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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본부장 "김용현, 구치소 화장실서 극단 선택 시도" 2024-12-11 11:53:11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어제 (오후) 11시 52분경 영장 발부 전 대기하는 장소 화장실에서 내의와 내복 바지를 연결한 끈으로 자살 시도를 하는 것을 통제실 근무자가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어 "바로 출동해서 문을 여니까 포기하고 나온 사례가 있었다"며 "현재 보호실에 수용해서 건강에는...
특전사령관 "계엄 이틀前 선관위·민주당사 장악 지시 받았다" 2024-12-10 18:02:15
통제실에서 비화폰(보안 처리된 전화)을 받으면서 국회의사당 안에 있는 인원(국회의원)이 100~150명을 넘으면 안 된다는, 그런 지시가 위(국방부 장관)로부터 내려왔다”고 했다. 국회의원 등 주요 정치인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게 받았다는 증언도 나왔다. 김대우 국군방첩사령부 수사단장은...
특전사령관 "국방장관, 국회에 의원 150명 넘어선 안된다고 지시" 2024-12-10 13:11:38
내려왔다"고 답했다. 그는 "제가 (특전사) 전투통제실에서 비화폰을 받았는데, (당시) 마이크 방송이 켜져 있었던 것 같다"며 "그러한 내용들이 그대로 예하 부대에 전파가 됐고 그러면서 거기(본회의장)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 공포탄, 테이저건 이런 것들이 그대로 사용하는 것처럼 전파가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MG손해보험 매각 우선협상자에 메리츠화재 2024-12-09 16:52:23
통제실의 검토와 내·외부 전문가 자문회의를 거쳐 투명하고 공정하게 우선 협상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다른 한 개사는 자금 조달 계획 미비 등의 사유로 차순위 예비 협상대상자로 선정하지 않았다. 지난 국회 국정감사에서 논의됐던 IBK기업은행은 인수 의사가 없음을 밝혔다. 예보는 2022년 4월 MG손해보험이...
MG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품으로 가나…우선협상대상자 선정(종합) 2024-12-09 16:03:42
내부통제실의 검토, 내·외부 전문가의 자문회의를 거쳐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공사는 2022년 4월 MG손해보험이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된 이후 약 3년간 3차례의 매각을 추진했고, 이 과정에서 국내 금융지주, 은행, 보험사, 대형 사모펀드(PEF) 등에 인수 의사를 타진했으나 최종 인수 제안서를 제출한...
예보, MG손해보험 매각 우선협상대상자에 메리츠화재 선정 2024-12-09 15:25:00
선정 프로세스 전반에 대해 공사 내부통제실의 검토, 내·외부 전문가의 자문회의를 거쳐 투명하고 공정하게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했다"며 "불안감에 빠진 보험계약자가 안심하고 보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보험계약자 보호에도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예보는 MG손해보험이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된 이후 약...
MG손해보험, 메리츠화재 품으로 가나…우선협상대상자 선정 2024-12-09 15:22:32
통제실의 검토, 내·외부 전문가의 자문회의를 거쳐 투명하고 공정하게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공사는 2022년 4월 MG손해보험이 부실금융기관으로 결정된 이후 약 3년간 3차례의 매각을 추진했고, 이 과정에서 국내 금융지주, 은행, 보험사, 대형 사모펀드(PEF) 등에 인수 의사를 타진했으나 최종 인수 제안서를 제출한...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대비태세 유지 만전" 2024-12-07 19:17:41
전투통제실에서 열린 회의에서 "지금의 국내·외 안보상황을 무겁게 인식하면서 본연의 임무에 매진해 국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도록 굳건한 대비태세 유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날 김 차관이 주요지휘관회의를 주재한 배경에 대해 "국방장관 직무대행으로서 전방 대비태세를 점검하기...
박안수 "尹 선포 후 계엄 알았다"…김선호 "국방장관이 軍 투입 지시" 2024-12-05 20:07:27
설치된 합동참모본부 지휘통제실을 찾았다. 윤 대통령은 통제실 내 별도의 방에 김 전 장관, 박 총장과 함께 들어가 대화했다고 한다. 다만 박 총장은 “무슨 말을 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병력이 국회에 투입됐을 당시 곽 사령관이 의원들과 시민들의 저항을 막기 위해 테이저건과 공포탄 사용을 건의하기도...
육군총장 "윤 대통령, 4일 오전 1시 넘어 합참 지휘통제실 방문" 2024-12-05 17:51:17
시각이다. 계엄 때 지휘통제실에 있었던 김선호 국방부 차관(장관 직무대행)은 "대통령이 지휘통제실의 별도 룸(방)으로 가셨다"면서 자신은 그 방에 가지 않았다고 했다. 박 총장은 김 전 장관과 같이 방에 들어갔지만 이들이 무슨 말을 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고 했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