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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리어 관두고 月 1000만원 벌어요"…그녀의 비결은 [방준식의 N잡 시대] 2023-05-14 07:00:06
홍대 △건대 △강남입니다. 대학가 근처라 유동인구가 많죠. 강남은 직장인들의 회의장소 워크샵 등으로 인기 지역입니다. 저는 직장이 연남동 쪽이어서 홍대를 1순위로 골랐습니다. 이밖에도 경기도로 가는 버스들이 많이 지나는 곳이 사람들이 잘 모이는 위치입니다. 서울역 이런 쪽도 유망하다고 생각합니다." Q. 공간을...
"위스키 주문 후 카페에서 받으세요"…고육지책 내놓은 컬리 [송영찬의 신통유통] 2023-04-25 14:54:14
곳으로 한정됐다. 매장은 광화문 강남 용산 잠실 홍대 등 서울 74개와 판교 분당 일산 수원 안양 등 경기 11개 등 모두 수도권에 위치해있다. 컬리 관계자는 “위스키 픽업이 가능한 커피빈 매장은 점차 늘어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발목 잡는 규제에 고육지책컬리가 셀프 픽업 서비스의 주종을 위스키로 확장한 배경...
늦은 밤에도 젊은 남녀들 '바글바글'…"1시간씩 줄 서요" 2023-04-14 09:16:28
꾸며둔 사진관도 있다. 셀프사진관이 몰려있는 홍대입구역 인근에서 만난 대학생 김모 씨(21)는 "폴라로이드 사진 같이 즉석에서 그 사람 또는 그 상황을 추억할 수 있어서 좋다"며 "예전처럼 사진사가 직접 찍어주는 사진관을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돼서 편하고, 과거 스티커 사진처럼 보정이 심하게 되지 않아서 자연스럽...
[천자칼럼] 대학상권 2023-03-03 17:45:23
길이 없다. 연남동을 포함한 홍대상권이 급성장해 더욱 그렇다. 젊은이들은 요즘 말로 힙(hip·개성 강한)하다는 옷가게, 카페, 각종 편집숍이 많은 홍대앞 연남동 성수동 등을 찾는다. 대학생과 30대 직장인 취향이 비슷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한국경제신문 보도에 따르면 서울 시내 5개 대학 상권의 작년 비씨카드 가맹점...
페더 엘리아스 "홍대 버스킹 최고의 추억…한국 사랑하는 이유요?" [인터뷰+] 2023-02-13 15:53:50
출연하는가 하면, 지난해에는 홍대 버스킹에 나서 음악 팬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했다. 페더 엘리아스는 홍대 버스킹 당시를 떠올리며 "내게 최고의 추억"이라고 했다. 그는 "굉장히 특별했다. 내게도 굉장히 와닿는 공연이었다"며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듣고 싶은 노래를 묻고 반응을 듣는 게 특별하게 느껴졌다....
선택 아닌 필수가 된 '무인화'…횟집도 직원 없이 키오스크만 2023-02-10 18:06:30
10일 찾은 서울 서교동 ‘7번방 룸포차’는 홍대 상권에서 ‘핫플’로 자리 잡은 무인 술집이다. 입구에 신분증을 맡기고 배정받은 방에 들어가면 이후엔 사람을 마주칠 일이 없다. 주문은 태블릿PC로 한다. 결제도 비대면으로 할 수 있다. 주문한 음식은 서빙 로봇 ‘고양이쿤’이 가지고 온다. 고양이처럼 생긴 로봇이 쉴...
"미친 사람만 오세요"…'몸값 2000억' 8명 남자들의 정체 [긱스] 2023-02-10 09:56:58
거리 홍대에도 미친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습니다. 스타트업에 미친 8명의 창업가 이야기입니다. "일론 머스크보다 성공할 거예요. 웬 '미친 소리'냐 싶겠지만, 그런 꿈을 꾸는 사람만 여기 올 수 있죠." 서울 지하철 홍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7분 남짓 걸으면 연남동의 '힙'한 맛집 골목 사이에 3층짜리...
뉴진스 뒤엔 '저지 클럽'…주스 마시며 춤추던 美 중산층 10대들의 음악 [오현우의 듣는 사람] 2023-02-09 16:23:07
클럽을 즐기는 청소년들은 술 대신 오렌지 주스를 마시며 춤췄다. 음악도 달라졌다. 지리적 특징도 반영됐다. 뉴욕과 필라델피아 사이에 있는 뉴어크의 문화는 뉴욕의 힙합과 필라델피아의 소울 등 인접 도시의 음악이 뉴저지의 가스펠과 뒤섞여 만들어졌다. 한국으로 치면 홍대와 인천의 문화를 엮은 ‘일산 클럽 음악’쯤...
[이 아침의 화가] 빌 게이츠도 반했다…'달항아리 작가' 최영욱 2023-01-29 17:35:43
원장의 길 을 택했다. 그가 학교 앞에 차린 입시미 술학원은 ‘대박’을 쳤다. “홍대 미대 입 학생 다섯 명 중 한 명을 배출한 학원” 이란 말이 돌 정도였다. 하지만 원장 생활은 만족스럽지 않 았다. ‘영영 작가의 꿈이 멀어지는 것 아 닐까’라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결국 그 는 2000년대 초 미국 뉴욕으로 건너가 전...
부활 날개 펴는 시바스리갈…"韓 MZ세대 공략 나선다" 2023-01-11 14:13:16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압구정로데오는 한 때 홍대와 이태원, 성수 등에 밀려 쇠락의 길을 걸었지만 코로나19 이후 MZ세대 핫 플레이스로 부활했다. 흥행과 몰락, 그리고 부활을 노리는 시바스의 역사적 맥락과 비슷하다는 평가다. 특히 젊은 세대가 먹고, 마시고, 소비할 수 있는 공간이 즐비한 것도 장소 선정의 배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