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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신간] 맨발의 소녀·쉬엄쉬엄 가도 괜찮아요· 2019-04-18 11:20:04
비룡소. 228쪽. 1만2천원. ▲ 눈동자 = 국내 청소년 문학의 대표작 중 하나인 '봄바람'의 박상률이 세월호 사건을 소재로 쓴 청소년용 소설. 진도가 고향인 작가는 '팽목항'을 중심으로 사건을 전개하며 진도 '씻김굿'도 재현한다. 비극적 현실을 드러내며 슬픔을 나누고 공감한다. 단비....
전남 교육현장, 글·그림·설치물로 세월호 5주기 추모 2019-04-17 11:09:35
발간해 지난 16일 진도 팽목항에서 세월호 유가족에게 전달했다. 작품집은 일선 학교에도 배포된다. 도교육청 청사는 참여형 추모 공간으로 꾸며졌다. 4월에 들어서면서 외벽에는 대형 걸개그림이, 지난 15일부터는 1층에 협동 작품이 설치됐다. 목포공고, 목포애향중, 목포제일중, 목포하당중, 삼호중, 삼호서중 등 6개...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9-04-16 20:00:00
진도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행사 추진위원회 주최로 '팽목 바람길 걷기' 행사가 열렸다. 추모객들은 기억의 벽 일대를 걸으며 희생자들을 기억 속으로 '소환'했다. 전문보기: http://yna.kr/JKRaeK7DAgo ■ '설상가상' 한국당…'세월호 막말' 정진석·차명진 징계 서둘러...
"진실을 기억하겠습니다"…세월호 참사 5주기 전국서 추모 물결(종합) 2019-04-16 16:48:17
수습 활동이 이뤄졌던 진도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행사 추진위원회 주최로 '팽목 바람길 걷기' 행사가 열렸다. 추모객들은 기억의 벽 일대를 걸으며 희생자들을 기억 속으로 '소환'했다. 단원고 학생 희생자 유가족 24명은 진도 서망항에서 낚싯배를 타고 사고해역을 찾아 이제는 더이상 볼...
'바다로 실려 간 꽃들이여'…광주전남 곳곳 세월호 5주기 추모(종합) 2019-04-16 16:06:32
9시부터 정오까지 팽목항 기억의 벽에서 방조제를 돌아오는 12㎞ 구간의 '팽목 바람길 걷기'를 하며 희생자들을 기억했다. 진도항 배후지 종합개발공사로 인해 일부 구간은 버스로 이동했다. 이날 오후에는 청소년 체험마당, 진도소포걸군 농악보존회의 추모극 '세월을 씻어라', 추모의식, 예술 공연 등이...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6:00 2019-04-16 16:00:00
진도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행사 추진위원회 주최로 '팽목 바람길 걷기' 행사가 열렸다. 추모객들은 기억의 벽 일대를 걸으며 희생자들을 기억했다. 전문보기: http://yna.kr/JKRzeK2DAgc ■ 관람객 입장 직전 울린 경보…믿기지 않는 노트르담 화재 순간 프랑스 파리의 상징물이자 세계문화유산인...
[ 사진 송고 LIST ] 2019-04-16 15:00:02
세월호 5주기, 맹골수도 사고해역에 헌화하는 유가족 04/16 10:11 서울 최재구 팽목항 바람길 걷기 참여한 추모객 04/16 10:11 서울 최재구 세월호 5주기, 팽목항 추모 04/16 10:11 서울 최은영 'VR 체험으로 면접 공포증 극복해요' 04/16 10:13 서울 최은영 '2019 서울커피엑스포' 성황리...
'세월호 선장' 이준석 옥중편지 공개 "용서받지 못할 큰 죄" 2019-04-16 14:08:30
이준석씨의 옥중편지가 공개됐다.팽목기억공간조성을 위한 시민대책위 공동위원장 장헌권 서정교회 목사는 지난해 11월 이 씨와 주고받은 서신 일부를 이날 공개했다.이 씨는 이 편지에서 "많은 시간이 지나갔지만 지금도 용서받지 못할 큰 죄를 짓고 항상 죄책감 속에 사로잡혀 있다"며 "하루도 지난날을...
"용서받지 못할 큰 죄 지었다" 세월호 이준석선장 옥중편지 공개 2019-04-16 13:57:39
선장 이준석씨의 옥중편지가 공개됐다. 팽목기억공간조성을 위한 시민대책위 공동위원장 장헌권 서정교회 목사는 지난해 11월 이 씨와 주고받은 서신 일부를 이날 공개했다. 이 씨는 이 편지에서 "많은 시간이 지나갔지만 지금도 용서받지 못할 큰 죄를 짓고 항상 죄책감 속에 사로잡혀 있다"며 "하루도 지난날을 잊어본...
'진실을 기억하겠습니다' 세월호 희생자 5주기 전국서 추모 물결 2019-04-16 12:42:37
팽목항에서는 세월호 참사 5주기 추모행사 추진위원회 주최로 '팽목 바람길 걷기' 행사가 열렸다. 추모객들은 기억의 벽 일대를 걸으며 희생자들을 기억했다. 단원고 학생 희생자 유가족 24명은 진도 서망항에서 낚싯배를 타고 사고해역을 찾아 이제는 볼 수 없는 아이들의 이름을 부르며 그리워했다. 기다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