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자책골 주고받았다…한국, 요르단전 2-2 진땀 무승부 2024-01-20 22:57:39
페널티킥을 받아낸 손흥민이 키커로 나서 야지드 아부 라일라 골키퍼를 속이고 골대 정중앙으로 공을 툭 띄워 올려 요르단의 골망을 먼저 흔들었다. 요르단은 전반 37분에 동점골을 넣었다. 코너킥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박용우가 헤더로 자책골을 기록했다. 기세를 이은 요르단은 전반 51분 역전골까지 기록했다. 야잔...
손흥민, 전반 9분만에 선제골…요르단전 1-0 리드 2024-01-20 21:19:08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손흥민은 야지드 아부 라일라 골키퍼를 속이고 골대 정중앙으로 공을 툭 띄워 올려 요르단의 골망을 흔들었다. 손흥민은 골을 자축하면서 이 경기를 앞두고 불의의 부상으로 대표팀에서 하차한 골키퍼 김승규의 유니폼을 들어 올렸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꼭 금메달 따라"…유럽 축구팬들, 한일전 주목하는 이유 2023-10-07 15:22:36
거론하기도 했다. 독일 축구 전문 매체인 키커는 '한국을 결승으로 이끈 정우영, 슈투트가르트는 왜 행운을 비는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이 결승에서 이기면 클럽도 이득을 본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정우영은 (아시안게임 승리로) 성취감, 자신감을 얻게 된다. 또 메달 외에도 토너먼트 우승으로 군...
女축구 남북대결서 1-4 완패…4강행 좌절 2023-09-30 19:56:44
후반 45분에도 리학이 페널티아크 뒤편에서 기습적인 오른발 중거리 슛을 차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우리나라는 후반 추가 시간 베테랑 수비수 김혜리(현대제철)가 페널티지역에서 공을 처리하다가 손에 맞았다는 판정이 나와 페널티킥까지 내줬다. 키커로 나선 김경영(내고향)이 침착하게 차 넣어 북한의 4-1 대승을...
"연기 왜 그렇게 못해" 이강인 타박 받은 박진섭, 전략가였다 2023-09-22 09:00:02
"코너킥 키커를 맡은 게 6년 전이라 너무 어색했다"며 "경기 끝나고 (이)강인이도 '연기를 왜 그렇게 못하냐'고 한마디 했다"고 웃어보였다. 이어 에이스 이강인(PSG) 합류에 대해선 기대감을 전했다. 그는 "강인이의 합류가 팀에 큰 도움이 되는 건 사실이다. 앞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강인이가 컨디션...
한국, U-17 아시안컵 결승 진출…우승컵 두고 '한일전' 펼친다 2023-06-30 05:20:22
라인 근처에서 프리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백인우가 오른발로 강하게 반대쪽 골대를 향해 찬 공은 문전에서 한 번 땅에 튀긴 뒤 골키퍼의 손이 닿지 않는 구석으로 그대로 빨려 들어갔다. 이후에도 한국은 중원에서 상대의 공을 탈취해 역습을 시도하는 장면을 자주 연출했고, 빌드업이 막힌 우즈베키스탄은 롱볼에...
日 U-17 아시안컵 결승 진출…韓 우즈벡 꺾으면 '한일전' 2023-06-29 22:17:40
'가위바위보'에서 이겨 프리킥 키커로 나선 사토 류노스케가 오른발로 낮게 깔아 찬 슛이 높이 뛰어오른 이란 수비진의 발밑을 통과해 골키퍼의 손이 닿지 않는 가까운 골대 구석으로 들어가 3-0을 만들었다. 이란은 전반 두 차례 일본 골키퍼의 패스 미스를 틈타 절호의 득점 찬스를 맞이했지만 슈팅이 골대를...
'골짜기 세대'의 4강 반란 2023-06-12 18:28:43
전반 19분 만에 먼저 실점했다. 이스라엘은 왼쪽에서 넘어온 크로스를 몸을 띄워 공중에서 찬 시저스 킥으로 연결한 란 비냐민의 선제골로 앞서갔다. 한국은 곧바로 전반 24분 배준호가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나선 이승원이 침착하게 오른발 슛으로 골대 한가운데 밀어 넣으며 마무리했다. 이스라엘 공격에 밀리던...
한국, 이탈리아에 1-2 패배…U-20월드컵 결승 문턱 못 넘었다 2023-06-09 10:23:26
판독(VAR)을 시행한 끝에 페널티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이승원은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상대 골문 왼쪽을 겨냥해 1-1을 만들었다. 이승원은 이번 대회 2골, 4도움을 기록하며 2019년 이 대회 골든볼 수상자 이강인(마요르카)이 당시 기록했던 공격 포인트(2골, 4도움)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후반에는 팽팽한...
한국 U-20 대표팀, '우승 후보' 프랑스 2-1 격파 2023-05-23 06:46:18
골키퍼 김준홍이 헤더를 노리고 쇄도하던 말라민 에펠켈레의 어깨에 안면을 세게 부딪혔고 쓰러졌다. 그러나 주심은 프랑스의 골키퍼 차징 대신 김준홍이 파울을 범했다고 판단해 김준홍에게 옐로 카드를 꺼내들었다. 후반 25분 키커로 나선 알랑 비르지니우스가 골을 넣었다. 한국은 그러나 이후 프랑스의 총공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