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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과이 대선서 오르시 당선…5년만에 중도좌파 재집권(종합) 2024-11-25 13:30:03
만들겠다"고 말했다. 루이스 라카예 포우(51) 대통령 역시 축하의 말을 전했다. 우루과이는 중남미에서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안정된 나라로 꼽힌다. 오르시 대통령 당선인은 최근 높아진 범죄율 때문에 가장 큰 사회문제로 인식되는 치안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빈곤층에 대한 복지 확대와 청렴한 정책 결정 프로세스...
우루과이 대선, 野 오르시 당선…5년만에 중도좌파 재집권 2024-11-25 10:17:35
우루과이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루이스 라카예 포우(51) 대통령 역시 오르시를 대통령 당선인이라고 부르면서 축하의 말을 전했다. 우루과이는 중남미에서 정치·경제적으로 가장 안정된 나라로 꼽힌다. 현지에서 '쟈만두'(이름 야만두의 남미식 발음)라고 부르는 오르시 대통령 당선인은 최근 높아진 범죄율 때...
우루과이 대선 결선투표…출구조사 "좌파 오르시 당선 유력" 2024-11-25 08:59:10
이후 청빈함으로 잘 알려진 호세 무히카(89) 전 대통령과 바스케스 전 대통령이 거푸 승리하며 15년간 굳건히 집권당 자리를 지키다가 2019년 대선에서 국민당의 루이스 라카예 포우(51) 현 대통령에게 권좌를 내줬다. 오르시 후보가 승리하면, 우루과이에서는 5년 만에 다시 좌파가 집권하게 된다. walden@yna.co.kr (끝)...
우루과이 대선 결선 투표…여야 후보 막판까지 오차범위 접전 2024-11-25 07:11:54
득표했다. 수의사 출신으로 루이스 라카예 포우(51) 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 그는 보수파 정당들의 지원을 기반으로 대역전극 연출을 노린다. 이번 우루과이 대선은 최근 많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나타난 양극화한 경쟁과 뚜렷한 이념적 대조를 기반으로 한 대결 양상과 달리 큰 틀에선 공통 분모를 유지하면서 디테일...
우루과이 24일 대선 결선…다른듯 닮은 與野 후보 박빙승부 2024-11-23 07:00:00
라카예 포우(51) 현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 그는 보수파 정당들의 지원을 기반으로 결선에서 역전을 노린다. 엘옵세르바도르와 엘파이스 등 현지 매체 보도를 보면 두 후보 여론조사 지지율은 오차범위 내 접전 양상이다. 대체로 오르시 후보가 근소한 차로 앞서 있다. TV방송 'VTV노티시아스' 의뢰로 여론조사...
[트럼프 재집권] '아르헨·브라질의 트럼프' 美대선 결과 반색…"보수 재부상" 2024-11-07 01:02:37
라울 물리노), 우루과이(루이스 라카예 포우), 에콰도르(다니엘 노보아), 파라과이(산티아고 페냐) 등 우파 계열 각국 대통령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트럼프에 축하 인사를 보내면서 "미주 대륙의 장래는 밝아 보인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민주당 대통령 후보였던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에 대해 지지 의사를 표명했던...
우루과이 대선서 중도좌파 野후보 1위…내달 24일 결선투표(종합) 2024-10-28 16:02:12
루이스 라카예 포우(51) 현 대통령에게 권좌를 내줬다. 2위에는 중도우파 성향 집권 국민당의 알바로 델가도(55) 후보가 올랐다. 득표율은 27%다. 수의사 출신으로 포우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 델가도 후보는 현 정권의 정책을 이어가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 우루과이에서는 재선은 가능하지만 연임은 불가능하다....
"우루과이 대선 중도좌파 野후보 1위…내달 24일 결선투표 예상" 2024-10-28 10:09:11
직전 대선에서 백당(국민당)의 루이스 라카예 포우(51) 현 대통령에게 권좌를 내줬다. 출구조사에서 이번 선거 2위에는 중도우파 성향 집권당의 알바로 델가도(55) 후보가 오를 것으로 예측됐다. 라카예 포우 대통령의 비서실장을 지낸 수의사 출신의 델가도 후보는 중도 성향인 홍당(콜로라도당)의 안드레스 오헤다(40)...
대선보다 연금개혁?…우루과이 국민투표 초미 관심 2024-10-26 02:33:58
줘야 한다"고 주장했다. 루이스 라카예 포우 대통령을 비롯한 현 정부는 그러나 재정 건전성 악화를 이유로 연금 제도 손질의 불가피성을 호소하고 있다고 일간 엘옵세르바도르는 전했다. 현재 우루과이 국민연금공단에서 지급하는 연금 재원은 개인·기업분 50%와 국가 예산 50%로 충당하고 있다. 우루과이 상공회의소는...
좌파 탈환? 우파 수성?…오는 27일 우루과이 대선에 '촉각' 2024-10-25 04:20:20
포우(51) 현 대통령에게 권좌를 내줬다. 이번에 오르시 후보가 당선되면 우루과이에는 다시 5년 만에 좌파가 집권하게 된다. 그의 경쟁자로는 라카예 포우 대통령 최측근인 '백당'의 알바로 델가도(55) 후보(전 대통령 비서실장)와 중도 성향 콜로라도당('홍당')의 안드레스 오헤다(40) 후보(변호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