이었으며, 개인은 125억원(694명)이었다. 일부 유튜버나 통신판매업자 등은 창업중소기업 세액감면을 적용받기 위해 서울에서 사업하면서 용인, 송도 등 수도권...
'300억 비자금' 메모 공개…노소영에 자충수 되나 2024-10-07 18:18:30
2708억원어치의 뇌물을 받았다고 보고 2628억원에 대한 추징 선고를 내렸다. 노 전 대통령 일가는 약 16년이 지난 2013년 9월 추징금을 완납했는데, 이 과정에서 추징금 마련을 위한 긴 소송전이 이어졌다. 동생 노재우 씨가 세운 냉동창고 업체 오로라CS(당시 미락냉장)에 자신이 맡긴 돈 120억원이 들어갔다며 주주권 분...
창업때 면제받은 증여세…10년내 폐업땐 세부담 '폭탄' 2024-10-06 17:36:00
날부터 2년 이내 반드시 창업해야 한다. 물려받은 재산은 증여 후 4년 이내 창업자금으로 모두 사용해야 한다는 조건도 있다. 창업 후 10년 이내 해당 사업을 폐업하거나 휴업하면 일반적인 증여와 동일한 방법으로 증여세를 내야 한다. 이 경우 법에서 정한 이자도 함께 추징된다. 허세민 기자 semi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