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6·13 선거] "힘들어도 투표해야지" 산 넘고 물 건너 '한 표'(종합) 2018-06-13 17:30:12
투표에 참여했다. 이 마을 주민들은 1940년대 화천댐 건설로 육로가 없어져 '육지 속의 섬'이 된 뒤부터 투표가 있는 날이면 배를 이용해 투표소로 향한다. 경포와 속초 등 동해안 관광지 해수욕장에는 사전투표를 하거나 오전 일찍 투표를 마친 시민과 관광객들이 나와 휴일을 즐기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이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6-04 15:00:09
철회하라" 180604-0348 지방-0051 10:35 화천댐 건설로 '육지 속 섬' 70년…양구 상무룡리 다리 놓인다 180604-0349 지방-0052 10:36 교회 장로 비방글 올린 50대 치과의사…벌금 200만원 180604-0353 지방-0053 10:38 무면허 뜸 시술 혐의 구당 선생 제자들 첫 무죄 180604-0355 지방-0054 10:39 '5·18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8-06-04 15:00:08
철회하라" 180604-0342 지방-0051 10:35 화천댐 건설로 '육지 속 섬' 70년…양구 상무룡리 다리 놓인다 180604-0343 지방-0052 10:36 교회 장로 비방글 올린 50대 치과의사…벌금 200만원 180604-0347 지방-0053 10:38 무면허 뜸 시술 혐의 구당 선생 제자들 첫 무죄 180604-0349 지방-0054 10:39 '5·18이...
화천댐 건설로 70년간 육로 잃은 '육지 속 섬'에 다리 놓인다 2018-06-04 10:35:55
화천댐 건설로 70년간 육로 잃은 '육지 속 섬'에 다리 놓인다 양구 상무룡리∼읍내 잇는 현수교 2021년까지 건설 (양구=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강원 화천댐 건설로 육로가 사라져 70여 년 동안 '육지 속 섬'으로 전락한 시골 마을에 다리가 놓여 주민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양구군은 양구읍...
파로호 사이 두고 갈라진 마을 74년 만에 만났다 2018-05-23 15:31:02
참석한 가운데 공수대교 준공식을 열었다. 1944년 화천댐 완공에 따라 생긴 파로호 때문에 양구읍은 지난 74년 동안 남북으로 생활권이 분리됐다. 호수 반대편 300m 너머로 농기계를 끌고 갈 때도 배를 이용하거나 약 15㎞ 길을 돌아가야 해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겪어왔다. 양구군은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파로호에 잠수...
북한강 파로호 수위 가뭄에 '뚝'…어민들 '시름' 2018-02-28 08:00:04
것"이라고 하소연했다. 화천댐의 수위는 현재 163m로 저수율은 49.49%에 머물고 있다. 한편 양구읍 상무룡2리에 사는 파로호 주민들은 화천댐 건설로 마을 길이 수몰된 데다 최강 한파로 호수가 얼어붙는 바람에 올겨울 한 달 이상 고립된 상태로 지내며 헬기로 비상약, 식량 등을 지원받아 생활하고 있다. 이들은 다음...
'파로호 얼 때마다 고립' 양구 상무룡2리에 다리 놓나 2018-02-22 14:44:39
착수할 계획이다. 상무룡2리 주민들은 1943년 화천댐 건설로 육로가 단절돼 75년간 유일한 교통수단인 배에 의지해 생활해왔다. 하지만 최강 한파 때마다 배가 다닐 수 없게 되자 일부 주민들은 서울 등의 친척 집으로 대피하거나, 어촌계원들이 얼음이 얼지 않도록 매일 얼음을 깨는 일을 해왔다. 주민들은 얼음을 건너 학...
최강 한파 뱃길도 막았다…양구 파로호 산골 주민 생활 불편 2018-02-04 09:00:17
뱃길을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화천댐 상류 파로호에 사는 주민들은 최근 한파로 뱃길이 얼어붙어 호수 건너편에 사는 양구읍 상무룡리 2리 주민들이 고립될 위기에 놓이자 지난달 27일부터 얼음을 깨는 작업을 하고 있다. 주민들이 큰 배를 이용해 매일 얼음을 깨는 것은 상무룡리 2리 주민들의 유일한 접근...
박덕흠 "괴산댐 등 6개 댐 점용허가 안 받은 불법 공작물" 2017-10-11 17:03:45
또 청평·춘천·화천댐은 일제 강점기에 건설돼 현재까지 '허가 불명(不明) 무단 운영 중'이라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한수원은 괴산·도암·보성강댐의 경우 계속 점용료를 납부하고 있어 별도의 허가가 불필요하다고 주장하지만 일고의 가치가 없다"며 "현행 하천법에 따르면 하천시설은 하천 점용 기간을 정해...
강원 내륙·산지 50∼150㎜ 호우 예상…산사태 주의 2017-08-24 07:15:40
초당 1천96t을 비롯해 의암댐 858t, 춘천댐 744t, 화천댐 346t을 각 방류하고 있다. 소양강댐은 현재 189.6m의 수위로 홍수기 제한수위인 190.3m에는 근접했으나 계획홍수위(198m)에는 다소 여유가 있는 상황이다. 강원지방기상청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다가 오후 늦게 차차 개이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