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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안 돌아간다"…의대 새내기도 휴학할 판 2025-01-06 17:28:40
11월 15일 확대전체학생대표자총회의 의결을 받들어 의대협의 2025학년도 투쟁을 휴학계 제출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의대협은 지난해 11월 15일 전국 40개 의대 학생회 대표와 학년별 대표자가 참여한 총회를 열고 '정부가 초래한 시국 문제를 바로잡기 위해 협회의 대정부 요구안 관철을 향한 투쟁을 2025학년도에...
윤 대통령 측 "탄핵청구 적법성 따질 것"…헌재 "협조 안하면 제재할 수도" 2024-12-27 17:49:32
79학번 동기인 배진한 변호사가 윤 대통령 측 대리인으로 출석했다. 윤 대통령 측은 탄핵 심판 청구의 적법성부터 따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판부가 “탄핵 심판 청구의 적법 요건에 대해 다툴 생각이 있냐”고 묻자 윤 대통령 측은 “있다”며 “구체적인 것은 답변서로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이는 국회가 정족수...
대통령 탄핵심판 첫 변론기일…尹측 "탄핵 절차 적법성 따질 것" 2024-12-27 17:19:03
79학번 동기인 배진한 변호사만 윤 대통령의 대리인 자격으로 출석했다. 변론준비기일의 경우 당사자 출석 의무는 없다. 윤 대통령 측은 탄핵 심판 청구의 적법성부터 따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재판부가 “탄핵 심판 청구의 적법 요건에 대해 다툴 생각이 있냐”고 묻자 윤 대통령 측은 “네 있다”며 “구체적인 것은...
'尹 40년 지기' 석동현 "내란죄 안되는 이유 차고 넘친다" 2024-12-17 16:19:13
석 변호사는 지난 15일 페이스북에서 "계엄의 전제 상황이 되는 국가비상사태의 판단권한은 대통령에게 있다"며 윤 대통령이 그냥 국가비상사태라고 보았겠나. 계엄선포는 국민 누구에게든 분명 충격적이었지만 그 행위가 형법상의 내란죄가 될 수 없는 이유와 법리는 차고 넘친다"고 했다. 석 변호사는 "오히려 내란죄의...
검찰·공조본, 동시다발 소환통보…윤 대통령 포토라인 서나 2024-12-16 18:14:39
15일 오전 10시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라’고 한 차례 요구했다. 하지만 윤 대통령 측은 ‘변호인단 구성이 늦어졌다’는 이유로 불응했다. 윤 대통령 측은 이날 헌법재판소 변론과 내란죄 수사 등에 대비해 김홍일 변호사(전 방송통신위원장)를 중심으로 변호인단을 구성하기로 했다. 김 변호사는 윤 대통령의 서울대 법대...
[책마을] '시진핑 세대'는 중국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까 2024-11-08 18:32:45
시진핑 집권기 2020년대 학번을 비교한다. 헤슬러는 1996년 미국 평화봉사단의 일원으로 쓰촨에 있는 한 사범대에서 2년간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 뒤 미국과 이집트 특파원 등을 거쳐 20여 년 만에 다시 중국에 돌아왔다. 그는 돌아와 만난 2020년대 학번 학생들을 ‘시진핑 세대’라고 부른다. 시진핑 세대는 이중적이다....
배웅규 중앙대학교 캠퍼스타운추진단장, “올해 교내창업 고도화에 집중, 2022년부터 외국인 유학생 대상으로 창업교육 운영” 2024-10-07 08:27:15
74학번부터 15학번까지 AC, VC, CVC로 활동 중인 70여명의 동문이 VCBD라는 중앙대 벤처투자 동문 모임을 조직하고 ‘중앙인의 창업·벤처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VCBD는 향후 10년간 중앙대 학생, 교수, 동문 창업기업에 200억원 이상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초 이미...
[커버스토리] SKY 지역비례로 뽑으면 교육 불평등 해소될까 2024-09-09 10:01:02
19학번 가운데 수시 지역균형선발 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들의 평균 학점이 정시 일반전형으로 입학한 학생보다 높았다”며 주장의 근거도 들었습니다. 부모 경제력이 입시 좌우 우리 사회에서 교육을 받을 기회가 평등하게 주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은 여러 통계로 확인됩니다. 먼저 부모의 경제력이 좌우하는 사교육의...
"상위권대 진학률, 경제력·지역이 좌우…지역비례선발 필요" 2024-08-27 14:00:00
만 15세 청소년 대상 '삶의 만족도' 조사에서 31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우리나라는 하위권인 27위에 머물렀다. ◇ "지역별비례선발로 사회문제 해결하고 잃어버린 인재 찾아야" 한은은 이런 문제들의 해결책으로서 '지역별 비례 선발제'를 제안했다. 대학이 자발적으로 입학 정원의...
"10조 공급망안정기금 출범…무역장벽에 대응" 2024-07-28 17:57:45
행장은 수은의 법정자본금이 15조원에서 25조원으로 늘어난 것을 임기 중 가장 의미 있는 성과 가운데 하나로 꼽았다. 수은의 수출 지원 역할을 확대해야 한다는 공감대 아래 여야는 지난 2월 수은법을 개정했다. 수은 법정자본금이 늘어난 건 2014년 이후 10년 만이다. 윤 행장은 “모든 성과는 은행 후배들 덕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