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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커지는 '대체식품' 정의·규격 마련…고혈압 환자식 기준도 2022-12-22 11:04:35
'대체식품' 정의·규격 마련…고혈압 환자식 기준도 식약처, 식품의 기준 및 규격 고시 개정안 행정예고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콩으로 만든 고기 대체품 등 시장 규모가 커지고 있는 대체식품의 안전기준이 마련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대체식품 정의·기준 신설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식품의...
[취재수첩] 환자와 병원 불만 키우는 정부의 병원 밥값 통제 2022-12-07 17:35:43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병원 영양팀 직원들은 환자식을 준비하기 위해 매일 새벽 4시30분에 하루를 연다. 오전 7시부터 환자 특성에 맞춰 아침 식사를 병실 앞까지 전달하려면 이 시간도 빠듯하다. 식단은 반드시 밥과 국, 네 가지 반찬으로 짜야 한다. 환자들이기 때문에 한국인 섭취 기준에 따라 영양 균형도 잘 맞춰야...
[K-Global 액셀러레이터 육성 스타트업 CEO] 식물성 분유를 제조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휴밀’ 2022-11-28 09:58:18
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환자식, 레토르트, 간편 대용식 제품의 원료로 분말 두유가 활용됩니다.” 김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건강한 원료를 개발하고 싶다는 아이디어에서 창업이 시작됐습니다. 원료를 개발하고 보니 비건 식품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청년창업사관학교에...
김태림 CJ프레시웨이 조리사 "멘토 조언에 학교폭력 딛고 조리사 됐죠" 2022-08-15 17:17:23
한방병원에서 직원들의 급식과 환자식 조리를 책임지고 있다. 그의 꿈은 항암치료 중인 어머니 입맛에 맞는 ‘맛있는 환자식’을 만드는 것이다. 김 조리사는 “아플수록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어 하는 본능이 커진다”며 “전문성을 키워 예민한 환자들의 입맛에 꼭 맞는 음식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게 웃으며 말했다. 김...
학폭 상처 딛고 병원 조리사로…"후배들 꿈 찾도록 돕고 싶어요" 2022-08-15 15:25:35
직원들의 급식과 환자식 조리를 책임지고 있다. 배식봉사하며 조리사의 꿈 키워그가 요리에 대해 처음으로 관심을 느낀 것은 중학생 때다. 시작은 커피였다. 반복적인 학교폭력에 상담치료를 받던 어느날, 상담사가 건넨 카푸치노에 매료됐다. 김씨는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고민하던 와중에 커피의...
대상, 시노팜과 맞손…70조 中 `건기식` 시장 공략 2022-07-27 15:45:20
지난 1995년 대상의 건강사업부에서 환자식 사업으로 출발했다. 2018년 대상에서 분사해 대상홀딩스 자회사로 설립됐다. 대상라이프사이언스는 `뉴케어` `웰라이프``마이밀` 등의 제품을 보유하고 있다. 매출액 590억 위안(약 11조 4,613억원, 2021년 기준)을 달성한 시노팜인터내셔널은 시노팜의 자회사로, 그룹 내...
CJ프레시웨이, 친환경 상품군 확대…"학교·병원 채널 성장" 2022-07-22 10:00:27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사는 독점 유통 품목을 지속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오는 9월부터는 음료나 빵 등 PB상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정성필 CJ프레시웨이 대표는 "성장기 및 노년기 식사, 환자식, 건강식 등 다양한 수요로 주목받는 프리미엄 상품 라인을 지속해서 확대해 더욱 많은 소비자의 기대에...
"본죽 노하우 담긴 이유식…새벽배송 확대해 1위" 2022-07-07 17:59:19
식사이자 마지막 식사입니다. 이유식은 환자식·노인식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어 성장성이 높아요.” 순수본은 이유식 사업에서의 빠른 성장세로 식품업계의 이목을 끄는 대표적 기업이다. 이진영 순수본 대표(사진)는 2019년 취임해 이듬해 곧바로 이유식 사업을 흑자전환하는 수완을 발휘했다. 그는 이유식 사업의 성장...
[2022 강소특구 스타트업 CEO] 대체육 제품 개발·유통하는 푸드테크 스타트업 ‘에스와이솔루션’ 2022-06-27 14:18:06
“미트체인지가 환자식에도 적격이라고 생각해 병원 납품을 진행하고 있다”며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을 위한 제품도 개발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육가공 분야에서 14년간 일했습니다. 육가공 시장의 변화를 지켜보면서 대체육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생선조림도 뼈째 씹는다"…'고령친화식'은 뭐가 다를까 [이미경의 인사이트] 2022-05-01 21:00:01
'환자식' '죽' 등을 떠올리기 쉽지만 메뉴는 다양하다. 돼지갈비찜, 생선조림 등 다양한 제품이 고령친화식으로 출시된 상태다. 기능적인 측면에서 고령친화식의 핵심은 '연화(씹기 편한 것)'와 '연하(삼키기 쉬운 것)'다. 여기에 업체들은 고령층 소비자들이 식품을 섭취하며 맛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