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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연 강원대학교 총장, “바이오헬스, 정밀의료, 반도체 등 특성화 분야 강화, 지역과 세계를 연결하는 허브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 2024-11-25 21:41:05
(2019. 3. ~ 2021. 2.) 춘천시 출자출연기관 운영심의위원회 위원 (2019. 3. ~ 2023. 2.) 강원특별자치도 인사위원회 위원 (2022. 1. ~ 2024. 6.) 강원테크노파크 이사 (2024. 8. ~ 현재) 사단법인 한국조세연구포럼 학회장 (2020. 1. ~ 2021. 1.) 사단법인 한국세무학회 학회장 (2023. 3. ~ 2024. 2.) 한국회계학회 부회장...
‘불륜’도 징계사유가 되나요? 2024-10-08 17:42:35
사례(서울고등법원 2019. 10. 1. 선고 2019나2020533 판결) - 비위행위가 직무나 공직기강에 미친 영향이 제한적이었고, 미혼인 공무원이 여러 차례 기혼인 상대방의 교제 제의를 거절하였을 뿐만 아니라 불륜 관계가 계속되는 동안에도 여러 차례 그만 만날 것을 요구하기도 한 사안에서 징계해임이 부당하다고 판단한...
타다 드라이버는 근로자… '특별 판단기준' 제시한 대법원 2024-07-30 16:26:19
인정하고 있지는 않았다. 고용노동부가 2019. 11.경 배달앱 요기요 배달기사들이 제기한 진정사건에서 배달기사를 근로기준법상 근로자로 판단하기도 하였으나 이는 특수한 사실관계가 반영된 것으로 일반화시키기는 어려운 사례였다. 오히려 대법원은 배달대행업체 소속 배달원으로 자신의 스마트폰에 배달대행앱을 설치하...
"전사 차원 노사협의회 설치 의무, 실익이 뭘까요" 2024-07-23 17:14:51
선거구 획정에 있어 게리맨더링(gerrymandering)이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할 필요가 있다. 관련하여 법원은 선거구별 근로자 1인의 투표가치가 최대 23배 차이가 나는 선거구 획정은 헌법상 평등의 원칙에 위배되어 무효라고 판단한 바 있다(서울고등법원 2019. 1. 15. 선고 2018나2029106 판결). 김상민 법무법인 태평양...
수급업체 근로자에 지침·서명하면 불법파견 징표? 2024-07-16 17:32:20
2019. 1. 1.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 정규직 전환 정책’에 따라 자회사를 설립하고, 수급업체 근로자들과의 협의절차 등을 거쳐 해당 근로자들을 자회사의 정규직으로 채용한 다음, 2019. 1. 1.부터 현재까지 자회사에 같은 업무를 위탁하여 온 사안에 관한 것이다. 서울서부지방법원은 공사가 근로자 대표단을...
A과장이 그때 그사건 범인이었다고? 해고할 수 있을까 2024-06-18 15:51:32
이후 그 횡령행위로 유죄판결을 받아 징역1년에 집행유예 2년이 확정(2019. 4. 26.)된 자에 대해 당연퇴직 처분(2019. 6. 23.)을 한 것을 정당하다고 판단했다[부산고법(창원) 2020나13635 판결]. 위와 같이 과거 범죄행위로 형 확정 후 일정기간이 경과하지 않은 경우를 채용결격 사유로 규정하면 무조건 근로관계 종료가...
팀장인 직원에게는 OT수당 안줘도 될까 2024-06-11 17:25:46
인사, 노무에 관한 지휘 권한을 행사하지 않은 사안(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2019. 5. 1. 선고 2018가단3450 판결), 회사 내에서 'DM(Division Manager)'의 직급으로 본부장, 부장 등으로 호칭되었다고 하더라도 연봉근로계약서상 연장근로 및 휴일근로에 대한 수당을 인정하는 것을 전제로 하였다고 보이는 조항이...
노동청이 괴롭힘 인정하면 끝! 회사는 다툴수 없다고요? 2024-05-21 18:24:22
95누9099 판결, 대법원 2019. 2. 14. 선고 2016두41729 판결 등). 그런데 고용노동청의 직장 내 괴롭힘 인정과 개선지도가 ‘구체적 권리의무에 직접적 변동’을 초래하는지는 법리적으로 볼 때에는 의문이 있다. 그러나 고용노동청의 직장 내 괴롭힘 인정과 그에 따른 개선의무를 일반 사용자가 거부하기는 어렵고, 직장...
낮엔 직장인, 밤엔 유튜버…겸업 어디까지 허용될까 2024-04-02 16:58:51
위반의 징계사유가 된다고 판단했다(서울고등법원 2019. 7. 5. 선고 2018나2065317 판결). ◆다른 직원의 업무를 방해하는 등 직장 질서를 해치는 경우 택시운전 근로자가 회사의 승인 없이 다른 근로자들과 모의하여 조직적으로 대리운전을 한 사안에서, 법원은 “대리운전은 같은 운전업무에 종사하는 것으로서 업무의...
성희롱·괴롭힘…"누가 봐도 뻔한 허위신고는 없다" 2024-03-12 16:30:54
“신중하고 엄격하게” 판단하여야 한다고도 했다(대법원 2019. 2. 14. 선고 2015다217287 판결). 대상 판결은 어떤 신고를 허위신고로 판단하려면 그 전에 기업이 '신중하고 엄격하게' 사실관계를 조사해야 한다고 명하는 것이다. 이는 허위신고를 하려는 직원이 그 직후 처할 상황을 돌아보면 당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