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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AI 공부하고 싶어요"…어린이들 행렬 이어진 中 AI대회 2025-07-27 14:55:45
둘 수 있는 부스나 가상 과학 실험이 가능한 'AI 칠판'에도 중국 어린이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AI 업계 종사자라고 밝힌 케빈 리씨는 '아들이 AI 분야에서 일하기를 바라는가'라는 질문에 "아들의 선택"이라며 웃음을 지으면서도 "다만 20년 전 내가 처음 컴퓨터를 공부할 때 '앞으로 컴퓨터...
[르포] 바이두 첨단 아바타·화웨이 기술 보자…中AI대회에 수만명 운집 2025-07-26 20:16:14
교사와 학생이 모두 활용할 수 있는 'AI 칠판'을 시연했고, 이미 AI와 클라우드 분야에서 강자로 자리 잡은 알리바바는 자사 기술을 활용 중인 세계 유수의 기업들을 소개하기도 했다. 반면 중국에서 서비스가 막혀있는 구글은 이번 대회에 부스를 차리긴 했으나 소규모였고, 인근의 북적북적한 센스타임·WPS 등...
LG전자, 동계스포츠 국가대표팀에 '맞춤형' 전자제품 지원...훈련환경 개선 2025-07-04 08:42:00
전자칠판, 스탠바이미, 냉장고, 워시타워, 에어컨, 공기청정기 등이다. 선수들의 요청을 반영해 구성됐으며, LG전자 가전 전문가들이 설치를 담당해 신속하게 현장에 배치됐다. 여름철에도 지속되는 훈련 특성상, 무더위와 장마철의 높은 습도는 장비 손상 우려를 높인다. 조인호 봅슬레이스켈레톤 대표팀 총감독은 “동계...
아프간 탈레반, 칸다하르주 학교 내 휴대전화 사용 금지 2025-06-20 10:57:43
조치가 교육을 방해할 것이라며 "교사가 칠판에 무언가를 쓰면 나는 휴대전화를 통해 관련 내용을 파악한다. 이제는 그럴 수가 없다"고 말했다. 칸다하르주의 한 공립 고등학교 교장은 아무TV에 이번 조치로 교사들은 현대적 교육 방법으로부터 더욱 고립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해당 조치는 아프가니스탄에서 탈레반 통치...
"실시간 번역부터 요약까지"…LG전자, AI 전자칠판 출시 2025-06-17 11:07:40
칠판 신제품을 다음 달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전자칠판 신제품의 새로운 AI 기능은 인터넷만 연결되면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AI 요약' 기능은 수업에 사용되는 영상 자료를 요약해 준다. 'AI 실시간 번역'은 외국어로 진행되는 수업 내용을 실시간으로 번역해 자막으로 보여주는...
실시간 번역에 자막 제공까지…LG 'AI 전자칠판' 내달 출시 2025-06-17 10:00:03
실시간 번역에 자막 제공까지…LG 'AI 전자칠판' 내달 출시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LG전자[066570]는 오는 7월 교사와 학습자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능을 탑재한 전자칠판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신제품은 수업에 사용되는 영상 자료를 요약하는 'AI 요약',...
기업가 정신 교과서 첫 활용 현장…"실패 두려워 않는 태도 배워" 2025-05-28 06:00:05
활성화하는 전략부터 교실 내 전자 칠판의 전력 소비를 줄여 탄소배출 절감에 기여하는 방법, 청소년에 유해한 중독성을 줄인 새로운 SNS플랫폼까지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놨다.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오일환 삼괴고 창의진로부장은 “기업의 결과를 이야기하기보단 시작과 과정을 학생들이 배우고 몸으로 체득할 수 있는...
"실패 두려워 않는 기업가정신 교과서로 배우죠" 2025-05-27 18:20:28
활성화하는 전략부터 교실 내 전자 칠판의 전력 소비를 줄여 탄소배출 절감에 기여하는 방법 등을 제안했다. 중독성을 줄인 새로운 청소년 SNS 플랫폼 아이디어도 나왔다. 교과서 집필에 참여한 오일환 삼괴고 창의진로부장은 “기업의 성과를 이야기하기보다 문제 해결의 시작과 과정을 학생들이 배우고 몸으로 체득할 수...
류덕환 "결혼하고 인간됐다…'천국보다' 연기, 꿀 빨았다" [인터뷰+] 2025-05-26 17:30:52
하는게 안됐다. 끊어서가 안된다. 수식 쓰는 것도 칠판에 쓰는 거면 그걸 다 외워갔다. 그걸 해야 이 스태프들이 '나를 보면서 우리도 열심히 해야겠다 생각하겠지' 이런 요상한 생각을 했다. 그런데 이번엔 그냥 아들로 갔다. 입에 음식 넣어주면 받아 먹고. 하기 싫은거 시키면 안한다고 하고.(웃음) ▲ 정말...
[이근미 작가의 BOOK STORY] 초보 교사의 천방지축, 그 속에서 빛나는 의리 2025-05-26 10:00:46
교실 칠판에 “덴푸라 선생님”이라는 글씨가 적혀 있었다. 학생들이 “와” 하고 웃으며 “네 그릇은 심했어라우” 하고 놀렸다. 웃고 넘기면 될 텐데 신입 교사는 “내 돈으로 내가 사 먹는데 무슨 상관이지?”라고 쏘아붙인다. 다음 교실에 들어갔을 때 “덴푸라 국수 네 그릇, 단 웃지 말 것”이라고 써 있었다. 부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