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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우기' 파키스탄·인도서 홍수 피해 속출…최소 79명 사망 2025-06-30 09:29:23
32명이 숨졌다. 인도 북부 히마찰프라데시주에서도 최근 9일 동안 폭우로 34명이 숨지고 4명이 실종됐으며 74명이 다쳤다. 이 기간 주 정부 건물을 비롯해 도로와 주택 등이 파손되거나 무너져 피해액은 832만 달러(약 113억원)로 집계됐다. 인도와 파키스탄 등 남아시아 국가에서는 매년 6∼9월 몬순 우기가 이어진다. 이...
K담배 글로벌 인기에…짝퉁도 기승 2025-06-27 17:39:57
펀자브, 우타르프라데시 등지에서 담배를 생산했다. 인도 당국이 확보한 위조 제품만 2만 갑에 달했다. 특히 이 회사는 KT&G ‘에쎄’ 담배를 주로 위조 생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지 2025년 6월 23일자 A1·5면 참조 KT&G는 그동안 인도 면세점에서만 에쎄를 공급해왔다. 현지에서는 에쎄가 고품질과 부드러운 맛으로...
"인도에 진심"…'AI 가전으로 현지 공략' 삼성전자의 큰 그림 2025-06-27 09:58:03
프라데시주 인도르 지역에 가장 처음 익스피리언스 스토어를 개점했다. 이 매장도 스마트폰 등의 제품과 함께 스마트싱스 전용 공간을 갖추고 있다. 삼성 인도 대변인은 당시 "인도르에 첫 프리미엄 체험 매장을 오픈한 것은 삼성의 여정에 또 다른 중요한 이정표"라며 "이러한 확장은 프리미엄 제품을 모두에게 제공해...
우물에 빠진 소 구하려다 '참변'…남성 5명 모두 사망 2025-06-26 09:54:29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구나에서 소 한 마리가 우물에 빠져 이를 구하려던 5명이 숨졌다. 남성 2명이 소를 구하기 위해 21m 깊이의 우물 안으로 내려갔다 의식을 잃고 쓰러져 사망했다. 뒤이어 이들을 구조하려고 남성 3명이 연이어 우물에 들어갔다. 이들도 심한 호흡 곤란 증세를 보...
우물에 빠진 소 구하려다…인도서 유독가스 흡입 5명 사망 2025-06-26 09:32:15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구나에서 소 한 마리가 우물에 빠졌다. 소를 구하려고 남성 2명이 21m 깊이의 우물 안으로 내려갔다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뒤 사망했다. 이어 이들을 구조하려고 남성 3명이 잇달아 우물에 들어갔고, 심한 호흡 곤란 증세 후 숨졌다. 사고 후 투입된 구조대가 우물 안에서 남성 시신 5구와 소...
'허니문 청부살인 혐의' 20대 인도 여성 체포…공범 4명도 덜미 2025-06-10 15:18:20
BBC 방송과 인도 NDTV 등에 따르면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인도르 출신인 소남(25·여)과 라자(30·남)는 지난달 11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집안의 축복 속에 부부의 연을 맺은 이들은 같은 달 20일 아름다운 계곡이 있는 북동부 메갈라야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그러나 나흘째인 24일 부부는 동시에 실종됐고 1주일...
"신혼여행 때 남편 죽여달라"…청부살인 의뢰한 아내, 왜? 2025-06-10 09:22:31
인도 중부 마디아프라데시주 출신이다. 중매로 만나 지난달 11일 인도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달 20일 메갈라야로 신혼여행을 떠난 두 사람은 여행 나흘 만에 실종됐다. 지역 경찰과 재난 구조대가 주민들과 함께 수색에 나섰다. 지난 2일 라자의 시신이 발견됐다. 라자가 손목에 차고 있던 스마트워치와 손에 새겨진...
'인구 1위' 인도, 카스트 정보 포함한 인구조사 2027년 실시 2025-06-05 11:01:08
개시된다고 부연했다. 히말라야 지역에는 북부 히마찰 프라데시와 우타라칸드, 라다크, 잠무·카슈미르 등이 포함된다. 2027년 인구조사 결과는 2030년께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인도는 영국 식민지 시절이던 1872년 인구조사를 처음 실시했고, 1931년까지는 인구조사 때 카스트도 조사했다. 하지만 독립 후 시행된 1951년...
우기 시작된 인도, 북동부서 홍수·산사태로 22명 사망 2025-06-01 11:23:51
국경을 접한 아루나찰 프라데시주에서는 지난달 30일 차 한 대가 홍수에 휩쓸려 7명이 사망했다. 인도 당국 공식 보고에 따르면 미조람주와 트리푸라주, 메갈라야주 등에서도 홍수와 산사태로 사망자가 속출하면서 지난달 30일 오후부터 31일 오후까지 24시간 동안 인도 북동부 지역에서 22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인도 내 반튀르키예 움직임 확산…의류·초콜릿 등 판매 중단 2025-05-20 11:53:41
밖에도 인도 북부 히마찰 프라데시주는 연 6천만달러(약 840억원) 규모의 튀르키예산 사과 수입 금지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튀르키예 대통령은 인도와 파키스탄 간 무력 충돌이 벌어지자 인도의 공격은 규탄하고, 파키스탄에는 연대의 뜻을 밝혔다. 여기에 인도는 튀르키예가 파키스탄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