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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늑장 심사에 발목 잡힌 `메가캐리어` 2021-06-28 17:48:15
[허희영 /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 : 아시아나항공의 부실화는 깊어지고, 이게 공정위 결합 심사가 늦어지게 되면, 에어부산이나 진에어나 에어서울이나 이 모든 자회사들이 (영업)시작을 못하고 있는데, 이런 점에서 점점 더 부실화가 심해지면 산업 경쟁력이 약화되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오는 30일로 예정된...
항공MRO 클러스터 띄우는 인천 2021-06-23 17:51:07
육성해야 한다는 게 내용의 핵심이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는 “정부는 공항의 사업 다각화를 위해 외국 기업을 유인하는 국내 기업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필요가 있다”며 “공항공사의 해외사업 투자 범위도 확대해 항공산업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인천국제공항 항공정비단지, 이스라엘 국영 방산기업 유치 2021-05-04 17:24:24
미국 보잉뿐이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경영학부 교수는 “이번 MOA 체결을 항공기 동체의 수리나 정비를 뛰어넘어 항공정비산업의 핵심인 엔진관리 기술까지 확보하는 계기로 만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국내 항공업계에서는 앞으로 20년간 화물기 시장 수요의 60% 이상을 개조 화물기가 차지할 것으로 전망한다. 비행경력...
매각 공고 `저울질` 이스타항공…이상직 리스크는 `해소` 2021-04-29 18:09:19
오피스텔 임대료 등에 사용하는 등의 혐의를 받는다. 업계에선 법원의 결정으로 이스타항공이 `창업주 리스크`를 일정 부분 해소하며 매각 과정에서의 걸림돌을 제거했는 평가가 나온다. 허희영 항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는 "이스타항공의 오너(이상직 의원) 리스크가 일정 부분 정치적인 리스크인 면을 갖고 있어서...
이스타항공, 새 주인 찾기 난항…LCC업계 `지각변동` 2021-04-15 17:15:05
[허희영 /항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시장은 냉정하죠. 슬롯이나 운수권 등 무형자산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갚아야 하는 채무가 많은 상태이기 때문에 공개매각이 미뤄지는 것도 (매각 어려움의) 반증이죠.] 매각이 차일피일 미뤄지는 사이 새로운 저가항공사(LCC)들이 시장에 속속 등장하고 있다는 점도 부담입니다....
가덕도 신공항 건설 '속도전'…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사전공고 2021-04-01 06:07:01
비판의 목소리도 나온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경영학부 교수는 "항공 수요 예측 연구에는 보통 6개월 이상이 걸린다. 특히 가덕도 신공항은 안전성과 환경훼손 문제 등 쟁점이 많은 만큼 국토부가 충분한 시간을 갖고 사타를 진행하고, 사업 타당성을 철저히 따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kihun@yna.co.kr (끝) <저작권자(c)...
8부 능선 넘은 `메가캐리어`…합병 시너지 `의문` 2021-03-24 17:27:23
[허희영 / 한국항공대학교 경영학과 교수 : 기재 하나하나가 공장에 비유되거든요. 시너지가 잘 날수 있도록 불필요한 것을 줄여내고 하는 작업이 중요하고 시간이 걸리는 일입니다.] 항공 여행 수요 회복이 늦어지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종식을 기다리기보단 인력과 노선 조정을 서둘러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한국경제TV...
"여기서 1년 살아보면 가덕신공항 짓자고 못할 것" [장규호의 현장] 2021-03-16 17:49:32
가덕신공항으로 급선회한 것이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경영학과 교수는 “검증위에서 제기한 김해신공항 관련 22가지 의혹 중 안전성에 관해 명확히 규명된 것은 없다”며 “공교롭게도 김해신공항이 위험한 공항이 아니라는 점이 검증위를 통해 밝혀졌다”고 말했다. 전(前) 정부의 결정은 모두 ‘적폐몰이’로 뒤집으려는...
가덕도신공항 타당성조사 수순…국토부 '자기논리 뒤집기' 봉착 2021-03-09 11:00:09
얻기가 쉽지 않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경영학부 교수는 "2016년에 진행된 사타 보고서에서 가덕도는 타당성이 없는 것으로 쟁점별로 정리가 돼 있다"며 "그로부터 5년이 지났다고 해서 크게 달라질 내용은 없어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사타에서는 입지를 가덕도로 한정 지어 조사를 진행하는...
특별법 통과로 탄력붙은 가덕도 신공항…착공까진 '산너머 산'(종합) 2021-02-26 18:53:53
우려는 여전해 보인다. 허희영 한국항공대 경영학부 교수는 "예타에 대한 특례 조항을 담았다는 점에서 국책사업에 대한 경제성 평가 시스템을 무너뜨리는 나쁜 선례가 됐다"며 "가덕도 특별법은 역사상 최악의 국책 사업 추진 사례로 기록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강경우 교수는 "이번 특별법으로 신공항 건설의 불확실성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