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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지도 위에 표현된 인간의 상상력·욕망·두려움 2015-12-24 18:20:49
머나먼 섬에 묻힌 막대한 보물과 해적의 궤짝에 관한 이야기다. 궤짝에는 두 가지 물건이 들어 있었다. 항해일지와 봉인된 종이 한 장이다. 종이에는 어떤 섬의 지도가 그 위도와 경도, 수심, 언덕, 만과 후미의 이름, 그 밖에 배를 안전하게 해변에 정박하는 데 필요한 모든 사항과 함께 그려져 있었다. 보물섬에는 세...
‘힐러’ 박민영-도지원, 23년 만에 드디어 모녀 상봉 ‘뭉클’ 2015-02-02 07:46:13
것. 과거 누구보다 당차고 똑 부러지게 해적 방송을 진행했던 기자이자, 문식을 긴 세월 가까이서 지켜본 명희가 영신과의 인터뷰에서 어떠한 이야기를 털어놓을지 오늘밤 방송 분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무엇보다 친딸의 이야기만 나오면 극심한 발작을 일으키는 명희의 병이 치유되지 않은 가운데, 가혹한 운명 ...
영화 속 '그곳' 스크린 명소 6선 2015-01-12 07:10:06
수많은 드라마, 영화, 광고 촬영지로 쓰였다. 영화 ‘명량’ ‘해적’을 비롯해 드라마 ‘주몽’ ‘추노’ ‘정도전’ 등이 이곳에 촬영된 대표작. 유명세를 타면서 지금은 한 해 30만명이 찾는 관광명소가 됐다.촬영장 내부에는 예스러운 마을을 포함해 선착장, 선박,...
‘레몬’, 이제는 피부에 양보하세요. 2014-09-26 17:35:02
만약 피부에 콜라겐이 부족하다면 피부 늘어짐은 물론 주름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여성들에게 레몬은 필수 아이템인 셈이다. 비타민 c외에 레몬에 포함된 구연산은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 체내에 쌓여있는 노폐물을 배출하고 혈관을 정화시켜 피로 회복과 기미가 생성되는 것을 막아준다. ● 연예인들의 다양한 레...
`괜사` 공효진 `해적` 손예진, 드라마-영화에서 맹활약 2014-09-09 13:23:36
여배우로서 몸 사리지 않고,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공효진의 열연은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서 우아하고 청순한 모습으로 ‘청순가련’의 대표 여배우이자 멜로의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손예진은 영화 ‘해적’에서 강한 카리스마와 검술로 남자들을 호령하는...
‘해적’ 손예진-김남길, 해적단과 산적단 의상에 대한 비하인드 공개 2014-07-15 22:34:36
“해적단은 모든 걸 배에 싣고 다니니까 장비가 적다. 복장은 간편한 게 많고, 또 바다에서 활동하니 상의를 벗은 사람들도 있다”라며 해적단 의상의 특성을 밝혔다. 특히 해적단 여두목 여월(손예진)의 의상에 대해 그는 “비늘이 있는 갑옷으로 아름다움과 강인함을 동시에 나타내고자 했다”라며 여배우 의상에 각별히...
‘해적’ 1년간의 항해 담긴 제작기 영상 공개 ‘시선집중’ 2014-07-11 11:24:07
시작한다. cg에 투입된 인원만 240-250명, 해적단, 산적단, 개국세력까지 200명이 넘는 배우들에게3,000피스의 의상을 입히는 등 영화 ‘해적’을 위해 피땀 흘린 스태프들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다. 육지에서 바다 장면을 촬영해야 하는 어려움 속에서, 총 길이 32m의 배 세트부터 파도의 움직임을 보여주는 억대의...
수도권 최대 가족형 워터파크 웅진플레이도시, 특급 호텔스파에 못지 않은 '힐링스파' 2014-06-23 07:01:05
캐릭터와 스토리를 워터파크에 소개한 테마 물놀이 공간이다.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의 스토리를 도입해 실제 해적 스토리의 주인공이 된 듯한 재미를 선사한다. 대형 해적선에서 내뿜는 물대포와 예측불허의 파도, 해적으로 분장한 배우들의 공연까지 한데 어우러져 마치 실제 만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손예진-김남길 `해적`, "선박 값이 하나당 3억원?" 2013-12-16 18:02:40
잡힌 해적단(손예진, 신정근, 설리, 이이경)과 산적단(김남길, 유해진, 박철민, 김원해, 조달환)의 대치 장면으로, 이석훈 감독의 진두지휘 아래 강렬한 포스를 뿜어내며 연기하는 배우들 및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스태프들의 모습이 연출됐다. 특히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불러 일으켰던 해적선 세트는 32m길이의...
서희 "리허설 100번 열정도 실제 연기와 못 바꿔" 2013-06-04 17:05:00
씨(27·사진)의 목소리엔 무거웠던 짐을 벗어 놓은 개운함이 묻어났다. 미국 뉴욕 시간으로 오후 11시40분. 밤 12시가 다 돼서야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는 서씨는 “이렇게 힘든 공연이 끝난 날 밤에는 흥분과 긴장 때문에 아드레날린이 샘솟아 밤에 잠을 잘 못잔다”고 했다. 아메리칸발레시어터(abt) 수석무용수인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