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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석유 생산국"…베트남서 산유국 꿈 이루는 SK [현장+] 2025-05-13 11:00:02
제작하고 있는 구조물 엔지니어링 회사 베트남 석유기술서비스공사(PTSC M&C) 직원들이다. 만들어지고 있는 건 '재킷'이라고 불리는 해상 원유전을 위한 하부구조물. 바다속 바닥 아래에서 원유를 뽑아내는 동안 강한 파도에도 원유 생산 시설이 흔들리지 않게 하는 '기둥' 역할이다. 60m가 넘는 이...
울릉공항 '초석' 다 깔았다…"전체 공정 3분의 2 완료" 2025-05-08 15:30:36
있다. 케이슨은 포항시 영일만에서 제작한 뒤 예인선을 이용해 울릉도까지 옮겼다. 포항에서 울릉도까지 거리는 약 210㎞다. 전체 케이슨 이동 거리는 6300㎞에 달했다. 운송 과정에서 케이슨 파손을 막기 위해 최소 5일간 파고가 1.5m 이하로 유지될 때만 작업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울릉공항은 울릉군 사동항 일대에...
국힘 지도부·한덕수 대구행 무산…김문수 돌연 서울행 [종합] 2025-05-06 17:42:53
지금부터 중단하겠다"며 "서울로 올라가서 남은 여러 가지 현안에 대해 깊이있는 대책을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당초 김 후보는 이날 경북 영덕과 포항, 경주에서 유세 일정을 소화한 뒤 저녁엔 대구에서 유세가 예정돼 있었다. 한 후보 역시 당 지도부의 대구행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구로 이동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100년 만에 맞춘 ‘퍼즐’…포항·삼척 철마가 달린다 2025-05-02 10:22:10
앞서 언급한 동해남부선(부산진~포항)도 비슷한 시기인 1935년 개통됐다. 일제의 계획대로라면 동해선의 허리라고 할 수 있는 동해중부선도 비슷한 시기에 개통됐어야 했다. 하지만 1937년 중일전쟁이 일어났다. 급박한 정세 속에서 동해중부선 철도 공사는 흐지부지됐다. 1945년 일제의 패망 이후엔 동해선의 ‘끊긴...
"산불 피해 지역에 긴급생계비 300만원"…오늘 지급 시작 2025-04-30 15:34:27
주택 100채를 긴급 공급했고, 미 해병대 포항 캠프 장병들과 오키나와 해병대도 자원봉사에 참여했다. 행안부는 “국민 한 분 한 분의 온정이 이재민들에게 가장 큰 위로가 되고 있다”며 “성금이 헛되이 쓰이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피해 지역의 재건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밝혔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김문수 "수도권만 누린 'GTX 혁명'…전국 5대 광역권으로 확대" 2025-04-21 09:30:01
급행철도망을 △대구경북권(안동~포항) △대전충청권(청주공항~대전) △부산울산경남권(가덕신공항~오시리아·마산~울산·울산~가덕신공항) △광주전남권(나주~광주·장성~목포) 등 전국 5대 광역권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밝혔다. 김 후보는 “교통이야말로 가장 보편적인 복지”라며 “수도권만 누리던 속도와 기회를...
미 재무장관 방한 앞두고 외국인·기관 매도세...가스관 테마주 향방은 2025-04-15 15:28:49
재료 소멸로 주가 하락이 나타남 - 그러나 미국 내 에너지 정책을 고려하면 LNG 관련 수출 확대는 필연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 - 따라서 실질적으로 미국과 연관있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조정 이후 상승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음 - 그 중 넥스틸은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관련 경영진의 적극적 스탠스 및 오는 10월...
"자연과 연결된 정원 속 포항 만들 것…어디서나 5분내 공원 접근" 2025-03-27 16:14:53
알리겠다”고 강조했다. 포항시는 오는 5월 14~15일 이틀간 세계녹색성장포럼(WGGF)을 연다. ‘탄소다배출 도시에서 녹색도시로의 전환’을 비전으로, ‘미래를 위한 녹색 전환, 도전 속에서 길을 찾다’를 슬로건으로 정했다. 이 시장은 이를 기반으로 포스코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밀집해 연간 4000만t 이상의 온실가스를...
최태원 "초불확실성 시대가 가장 큰 적…기업·정부 '원팀' 필요" 2025-03-26 12:00:11
크루즈선을 끌고 오려고 한다"며 "포항에 크루즈 정박 시설이 있고, 거리가 약간 멀기는 하지만 방문한 경제인이 포항제철소와 같은 그쪽 인더스트리를 보고 싶어 할 수 있어 관광 코스나 옵션을 만들려고 한다"고 전했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韓 이끌 인재, '문제풀이 선수' 아닌 '질문하는 모험가' 키우자" 2025-03-23 18:06:45
남 아파트를 팔고 관악구로 이사한 게 대표적인 사례다. 지금도 아파트에 살지 않고, 큰 차를 타지 않으며, 카카오톡을 쓰지 않는 생활 습관 역시 남들 다 하는 것을 하고 싶지 않은 그의 가치관이 반영됐다. 삼성미래기술육성재단 이사장과 포스텍 총장이 되고 난 뒤에도 그의 소신은 변하지 않았다. 학생에게도 늘 남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