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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고성능 세단 전기차 '아이오닉6N' 티저이미지 공개 2025-06-12 09:11:52
티저이미지 공개 대형 윙스포일러·넓어진 펜더로 공기역학·주행성능 강조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현대차는 12일 고성능 N브랜드의 전기차 '아이오닉6N'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이오닉6N은 현대차가 처음으로 소개하는 고성능 세단 전기차로, N브랜드의 3대 성능 철학인 '코너링...
고성능 세단 전기차 온다…현대차, '아이오닉 6 N' 티저 이미지 공개 2025-06-12 09:10:47
N은 대형 윙 스포일러와 함께 넓어진 펜더와 차체가 돋보인다. 이는 현대 N의 고성능 노하우를 담아 공기역학적 효율성과 역동적 운동성능이 강조된 요소들로 고성능 세단에 걸맞은 낮고 넓은 스탠스를 강조한다. 현대 N의 3대 성능 철학인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레이스트랙 주행능력(Racetrack Capability), 일상의...
[서울모빌리티쇼] 기아·LG전자, 맞춤형 모빌리티 맞손…협업 콘셉트카 공개(종합) 2025-04-03 14:20:00
활용된 사례도 전시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픽업 타스만의 특별 콘셉트 모델인 '타스만 위켄더'도 처음 공개됐다. 타스만 위켄더는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의 콘셉트 모델로 35인치 타이어, 차체 색상의 오버펜더, 멀티 레일 등을 장착했다. bing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럭셔리의 정수"…제네시스, G90 기반 쿠페·컨버터블 콘셉트 공개 2025-04-03 12:17:03
펜더로 차체의 볼륨감을 강조했으며, 프레임리스 구조의 긴 도어와 하나의 유리창처럼 길게 이어져 실내외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실루엣을 구현했다. 컨버터블 모델은 벨트라인을 후면부까지 연장해 소프트탑 루프와 차체를 분리하고, 부드럽게 솟아오르는 리어 캐릭터 라인을 더했다. 후면부는 슬림한 테일램프와 차체에...
[서울모빌리티쇼] 기아, PV5 국내 첫 공개…LG전자 협업 콘셉트카도 선보여 2025-04-03 10:55:01
펜더, 멀티 레일 등을 장착했다. 기아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전기차(EV) 라인업을 포함해 총 14대를 전시했다. 정원정 기아 국내사업본부장은 "PV5는 기아가 추구하는 모빌리티 혁신의 방향성을 가장 잘 보여준다"며 "고객의 다양한 니즈와 비즈니스에 맞춰 변화하는 최적화된 맞춤형 설루션으로서 모빌리티 시장의 새...
[시승기] 기아 야심작 타스만, 정통픽업·패밀리카 두 마리 토끼 잡나 2025-04-03 08:30:01
생각도 들었다. 타스만은 흡기구를 측면 펜더 내부 상단에 적용하는 등 구조 설계로 최대 80㎝ 수심에서도 시속 7㎞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옆으로 30도 기울어진 사이드 힐을 돌파하는 과정도 인상적이었다. 사이드 힐을 지날 때 계기판으로 차량의 롤(좌우로 기울어진 정도)을 확인할 계획이었지만, 생각보다 급격한...
"3.5t 견인해도 끄떡없다"…'픽업트럭' 처음 만든 기아의 뚝심 2025-03-27 16:00:03
또 기아 최초로 에어인테이크 흡입구를 측면 펜더 내부 상단 950㎜ 높이에 위치시키고 흡입구의 방향 또한 차량 진행 방향과 반대로 배치해 도하 시 흡기구를 통해 엔진으로 물이 유입되는 상황을 방지함으로써 800㎜ 깊이의 물을 시속 7㎞의 속도로 이동할 수 있다. 적재함의 크기와 강성을 최적화하고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감성적 드라이브엔 벤츠 E클래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2025-03-25 16:07:10
적용했다. 일반 E-클래스에 비해 전면 펜더가 더 넓어져 정면에서 바라봤을 때 강인한 인상을 선사한다. 측면과 후면에는 AMG 전용 사이드 스커트 패널, 트렁크 리드의 AMG 스포일러 립, AMG 리어 에이프런과 같은 특별한 디자인 요소들을 더했다. 차량 내부에는 MBUX 슈퍼스크린을 탑재했다. AMG 나파 가죽으로 제작된 AMG...
[한경에세이] 규제보다 계도가 중요하다 2025-03-10 18:03:25
남동산업단지에서 자동차 펜더와 마감재 등을 생산하는 한 업체는 컨설팅을 통해 그동안 폐기했던 플라스틱과 고무 찌꺼기를 최고 80%까지 재활용하게 됐다. 설비 가동 효율을 높여 전기료도 10% 절감했다. ESG 규제에 올바르게 대응하면서 오히려 긍정적인 변화를 맞은 것이다. ESG 관리 강화는 장기적으로 기업의 지속...
600㎏ 車금형 교체 5분이면 '뚝딱'…생산성 높여 불황 넘었다 2025-03-06 18:20:30
버텨왔다. 미후네는 서포트 라디에이터, 펜더 라이너 등 2100개 아이템을 생산한다. 구자옥 한국도요타엔지니어링 대표는 “프레스 작업은 정해진 시간에 몇 개를 찍어내냐에 따라 경쟁력이 좌우된다”며 “금형 교체 시간이 30분을 넘는 곳이 태반인 한국 중소제조업이 배워야 할 점”이라고 진단했다. 미후네는 신속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