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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나스닥 또 사상 최고…경영계 빠진 최저임금위 회의 예고 [모닝브리핑] 2024-07-04 06:58:51
및 휴진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병원의 휴진 방침에 속이 타들어 가는 환자와 가족들은 이날 오전 대규모 거리 집회를 엽니다. 한국 유방암 환우 총연합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 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소속 102개 환자단체는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보신각 앞에서 '의사 집단휴진 철회 및 재발 방지법 제정...
아산병원 진료 축소…환자 1천명 모여 "휴진 철회" 외친다 2024-07-04 06:23:51
축소하고 재조정하는 쪽으로 방향을 바꿨다. 사실상 휴진과 크게 다름없지만, 전면 휴진 대신 당장 시급하게 진료받아야 하는 중증·응급 환자에게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병원 비대위에 따르면 진료 재조정 첫날인 이날 주요 수술은 전년 동기 대비 49%, 전주 대비 29% 줄어들 전망이다. 외래 진료 환자는 각각 30.5%,...
"환자·전공의 고통 분담"…'물·소금·커피' 단식 중인 의대 교수 2024-07-03 19:53:38
축소에 들어가는 가운데 휴진 대신 단식을 택한 교수의 사연이 전해져 화제다. 3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고범석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교수는 지난달 23일부터 물, 소금, 커피 외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고 있다. 고 교수는 의정갈등에 환자와 전공의들의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로 단식을 시작했다. 이날로써 11일째가...
"미안한 마음에"...아산병원 교수, 11일째 단식 2024-07-03 17:37:18
병원의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는 원래 일주일간 휴진을 계획했으나, 현실을 감안해 진료를 축소하고 재조정하는 쪽으로 바꿨다. 비대위는 진료 재조정 첫날인 4일 주요 수술은 자체 집계 결과 전년 동기 대비 49%, 전주와 비교하면 29%가 줄어들 것으로 내다봤다. 외래 진료 환자는 전년 동기 대비 30.5%, 전주 대비 17.2%...
정부, 임현택 등 의협 지도부에 집단행동·교사 금지명령 송달 2024-07-03 15:35:37
의료인의 정당한 사유 없는 집단 진료거부, 휴진 등은 국민 보건에 중대한 위해를 발생시키는 위법행위"라며 "국민의 건강과 환자 안전을 저해하는 진료 거부, 휴진 등 집단행동을 하거나 이를 조장·교사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해당 명령을 어기면 의료법 제66조에 따라 1년 이내의 면허 정지...
의정 갈등에 정치권 '공공의대'로 가세 2024-07-03 06:29:56
교수들이 지난달 27일부터 휴진하고, 이달 4일부터는 서울아산병원 교수들이 진료를 재조정하기로 했고, 고려대와 충북대 병원 교수들마저 휴진에 동참하기로 했다. 의정 갈등에 속이 타들어 가는 환자들은 거리로 쏟아져 나올 전망이다.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한국환자단체연합회,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는 4일...
정부 "전공의 블랙리스트 수사 의뢰…불법행위 용납 못 해" 2024-07-02 10:08:32
휴진과 휴진 예고에 유감을 표하며 전공의들에게 복귀 여부에 대한 의사결정을 신속히 내려달라고 재차 촉구했다. 아울러 최근 의사 커뮤니티에 복귀 전공의 블랙리스트가 재차 등장한 것과 관련 수사를 의뢰하고 엄정 대응할 방침이라 밝혔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2일 의사 집단행동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사설] 아직도 '증원 백지화' 고집하는 의대 교수들 2024-07-01 17:35:21
의대, 성균관대 의대 교수들이 무기 휴진을 중단하거나 유예한 것과 달리 연세대 의대 교수들이 지난달 27일부터 무기한 자율 휴진에 돌입한 데 이어 고려대 의대 교수들까지 가세한 것이다. 비대위는 입장문에서 “전공의 처벌 철회와 전공의 요구 수용”을 요구 조건으로 내걸었는데 납득하기 어렵다. 전공의 대다수는...
[속보] 고대의대 교수들 "12일부터 무기한 자율휴진…응급-중증 제외" 2024-07-01 09:45:44
응급·중증 환자를 제외한 무기한 휴진을 예고했다. 고려대 안암·구로·안산병원 교수들로 구성된 고려대 의대 교수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는 1일 입장문을 통해 "12일부터 무기한 자율 휴진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비대위는 "의료 사태로 인한 의료인들의 누적된 과로를 피하고, 환자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것"이라며...
의정갈등에 추가 휴진까지…환자들 결국 거리로 2024-07-01 05:40:06
환자들은 연거푸 이어지는 휴진 소식에 허탈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더욱이 전공의들은 여전히 꿈쩍도 하지 않고 있어 사태를 해결할 실마리조차 잡히지 않는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환자들도 거리로 나가서 신속한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등 92개 환자단체는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