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천만장자` 회장님의 몰락…中 거리 노숙하던 70대 정체 2022-01-23 16:28:07
시작했다. 고령인 그는 거리에서 생활하며 폐품을 모아 팔거나 구걸을 해 끼니를 때웠다. 장 전 회장은 펑파이와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파산 이후 나를 버렸다"면서 "선전으로 돌아와 재기하고 싶었지만 잘되지 않았고, 언제부터 길거리를 떠돌았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 전 회장에게는 아내와 아들 둘, 딸...
'천만장자에서 노숙인으로' 중국 사업가의 기구한 인생 2022-01-23 15:54:36
시작했다. 고령인 그는 거리에서 생활하며 폐품을 모아 팔거나 구걸을 해 끼니를 때웠다. 장 전 회장은 펑파이와 인터뷰에서 "가족들이 파산 이후 나를 버렸다"면서 "선전으로 돌아와 재기하고 싶었지만 잘되지 않았고, 언제부터 길거리를 떠돌았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장 전 회장에게는 아내와 아들 둘, 딸...
[천자 칼럼] 구둣방의 눈물 2022-01-19 17:01:32
구둣방을 운영하며 폐품수집 봉사를 하다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강상호 씨 등 ‘나눔 천사’들이 많다. 이들은 자신이 정성껏 손질한 헌 구두가 누구에겐 새 신보다 큰 감동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온몸으로 보여준 의인이다. 이들이 닦고 수선한 신발로 누군가는 또 다른 희망의 발자국을 남길 것이다. 돌아보면 우리 삶의...
조시영 대창그룹 회장, '황금빛 쌀' 황동에 꽂힌 구리 인생 반세기 2022-01-11 17:59:51
자그마한 공업소. 철공소와 폐품 수거업체에서 모은 구리와 고철 등을 녹여 덩어리 형태로 판매하던 속칭 ‘마치코바(영세 공장)’였다. 가정집에 딸린 작업장에서 일하고 바로 옆의 쪽방에서 잠을 자는 생활이 이어졌다. 월급 한 푼 없이 먹여주고 재워주는 조건으로 일하며 기술을 배웠다. 청년은 밤낮없이 일했다. 4시간...
'1만4000쌍 무료 결혼식 지원' 백낙삼씨 LG의인상 2021-11-30 18:08:43
하루하루 운영하다 보니 어느덧 50년이 흘렀다”며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예식장을 잘 운영하고 싶다”고 했다. 운전자 없이 내리막길을 질주하는 차량을 막아 대형 인명 피해를 막은 안현기씨(24)와 12년간 폐품을 수집해 모은 돈을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기부한 박화자씨(60)에게도 LG의인상이 돌아갔다. 현재까지...
54년간 1만4천쌍 부부에 무료 예식 백낙삼씨 등 3명 LG의인상 2021-11-30 11:00:08
운영하고 싶다"고 말했다. LG복지재단은 12년간 매일 폐품을 수집해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기부한 박화자(60)씨와 운전자 없이 내리막으로 질주하는 차량을 자신의 차로 막아 대형 인명피해를 막은 안현기(24) 씨에게도 LG의인상을 수여했다. 경기도 화성시 마도면 쌍송3리 이장 박씨는 2009년부터 하루 4시간씩 폐품을 수...
탈레반 재집권 후 영양실조 어린이 급증…눈뜰 힘도 없어 2021-11-09 11:14:31
못했다. 굴나다의 아버지는 폐품을 수집해 판다. 그는 "전에는 다섯 아이를 먹여 살릴 수 있었고, 일주일에 한두 번은 고기도 먹일 수 있었다"며 "탈레반 집권 후 일거리가 없고 거의 돈을 벌지 못했다"고 말했다. 굴나다의 가족은 삶은 감자로 끼니를 때우고, 아이들이 너무 울 때는 차에 적신 빵을 먹인다. 어린이병원의...
포스코O&M, 소셜벤처기업과 함께 폐고철로 에코나이프 재탄생 2021-11-08 09:46:28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스코O&M은 사업 중 발생하는 폐품, 폐집기 등을 활용하여 소상공인 나눔, 정크아트 문화예술 지원 등 다양한 업사이클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다. 2050 탄소중립에 적극 동참하여 포스코그룹이 지향하는 함께하고 싶은 기업의 모습을 담은 기업시민 5대 브랜드 활동 중인 Green With POSCO(함께...
김밥 팔아 모은 全재산 기부한 할머니 'LG의인상' 2021-09-14 18:18:02
기부하겠다는 내용의 녹화유언도 남겼다. 폐품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운 소방관도 LG의인상을 받았다. 전남 담양소방서 최복동 소방위(58)는 15년째 휴일마다 폐품을 수집해 얻은 수익금(매년 600만~700만원)을 기부해왔다. 누적 기부금은 1억원이 넘었다. 야간근무 중 익사 위기에 처한 사람을 구한...
김밥 장사로 모은 전재산 기부한 박춘자 할머니 LG의인상 2021-09-14 11:00:08
있던 걱정도 싹 사라진다"고 말했다. 15년째 휴일마다 폐품을 수집해 그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최복동(58) 소방위, 익사 위기에 처한 이웃의 생명을 구한 김현필(55) 경위, 이한나(36)씨, 정영화(31) 소방교도 LG 의인상을 받았다. 전남 담양소방서 최복동 소방위는 2006년부터 휴일마다 폐품을 수집해 매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