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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의 연출가] 공연 감상하는 관객도 무대 위로 올린 혁신가 2025-08-28 18:06:38
펀치드렁크’의 창립자 겸 연출가 펠릭스 배럿(사진)은 관객 몰입형(이머시브) 공연 장르를 개척한 공연계 혁신가다. 미국 뉴욕과 중국 상하이에 이어 이달 서울 충무로 옛 대한극장 터에 상륙한 이머시브 공연 ‘슬립 노 모어’를 제작했다. 이머시브 공연에서 관객은 객석에 앉아 무대를 바라보는 게 아니라 작품 속으로...
[수능에 나오는 경제·금융] 기준금리 정해 물가관리…금융위기땐 '관제탑' 역할 2025-08-25 10:00:24
때 ‘펀치볼’을 치우는 사람이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의 의장 윌리엄 마틴이 1955년에 남긴 말입니다. 중앙은행이 분위기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점 역할을 해야 한다는 뜻인데요, 중앙은행은 한 나라의 돈의 가치를 안정시키고, 금융시스템이 멈추지 않게 관리하는 기관입니다. 기준금리 등을 정해서 물가를...
파월 '금리인하' 발언에 시장 환호…美정부, 인텔 지분 10% 인수 '빅딜' [ 한경, 글로벌이슈 ] 2025-08-25 07:24:08
아직 끝나지 않았고 파월은 '펀치볼(술통)'을 치울 준비가 안 됐다"는 재치 있는 평가로 유동성 공급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다만 파월 의장은 연설에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연준 이사를 둘러싼 정치적 리스크, 그리고 '고물가와 고실업'에 동시 대응하기 위한 연준의 5개년 정책 목표 수정...
배우와 함께 걷고, 뛰고, 호흡한다…3시간 동안의 '무아지경' 2025-08-24 16:28:23
상상의 결과물이 슬립노모어다. 2003년 영국 공연 제작사 펀치드렁크가 런던에서 초연했고, 뉴욕(2011), 상하이(2016)로 진출한 작품이다. 3시간의 공연 시간 동안 단 1초도 한눈을 팔 수 없다. 대사 하나 없는데도 말이다. 일단 의자에 편히 앉아 바라만 보는 공연이 아니다. 배우랑 같이 걷고 뛰고, 계단을 오르고 내리고...
"편한 신발 필수"…맛보고, 만지고, 춤추며 즐기는 '슬립 노 모어' 2025-08-21 09:24:42
공연 제작사 펀치드렁크가 런던에서 첫선을 보인 뒤, 2011년부터 올해 1월까지 14년간 뉴욕에서 장기 공연했다. 상하이에선 2016년부터 공연을 이어가고 있다. '슬립 노 모어'를 국내로 처음 들여온 한국 제작사 미쓰잭슨은 건물 개조 등에 250억원(임대료 제외)을 투입했다. 박주영 미쓰잭슨 대표는 지난 20일...
'슬립 노 모어' 연출가 "행운은 모험하는 관객에게 주어지죠" 2025-08-20 20:03:04
원작사는 바렛 연출이 세운 영국 공연 제작사 펀치드렁크다. 2003년 런던에서 '슬립 노 모어'를 처음 보인 뒤 2011년 뉴욕, 2016년 상하이로 무대를 넓혀 흥행시켰다. 세계적 화제작을 국내로 들여온 것은 한국 공연 기획사 미쓰잭슨의 박주영 대표. 영화 투자·배급업에 종사하던 그는 2013년 뉴욕에서 '슬립...
"호기심 많은 관객, 더 많이 얻어간다"…韓 상륙한 '슬립노모어' [종합] 2025-08-20 17:40:51
대표, 원작사 펀치드렁크의 펠릭스 바렛 창립자 겸 연출, 맥신 도일 공동 연출 및 안무가, 리비 보건 무대 디자이너, 데이비드 레이노소 의상 디자이너, 콜린 나이팅게일 프로젝트 어드바이저, 사이먼 윌킨슨 조명 디자이너가 참석했다. '슬립노모어'는 셰익스피어의 비극 '맥베스'와 서스펜스 영화의 대가...
대작 소식 쏟아진 게임스컴 전야제…K-게임도 '눈도장' 2025-08-20 07:29:55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는 산하 개발사 서커펀치 프로덕션이 개발해 오는 10월 2일 출시 예정인 '고스트 오브 요테이' 신규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전작인 '고스트 오브 쓰시마'로부터 300여년 후인 17세기 일본 홋카이도(北海道)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MS 산하 자회사 옵시디언은 우주를 배경으로...
나이지리아 강에서 배 전복…40명 이상 실종 2025-08-18 17:55:59
일간지 더펀치는 현지 관리를 인용해 "과적에 따른 사고일 수 있다"며 "나이지리아 하천에서 반복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도로 사정이 열악해 하천 운송이 잦은 나이지리아에서는 과적, 정비 불량, 안전 규정 미준수 등으로 선박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특히 3월부터 10월까지 연간 우기 기간에 사고가 더 빈번하다고...
폭풍 드리블·강철 펀치…500대 로봇 '한판 대결' 벌인다 [영상] 2025-08-14 17:24:17
“로봇이 육상과 축구 경기를 한다니 정말 기대돼요.” 14일 세계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경기 대회가 열리는 중국 베이징 국립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부모와 함께 개막식 입장을 기다리던 초등학생 우잉메이(11)는 기자에게 “가장 좋아하는 유니트리 로봇이 경기에서 우승했으면 좋겠다”며 이렇게 말했다. ‘로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