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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세습 정치인 총선 당선 확률 80%…비세습은 30% 2021-10-17 09:52:04
다로(河野太郞), 노다 세이코(野田聖子) 3명은 세습 정치인이다. 중의원 당선 5회 이상 중견 정치인의 당선 확률도 80% 이상이었지만, 당선 경력이 없는 신인의 당선 확률은 14%에 그쳤다. 오는 31일 4년 만에 중의원 선거가 치러진다. 니혼게이자이는 정치 세습 문화에 대해 "젊은 시절부터 정치와 가까운 환경에 있어...
총선 앞둔 '비둘기파' 기시다 강경론 선회…보수·우파 잡기 2021-10-14 15:14:51
보인다. 유권자의 지지도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전 행정 개혁 담당상보다 한참 낮았던 기시다가 자민당 총재가 될 수 있었던 것은 보수·우파의 지주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가 도움을 준 덕분이었다. 기시다는 당내 지지를 확대하기 위해 보수·우파의 주장을 상당 부분 수용하는 모양새를 취했으며 총선 국면에서...
日기시다 내각 출범 직후 지지율 최저…총선 먹구름 2021-10-06 09:19:43
지지율은 앞서 최저 기록이었던 아소 다로(麻生太郞) 내각(48%)보다 낮았다. 직전 스가 내각은 출범 직후 지지율 65%를 기록해 역대 3위였던 것과는 대비된다. 기시다 내각의 지지율 저조는 다른 언론사의 조사에서도 확인된다. 역시 4∼5일 실시된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과 TV도쿄의 공동 조사에서는 내각 지지율이...
기시다 내각 출범 속 뒷걸음질 일본증시…6거래일째 하락 2021-10-04 16:07:44
다로(河野太郞)를 결선에서 꺾고 당선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강해지면서 일본 주식시장은 다소 동력을 잃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기시다가 자민당 총재로 선출된 지난달 29일에는 닛케이225가 639.67포인트(2.12%)나 빠지는 급락 장세가 연출됐다. 이는 세계 증시에 영향력이 큰 뉴욕증시가 하락한 여파이긴 했지만 일본...
[일지] 2012년 일본 자민당 재집권 후 기시다 총리 취임까지 2021-10-04 14:17:11
포함한 통산 재임일 2천887일로 가쓰라 다로(桂太郞) 전 총리를 제치고 역대 최장수 총리 기록 ▲ 2020년 8월 24일 = 2차 집권기 재임일만으로 전후 최장수 총리 기록 ▲ 2020년 8월 28일 = 아베, 궤양성 대장염 재발을 이유로 총리 사의 표명 ▲ 2020년 9월 14일 = 자민당 제26대 총재로 스가 요시히데 선출 ▲ 2020년 9월...
집권당 국회의원이 뽑는 일본 총리, 파벌 구도에 얽매여 2021-10-04 11:45:23
다로(麻生太郞) 자민당 부총재가 수장인 아소파 소속 의원들의 발탁이 두드러진다. 이 밖에 다케시타파와 4위 파벌인 니카이(二階)파(47명) 소속 의원들도 등용해 주요 파벌에 자리를 배분하는 일본 특유의 인사 방식도 이어갔다. 이번 자민당 총재 선거 출마자 중 대중적 인기가 가장 높은 후보는 고노 다로(河野太郞)...
기시다, 아베 측근 중용·나눠주기…극우 요직 기용 2021-10-04 10:26:02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재의 그림자가 엿보인다. 2012년 12월부터 약 8년 9개월에 걸쳐 재무상으로 재직해 전후 최장 기록을 세운 아소가 자민당 부총재로 자리를 옮기면서 아소의 처남인 스즈키 슌이치(鈴木俊一)가 재무상에 기용됐다. 유임된 기시 노부오(岸信夫) 방위상은 아베의 친동생이다. 아베의 복심인 하기우다...
짙게 드리운 아베 그림자…기시다, 존재감 확보 '안간힘' 2021-10-01 15:19:45
것이 우선 눈에 띈다. 아마리는 아베,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과 더불어 '3A'라는 별칭으로 불리며 아베 정권의 주축이었다. 그는 지난달 29일 실시된 총재 선거에서 기시다 진영의 고문으로 활동하며 기시다의 당선에 기여했다. 아마리는 최대 파벌 호소다(細田)파 지주인 아베가 총재 선거 결선 ...
기시다, 금품비위 아마리 당 간사장 기용 논란…'출발부터 삐걱' 2021-10-01 15:05:09
총리,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과 함께 이름의 영문 알파벳을 모은 '3A'로 불릴 정도로 실세로 행세해 왔다. 이번 총재 선거에선 투·개표를 이틀 앞둔 지난달 27일 유력 후보 중 한 명이던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를 지지하던 아베와 기시다 당선을 위한 결선 투표 전략을 논의했다. 일본 언론은...
'기시다 총리' 27일 아베-아마리 회동서 사실상 결정돼 2021-09-30 12:14:00
결선 투표에 기시다 전 외무상과 고노 다로(河野太郞) 행정개혁담당상이 남으면 기시다를 지원하겠다는 뜻을 밝힌 셈이다. 당시 일본 주요 언론의 자민당 총재 판세 분석에선 4명의 후보 중 고노가 1위, 기시다가 2위로 결선 투표로 올라가는 것으로 예상됐다. 이후 아마리는 아소 다로(麻生太郞) 부총리 겸 재무상을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