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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총격범과 몸싸움 끝에 숨진 60대 부부…유족 "자랑스러워" 2025-12-17 08:30:19
60대 부부가 총격범의 총을 빼앗고 저지하려 한 모습이 영상으로 남았다. 16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보리스 거먼(69)과 그의 아내 소피아(61)는 시드니 본다이 비치 총격 테러 현장에서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용감하게 나섰다가 총에 맞아 숨졌다고 유족이 성명을 통해 밝혔다. 앞서 지난 14일 저녁 본다이...
잔나비 "올 한해 음악에 헌신…덕분에 11년 버텼으니까요" [김수영의 크레딧&] 2025-12-17 06:19:01
파트1에서 우주를 한 번 더 보여주고 파트2에서 땅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사운드 오브 뮤직'은 첫 트랙부터 마지막까지 이어서 들을 때 더욱 빛을 발한다. 사운드적으로나 서사적으로나 트랙 간 연결성이 상당히 좋다. 잔나비 음악의 핵심 정서인 향수를 기반으로 파트1에서는 꿈과 이상에 대한 주제가...
호주 정부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영향 테러 추정"(종합) 2025-12-16 18:07:39
했다. 이와 관련해 ABC는 나비드가 시드니에서 악명이 높은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전도사인 위삼 하다드의 추종자였다고 대테러 관계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시드니 교외에서 예배당을 운영하는 하다드는 유대인 살해에 관한 종교 경전을 인용하는 강연을 포함한 폭력적인 반유대주의 강연으로 잘 알려졌다. 지난...
호주 총리 "시드니 총기 난사, IS 이념 따른 범행인 듯" 2025-12-16 11:27:14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ABC는 나비드가 시드니에서 악명이 높은 지하디스트(이슬람 성전주의자) 전도사인 위삼 하다드의 추종자였다고 대테러 관계자들을 인용해 전했다. 시드니 교외에서 예배당을 운영하는 하다드는 유대인 살해에 관한 종교 경전을 인용하는 강연을 포함한 폭력적인 반유대주의 강연으로 잘 알려졌다....
IS 여전히 위험하다…호주 참사에 '가스라이팅 자생테러' 주의보 2025-12-16 10:25:50
명절 하누카 행사장 인파를 겨눈 총격 테러를 자행한 범인은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로 이들은 부자 관계였다. 아버지 사지드는 현장에서 사살됐고, 아들 나비드는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들의 차에서 IS 깃발과 IS에 대한 충성을 드러내는 상징물들이 발견된 것으로 전해지면서 이번 사건...
호주 시드니 최악 총격 테러로 16명 사망…범인들 IS 관련 수사(종합2보) 2025-12-15 19:45:12
몸싸움 직후 다른 총격범의 사격으로 팔과 손에 각각 한 발의 총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받은 뒤 회복 중이다. 그는 2006년 시리아에서 시드니로 이주해 호주 시민권을 획득한 무슬림으로 알려졌다. ◇ 총격범 무슬림 아버지-아들…아들은 IS 관련 조사 전력 호주 공영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총격범 사지드 아크람(5...
'시드니 총격' 이란 연계 가능성 이스라엘서 제기 2025-12-15 18:57:15
외무부 대변인이 엑스를 통해 "호주 시드니에서 발생한 폭력적 공격을 규탄한다"며 "테러와 살인은 어디서든 용납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힌 정도다. 전날 오후 6시 45분께 본다이 해변에서 열린 유대교 명절 하누카 행사장에서 총기 난사로 총 16명이 숨졌다. 총격 용의자는 부자관계로, 아버지 사지드 아크람(50...
교보생명, 해외 농촌에 학교·도서관…'배움터' 선물 2025-12-15 15:30:24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고무동력 나비와 텀블러 제작, 새총 날리기 체험 등 환경·과학 교육 봉사활동이 이어졌다. 이어달리기·줄다리기·물총놀이 등 체육대회를 통해 현지 학생들과 우정을 쌓기도 했다. 이번 봉사에는 교보생명의 보호아동 성장지원 프로그램 ‘꿈도깨비’ 참여 학생 6명이 함께해 의미를...
호주 무슬림 총격범, 시리아 출신 무슬림 '시민영웅'에 제압돼(종합) 2025-12-15 14:56:44
2억8천만원) 이상을 모금했다. 한편, 총격 용의자인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 부자도 주변에 따르면 무슬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아들 나비드는 2019년 시드니에서 체포된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관련 테러 계획범과 연관성을 이유로 호주 국내 정보기관 호주안보정보원(ASIO)의 조사를 받은...
시드니 총격 사망자 16명…총격범 IS 관련성 등 수사(종합) 2025-12-15 12:15:23
한 악, 그야말로 참혹한 유혈사태였다. 시신들이 사방에 널려 있었다"면서 "호주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총격 용의자인 사지드 아크람(50)과 나비드 아크람(24)은 부자 관계로서 아버지 사지드는 현장에서 경찰에 의해 사살됐으며, 나비드는 총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