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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추가모집 기간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 내신·수능 없이 신입생 선발 2026-02-02 13:37:11
합격자 이탈을 막기 위해 사활을 걸고 있다. 각 대학에서는 정시 합격자 등록, 미등록 충원 등록 마감 이후에도 결원이 있을 경우 정시 추가모집을 실시한다. 이러한 상황에 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은 정시 추가모집 기간 고3 졸업예정자 및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생을 대상으로 100%면접전형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오뚜기, '일러스트레이션 공모전' 개최…총상금 3300만원 2026-02-02 11:23:30
된다. 1차 심사는 이미지 파일을 통한 온라인 심사로 진행되며, 1차 심사 통과 작품에 한해 2차 심사에서는 작품 실물을 제출해야 한다. 실물 작품은 방문 접수는 물론 우편, 택배 접수도 가능하다. 1차 결과는 4월 17일 발표되며, 최종 당선작은 5월 8일 공개된다. 시상식 및 수상작 전시는 5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총...
2월 주요 ESG 콘퍼런스 및 포럼 2026-02-02 06:01:17
중심으로 인프라 구축과 운영, 사업화 전략을 논의한다. 2월 27일 공공기관 ESG 실무자를 위한 ESG 가이드라인 해설 특강 이노소셜랩 지속가능센터(INSBee)는 2월 27일 서울 두비빌딩에서 공공기관 실무자를 위한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 해설 특강을 연다. 목표 수립부터 실행 체계 구성, 중대성 평가, 공시 관련...
전사적 인권 경영 선언...해외 법인·공급망까지 확산 2026-02-02 06:00:55
역량이라는 3개 카테고리가 평가 기준이다. WBA는 UN 총회를 통해 출범한 비영리재단으로, 글로벌 투자자들은 WBA 평가 결과를 투자 의사결정에 참고한다. 포스코그룹 최고경영진의 인권 경영 선언 포스코홀딩스의 인권 경영 선언이 주목받는 것은 단순히 실무단에서의 변화가 아니라는 점이다. 최고경영진과 이사회로부터...
韓 대기업 대졸 초임, 日보다 40% 높아 2026-02-01 17:53:40
3%, 대만보다 37% 높았다. 경총은 각 국가의 임금을 구매력 측면에서 비교하기 위해 구매력평가환율(2024년)을 기준으로 비교했다. 2024년 기준 구매력평가환율을 적용한 대기업 대졸 초임(초과급여 제외)은 한국이 5만5161달러(약 8000만원)로 일본(3만9039달러)보다 높았다. 대기업 기준은 한국 500명, 일본 1000명 이상...
"세계 '상위 1% 두뇌' 모셔왔다…인재 전쟁, 속도·유연성으로 승부" 2026-02-01 17:03:28
글로벌 석학까지 잇달아 영입에 성공하면서다. 인재 영입의 결과는 연구 성과로 나타났다. 지난해 INUE·한국경제 대학평가에서 서울대에 이어 2위(사립대 1위)를 차지했다. 성균관대의 교원 1인당 SCI(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급 논문은 1.09편으로 서울대와 KAIST를 제치고 만점을 받았다. 최근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을...
'한국 초봉' 일본보다 24.5% 높아…대기업은 41% 더 받는다 2026-02-01 12:00:05
41.3%, 대만보다 37.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총은 각 국가의 임금을 구매력 측면에서 비교하기 위해 구매력평가환율(2024년)을 기준으로 비교했다. 한국과 일본을 비교하면 대졸 초임(초과급여 제외)은 모든 규모에서 한국이 일본보다 높았다. 회사 규모가 커질수록 격차는 더 확대됐다. 대졸 초임 평균은 우리나라가...
율촌, 설립 29년만에 빅5 우뚝…두자릿수 성장세 굳혔다 [로펌의 역사] 2026-02-01 10:59:03
넓혔다. 이 같은 활동은 2014년 3월 3일 공익 전담 법인 ‘온율’ 출범으로 새 전기를 맞았다. 율촌 변호사들은 정신장애인 지원 공공후견사업, 공익단체 무료 지원, 북한이탈주민·여성·아동·청소년을 위한 공익 법률 지원 등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에는 ‘가치성장위원회’를 발족하고 이인용 전 삼성전자 사장을...
"최신 기술" vs "수율"…엇갈린 삼성·SK하이닉스 'HBM4' 전략에 눈길 2026-02-01 06:10:00
수율, 고객사와의 파트너십 등을 앞세워 HBM4에서도 압도적인 시장 우위를 달성한다는 목표다. SK하이닉스는 삼성전자보다 한 세대 전 기술을 HBM4에 적용하지만, 최고 속도 11.7Gbps를 동일하게 구현하고 엔비디아 공급도 앞둔 상태로 알려졌다. 또 엔비디아는 올해 HBM4 물량 중 약 3분의 2를 SK하이닉스에 배정한 것으로...
LCK컵 그룹 배틀 승자, 결국 ‘머리 대전’서 정해진다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6-01-31 08:00:01
대회인 LCK 컵이 그룹 배틀 막바지에 접어들었다. LCK 컵은 지난해 신설된 대회로 바론 진영과 장로 진영으로 나뉘어 대항전을 벌인다. 결승전에 오르는 두 팀이 국제 대회인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에 LCK 대표로 출전한다. 오늘(30일) 각 진영 2시드인 T1과 디플러스 기아가 맞대결을 벌인다. 내일은 각 진영 1시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