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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류적 문제 해결해나가는 AI, 위험 관리 함께 가야" 2025-02-13 15:45:43
AI, 위험 관리 함께 가야" 더 플랫폼 세미나…김황식·현정은 등 주요 인사 참석 (서울=연합뉴스) 이정현 기자 = "인공지능(AI)이 너무 발달해서 발생할 문제를 예방하는 방법은 AI를 제대로 발달시키는 것이다." 민간 학술 연구 모임인 더 플랫폼은 13일 오후 중구 앰베서더 풀만호텔에서 '인공지능의 도전과 인간지성...
더 플랫폼, 'AI의 도전과 인간지성 대응' 세미나 개최 2025-02-05 10:25:00
전 이화여대 총장, 현정은 현대그룹회장, 구본걸 LF그룹회장 등 사회 각 분야 전·현직 리더 100여 명이 참여한다. 세미나 1부에서는 정승 KAIST 원장이 '과학기술의 발전과 인공지능 기술의 현재와 미래 전망', 민원기 전 뉴욕주립대 총장이 '인공지능 기술개발에 따른 제반 문제와 대책', 정은승 전...
현대그룹, 주요 계열사 사업장에 '장애인 고용 복지카페' 열어 2025-02-04 10:05:41
이는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올해 신년사에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는 것은 고객의 요구"라고 밝힌 것과 궤를 같이한다고 현대그룹은 설명했다. 현대그룹은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필수 요건"이라며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ESG(환경·사회·기업지배구조) 경영...
이재용·최태원 등 재계 총수 한자리…"국정 안정화 절실" 2025-01-03 18:12:14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기업인들도 자리했다. 경제단체에서는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류진 한국경제인협회 회장, 윤진식 한국무역협회 회장, 최진식 중견기업연합회 회장 등이 함께 했다. 정부 측에서는 최상목 권한대행을 비롯해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조태열 외교부 장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새해 맞아 경제인들 한자리…최태원 "조속한 국정안정화 절실"(종합) 2025-01-03 17:35:50
신세계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 기업인도 대거 참석했다. 최태원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제에 있어 가장 큰 공포는 불확실성"이라며 "정부와 정치 지도자분들의 도움이 절실하다. 조속한 국정 안정화를 위해 힘을 더 모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저성장의 뉴노...
"위기는 곧 기회"…재계, 신년사서 본원적 경쟁력 회복 강조 2025-01-02 12:21:13
경쟁력'을 제시했다.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고객 경험은 기업이 만족으로 보답할 고객의 채권과 같은 것"이라면서 기업간거래(B2B)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고객 중심 경영을 강조했다. 앞서 구광모 LG그룹 회장도 지난달 19일 보낸 신년사 영상에서 "도전과 변화의 DNA로 미래 고객에게 꼭 필요하고 기대를 뛰어넘는...
[신년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고객 요구 읽고 선제적 대비해야" 2025-01-02 11:45:06
[신년사]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고객 요구 읽고 선제적 대비해야"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은 올해 B2B(기업 간 사업)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고객 중심 경영을 강조했다. 현 회장은 2일 임직원 6천여명에게 보낸 신년사 이메일에서 "당장 일감을 주는 기업 고객도 중요하지만, 실제로 제품을...
한화 김동선·오리온 담서원...'30대 뱀띠 주식부자' 2024-12-31 09:27:14
대표이사(1977년·154억원), 양성아 조광페인트 대표이사(1977년·147억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중 임세령 부회장과 정지이 전무는 각각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장녀다. 한편 1000대 기업 대표이사급 CEO 중 내년 뱀의 해에 속하는 주인공은 110명가량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1965년생이 70% 이상을...
한화 김동선·오리온 담서원…100억원이상 '뱀띠 주식부자' 86명 2024-12-31 09:00:23
이중 임세령 부회장과 정지이 전무는 각각 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과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의 장녀다. 한편 1천대 기업 대표이사급 CEO 중 내년 뱀의 해에 속하는 주인공은 110명가량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1965년생이 70% 이상을 차지했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허창수 GS그룹 명예회장 모친상…경제계 "구씨·허씨 연결한 큰 다리" 2024-12-04 18:26:07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정몽규 HDC그룹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구자열 LS그룹 의장 등이 방문했다. 허창수 명예회장이 과거 전국경제인연합회 회장일 때 인연을 맺은 이명박 전 대통령, 김부겸 전 국무총리 등도 빈소를 찾았다. 윤석열 대통령,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자동차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