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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이뮨텍 “NT-I7 병용, CAR-T 두 번 맞는 효과 입증할 것” 2024-10-25 09:33:33
타깃의 CAR-T 치료제인 킴리아, 브레얀지, 예스카타 등을 투여한 환자에게 CAR-T 투약일로부터 21일차에 NT-I7을 투여했다. CAR-T 세포의 재증폭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목적의 임상이다. 현재 용량 증량(Dose escalation) 단계로 총 7개의 용량(DL, Dose level/60, 120, 240, 360, 480, 600, 720μg/kg)으로 진행...
큐로셀 "CAR-T, 턴키방식 기술수출 추진" 2024-10-20 19:01:53
단점이다. 국내 출시된 CAR-T는 스위스 노바티스의 킴리아가 유일하다. 킴리아를 투여받는 한국 환자는 혈액을 노바티스의 미국 공장으로 보내야 하기 때문에 두 달 가까이 기다려야 한다. 큐로셀은 CAR-T 제조 공정 기술을 보유했다. 환자 혈액 채취에서 투약까지 16일밖에 걸리지 않는다. 김 대표는 “현지 파트너사에 CA...
'토종 1호' CAR-T 치료제 내년 나온다 2024-10-06 18:52:12
제약사 노바티스의 킴리아가 독점하고 있는 CAR-T 치료제 시장이 급변할 것으로 전망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큐로셀은 지난 8월 CAR-T 치료제 후보물질 ‘안발셀’의 승인 심사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 신속 승인 절차를 밟고 있어 내년 초에는 심사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게 업계 관측이다. 안발셀은 면역세포 중...
키메릭항원수용체 T세포(CAR-T) 치료제...내년 하반기 첫 국산 제품 나온다 2024-09-25 11:30:36
개선했음을 식약처가 인정해 준 것이다. 유효성은 킴리아의 허가용 임상과 안발셀의 임상 2상 결과를 비교했다. 객관적반응률(ORR)과 완전관해율(CR) 모두 안발셀이 킴리아 대비 우수했다. Q. 신속처리 대상 첨단바이오의약품으로도 지정됐고, 글로벌 혁신제품 신속심사(GIFT) 대상으로도 지정됐다. 둘의 차이는 무엇인가....
[분석+] 삼성바이오로직스 vs 론자…글로벌 CDMO 1위 승자는 2024-09-24 17:15:28
브레얀지, 노바티스 킴리아와 졸겐스마, 스파크테라퓨틱스 럭스터나 등의 생산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년 시장의 요구를 충족하기 위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 출시한 엔드 프로젝트(End Protect) 캡슐 기술이 있다. 엔드 프로젝트 캡슐은 위에서 분해를 견뎌 장내로 표적...
앱클론 “연내 신속 승인 추진, 한국에 최고 효능 CAR-T 출시 목표” [KIW2024] 2024-09-11 13:37:17
추적에서 킴리아의 OS는 40%에 불과하다. 예스카타의 OS 역시 50%이다. AT101를 투약한 환자들이 뛰어난 생존율을 보일 수 있었던 이유는 항체의 차별성이 꼽힌다. FDA 허가를 받은 CD19 타깃의 CAR-T 치료제(예스카타, 킴리아, 테카투스, 브레얀지) 모두 마우스 유래 항체 FMC63을 사용한다. AT101은 앱클론이 자체 개발한...
HLB이노베이션, 美 카티치료제 기업 '베리스모' 합병 추진 2024-09-05 16:40:59
'킴리아'를 개발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유펜) 연구진이 참여해 설립한 바이오 기업이다. 현재까지 개발된 카티치료제가 혈액암 치료에 국한되는 한계를 넘기 위해, 베리스모는 카티 플랫폼 'KIR-CAR'을 통해 난소암·담관암·중피종에 대한 임상 1상을 진행하고 있다고 HLB이노베이션은 전했다....
HLB이노베이션, 美 CAR-T 치료제 개발사 자회사로 편입한다 2024-09-05 16:20:01
‘킴리아’를 개발한 펜실베니아대학(유펜) 연구진들이 참여해 설립한 바이오 기업이다. CAR-T 부문 세계 최다 특허를 보유한 유펜에서 스핀오프된 만큼, 유펜과 협업을 통해 CAR-T 의약품 생산과 임상을 진행 중이며, 해당 대학 교수들이 전임상 연구와 임상에도 참여하고 있다. CAR-T의 아버지라 불리는 ‘칼 준’ 교수는...
HLB이노베이션, CAR-T 개발사 ‘베리스모’ 100% 자회사 편입 2024-09-05 15:12:46
킴리아’를 개발한 펜실베니아대학(유펜) 연구진들이 참여해 설립한 바이오 기업이다. 성공 경험과 함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KIR CAR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미국에서 진행중인 임상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 특히 베리스모는 유펜과 협업을 통해 CAR-T 의약품 생산과 임상을 진행 중이다. 해당 대학의 교수들이...
앱클론의 세포치료제 자신감…"노바티스보다 생존 기간 2배" 2024-06-24 18:13:51
농도는 20%이고, 고농도는 킴리아와 투약 농도가 같다. 이 대표는 “AT101은 킴리아 투약 농도의 절반도 안 되는 낮은 농도로 투약한 환자들이 포함돼 있음에도 불구하고 OS에서 월등한 효과를 보였다”며 “후발주자로 시장에 출시해도 강력한 경쟁력이 있음을 증명한 데이터”라고 설명했다. 앱클론은 AT101의 국내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