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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1호 고위공무원' 국장 됐다…5G 주축서 ICT진흥 책임자로 2025-03-07 07:00:09
했는데 20㎏에 달하는 휠체어에 탄 그를 들어 올려준 학우들이 큰 버팀목이 됐다. 1996년 대학원에 입학해서는 당시 공상과학 소설 외에는 잘 언급도 안 되던 AI를 전공했다. 박 국장은 "4학년 때 AI 프로그래밍 수업을 들었는데 재미있어서 매달리다 보니 A 플러스 학점을 받았고 석사 전공까지 이어지게 됐다"면서 "하지...
1박2일 OT 안 오면 장학금도 없다고?…대학교 공지 '논란' 2025-03-06 14:58:44
교수님과 논의한 결과"라면서 "해당 방법이 학우들의 부담을 줄이면서도 공정성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대안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신입생에게 OT나 MT 등 행사 참여를 강요하는 건 대학가의 오랜 악습 중 하나다. 3월마다 일부 대학에서 선배가 후배에게 음주를 강요하는 가혹행위를 하거나, 학생회비를 부적절...
서울여자간호대학교, ‘2025 우리함께 프로젝트’로 신·편입생 대학생활 적응 지원 2025-02-28 11:10:12
행사에 참여한 한 신입생은 "개강 전에 미리 학우들과 인사를 나누고 학교를 둘러볼 수 있어서 학교생활 적응에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다른 학생은 "정규 수업이 시작되기 전에 학교 분위기를 느끼고 담당 교수님을 직접 만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서울여자간호대학교 학생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 성료 2025-02-21 10:38:49
학우의 사연이 주목을 받았다. 공성윤 학우는 현재 탄자니아에서 선교 활동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날 학위수여식에 참석하기 위해 특별히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열정적인 학구열과 졸업에 대한 남다른 애착이 참석자들의 감동을 자아냈다. 학위수여식의 하이라이트는 국방상담리더십학과 윤세종, 이하나...
조선대 일부 학생, 윤 대통령 탄핵 반대 시국선언 예고 2025-02-19 16:26:53
위해 조선대 학우의 뜻을 모으고자 한다"며 "뜻을 같이할 조선대 학우들의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해당 게시글에는 댓글을 통해 찬반 의견이 지속해 올라오는 중이다. 조선대 관계자는 "대학 규정상 학교시설 내에서 집회 등의 활동을 하려면 5일 이내에 신고해야 하고, 아직 학교에 들어온 신고는 없다"며...
"난 너무 잘생겼어, 최고야!"…2030 몰린 단톡방의 정체 [이슈+] 2025-02-18 20:35:02
'우울한 게시판', '정신병으로 고통받는 학우들의 게시판'이라는 이름의 우울증 게시판이 존재했다. 해당 게시판에는 "죽고 싶다", "누가 좀 도와달라", "알바도 구했으니 1년만 더 살아볼게" 등 극단적인 표현과 도움을 요청하는 글이 다수 올라와 있었다. 학생들은 "분명 좋은 날 온다. 같이 힘내자",...
동덕여대 시국선언 "계엄선포·탄핵 부결은 민주주의 퇴보" 2024-12-13 16:11:30
동덕 학우들과 ‘총학생회 공동 포럼’에서 주최하는 [전국 대학생 총궐기 집회]에 참여해 대학생들과 함께 윤석열 대통령의 불법 계엄 규탄 및 퇴진을 요구하는 행동을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동덕여대 총학생회 시국선언 플래카드와 궐기문을 든 학생들 옆으로 학교 건물에 남아 있는 '공학 전환 결사...
1000번 넘게 공연했는데도…호두까기 인형 아직 설렌답니다 2024-12-12 17:19:17
선화예술중 시절엔 유난히 발레를 잘한 학우들이 어린 클라라를 맡아서 또 부러웠다. “어린 클라라를 끝내 할 수는 없었지만 호두까기 인형의 무대에서 여러 번 조연으로 춤추며 이 작품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됐어요.” 강미선은 입단 후 7년 만에 어른 클라라를 비로소 연기하게 됐다. 그는 눈을 감고 두 팔을 올렸다....
"더는 부끄럽게 하지 말라"…김건희 모교에 대자보 2024-12-11 11:24:52
직시하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학교의 자랑이 될 학우들이 영부인 이름 아래 가려지는 것을 더 이상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학생들은 '부끄럽지 않은 학교를 소망한다'는 제목의 두 번째 대자보에서는 "김건희 선배님 안녕하십니까. 저희는 안녕하지 못하다"고 했다. 이들은 "택시를 탈 때, 학교에서 행사를...
'동덕여대와 뉴진스'…후끈 달아오른 1020 책임 공방 2024-12-03 10:09:15
주도하에 진행된 게 아니라 불특정 다수 학우가 분노로 자발적으로 행동한 것"이라며 배상 책임이 없다는 입장이다. 이에 대해 학교 측은 "여러분이 학생의 대표 아니냐"며 반박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총학생회와 대학 처장단의 면담 내용에 따르면, 취업설명회 부스 등의 파손으로 설명회 주관 업체가 청구한 피해액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