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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동원·김동선, 한화에너지 지분 20% FI에 매각한다 2025-12-16 13:33:11
한화그룹 부회장은 지분을 매각하지 않으면서 한화그룹 후계 구도가 확실히 정리됐다는 분석이 나온다. 1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한화에너지는 김동원 사장 지분 5%, 김동선 부사장 지분 15%를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PE)와 한국투자증권, 대신증권에 매각하기로 했다. 매각 대금은 약 1조1000억원이다. 한화에너...
‘이재용·구광모의 남자들’ 전면 퇴장…‘2026 재계 리셋’의 의미 2025-12-05 06:04:02
부회장단과 전통적 2인자들이 물러난 자리는 젊은 세대와 오너 후계들이 채웠다. 그 폭과 속도가 올해 재계 인사의 또 다른 큰 변화였다. HD현대는 3세 경영자인 정기선 회장을 그룹 내 최고 사령탑으로 승진시키며 오너 경영 체제를 복원했다. 정 회장은 조선·건설기계·에너지·신사업 등 그룹 전 ...
GS 부회장에 허용수·허세홍…3·4세, 핵심 사업 수장으로 2025-11-26 17:41:05
오너 3·4세가 전면에 나서면서 향후 후계 작업에도 관심이 쏠린다. 허용수 부회장은 ㈜GS 지분 5.26%를 보유해 허창수 명예회장(4.68%)보다 지분율이 높다. 다만 GS가 장자 승계 원칙을 공개적으로 정해놓지 않은 만큼 각자의 경영 성과가 후계 구도를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김진원 기자 jin1@hankyung.com
롯데바이오 각자대표에 '오너 3세' 신유열 선임 2025-11-26 17:40:33
인천 송도에도 대규모 바이오 생산 기지를 건설 중이다. 2030년까지 약 4조6000억원을 투입해 2027년 본격적인 상업 생산에 나설 계획이다. 신 부사장은 2020년 일본 롯데에 입사해 본격적인 후계 수업을 시작했다. 2022년 5월 롯데케미칼 상무보에 선임됐고 2022년 말엔 상무로 승진했다. 2023년엔 전무, 지난해에는...
GS 허세홍·허용수, 부회장 승진 유력 2025-11-25 19:56:28
전진 배치되면서 GS그룹의 후계 승계 구도에도 관심이 쏠린다. 허용수 사장은 ㈜GS 지분 5.26%를 보유해 허창수 회장(4.68%)보다 지분율이 높다. 이런 이유로 일각에선 허용수 사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거론하고 있다. 그러나 LG그룹의 장자상속처럼 승계 원칙을 따로 정하지 않아 지분 비율과 경영 실적 등을 지켜본 뒤...
램버트 前 美부차관보 "내년 中서 北美회담하려면 러 협조 필요" 2025-11-19 07:43:13
뒤를 이을 후계자에 대해서는 "우리는 북한뿐만 아니라 중국의 후계 구도에 대해서도 지금 권위있게 이야기하지 못한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등을 두고 "우리는 한국을 포함한 모든 동맹을 존중해야 한다. 난 최근 몇달, 몇년간 우리(미군)가 마치 용병인 것처럼 동맹들을 대우한 방식에 매우...
동아건설산업, 추가공사 별도 계약서 안 줬다가 공정위 제재 2025-11-18 12:00:09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추가 공사의 서면 미교부, 선투입 후계약 방식이 수급사업자의 권익을 침해하고 있다는 점을 확인하고, 향후 유사한 사례가 반복되지 않도록 시정명령을 부과하여 관련 시장에 경각심을 높였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2vs2@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취임 1년도 안돼…'포스트 트럼프' 구도 주목 2025-11-08 18:37:16
있는 후계자로 지목했으며, 두 사람이 2028년 대선에 러닝메이트로 함께 출마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백악관과 가까운 소식통은 대통령 후보로 밴스, 러닝메이트로 루비오가 나설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루비오 장관은 공개 석상에서도 밴스 부통령을 훌륭한 대선 후보로 칭찬했고, 밴스 부통령 역시 뉴욕포스트...
"美국무, '차기 대선후보 선두주자는 밴스 부통령' 언급" 2025-11-08 17:52:35
차례 밴스 부통령과 루비오 장관을 가능성 있는 후계자로 지목했으며, 두 사람이 2028년 대선에 러닝메이트로 함께 출마해야 한다고 제안한 바 있다. 루비오 장관의 한 측근은 "루비오는 밴스가 본인이 원하면 공화당 대선 후보가 될 것이라고 분명히 말해왔다"며 "그는 부통령을 지원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
'포스트 트럼프' 美 공화잠룡은?…지선 패배에 고심 커지는 공화 2025-11-08 00:54:09
두 사람을 자신의 유력한 후계자로 지목해왔다. 지난달에는 "두 사람이 팀을 이루면 '멈출 수 없는'(unstoppable) 조합이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밴스 부통령은 40대 초반의 젊은 나이와 '힐빌리'(hillbilly·가난한 백인 노동자) 흙수저 출신으로 노동 계층 지지를 끌어낼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