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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사재기' 주춤하나…달러예금 빠지고 달러→원 환전도 늘어 2026-01-25 05:45:00
달 만에 감소…달러 환전 수요 둔화 25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22일 기준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달러예금 잔액은 총 632억483만달러로 집계됐다. 지난달 말(656억8천157만달러)보다 24억7천674만달러(3.8%) 감소했다. 달러예금은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 적립해뒀다가 출금하거나 만기가 됐을 때...
다보스포럼, 트럼프 입만 쳐다보다 폐막 2026-01-23 20:52:34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2일 다보스포럼 행사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회동한 뒤 우크라이나 전쟁 해결을 위한 정치적 의지가 부족하다며 그린란드에 온통 시선이 쏠린 유럽을 이례적으로 비판했다. ◇ 기업인들 "AI가 일자리 만든다" 기업인들은 인공지능(AI)과 미래 일자리 등을 논의했으나 그...
'연임 성공' 베트남 럼 서기장, 고속 성장·거침없는 개혁 예고 2026-01-23 20:08:04
만장일치로 럼 서기장을 임기 5년의 차기 서기장으로 선출했다고 발표했다. 럼 서기장은 별세한 전임 응우옌 푸 쫑 서기장의 뒤를 이어 2024년 8월 취임했다. 이후 대규모 정부 구조조정,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의 관세 협상, 초대형 인프라 사업 계획 수립 등 굵직굵직한 결정을 이끌어왔다. 그는 우선 경제 성장을...
베트남 '1인자' 또 럼 서기장 연임 확정…5년 임기 수행(종합2보) 2026-01-23 18:02:43
5년간 연평균 10%씩 경제를 성장시켜 2030년에 1인당 국내총생산(GDP) 8천500달러(약 1천250만원)를 달성하겠다는 내용의 결의안을 통과시켰다. 1979년부터 공안부에서만 40년 넘게 근무한 '공안통' 럼 서기장은 2016년 공안부 장관으로 취임한 이후 '불타는 용광로'로 불리는 부패 척결 수사로 수많은 고...
베트남 '1인자' 또 럼 서기장 연임 확정…5년 임기 수행(종합) 2026-01-23 15:51:20
당내 이견이 거의 없음을 시사했다. 1979년부터 공안부에서만 40년 넘게 근무한 '공안통' 럼 서기장은 2016년 공안부 장관으로 취임한 이후 '불타는 용광로'로 불리는 부패 척결 수사로 수많은 고위층 인사들을 낙마시키면서 권력 정상으로 급부상했다. 그는 집권한 지난 1년여 동안 경제 성장을 가로막는...
[일지] 2012년 자민당 재집권에서 다카이치 중의원 해산까지 2026-01-23 13:34:15
= 중의원 해산 ▲ 2017년 10월 22일 =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 단독 과반 달성. 자민당·공명당이 의석의 3분의 2 차지 ▲ 2018년 9월 20일 = 아베, 자민당 총재 선거에서 이시바 시게루 누르고 3선 ▲ 2019년 7월 21일 = 참의원 선거에서 자민당·공명당이 과반 의석 차지 ▲ 2019년 11월 20일 = 아베, 1차 집권기(2006년...
[특징주] 현대건설, 2월 MSCI 편입 기대감에 급등세 2026-01-23 09:39:49
만8천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다음 달 11일 발표 예정인 2월 MSCI 정기 변경에서 현대건설이 편입될 거라는 증권가 전망에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해석된다. 유안타증권[003470] 고경범 연구원은 "2월 MSCI 정기 변경의 종목 편출입은 이달 16일 이후 10거래일을 기준으로 선정된다"며 "현대건설은 이달 22일을 제외하고...
[그린란드 르포] "우릴 내버려둬"…트럼프 야욕에 들끓는 동토의 땅 2026-01-23 08:34:19
전 세계 8위권에 해당하는 약 150만t의 희토류가 매장돼 있다. 사진으로 여러 번 접한 알록달록한 집들이 들어선 해안선을 끼고 들어선 누크 국제공항에 착륙한 뒤 택시로 약 10분 만에 누크 시내 한복판에 도착했다. 지난 주말에는 이곳에 전체 그린란드 인구의 10%에 달하는 5천명이 넘는 시민들이 거리를 가득 메운 채...
'두쫀쿠' 노 젓다 부러질 판..."그냥 안 팔래요" 2026-01-23 06:50:37
치솟고 있다. 처음 선보일 당시만 해도 5천원대이던 가격이 이제는 8천원 가까이로 훌쩍 뛰면서 소비자들의 볼멘 목소리가 나온다.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의 한 디저트 가게에서는 두쫀쿠를 7천800원에 팔고 있었다. 이 가게를 찾은 한 소비자는 "두쫀쿠 가격이 전에는 5천원대였는데 2천원 넘게 올랐다"고 말했다. 근처의...
두쫀쿠 가격 1천∼2천원 '껑충'…호텔까지 뛰어들었다 2026-01-23 06:33:01
개 7천∼8천원 속속 등장…피스타치오 세 배로 뛰고 포장 100원→300원 페어몬트 앰배서더 한정 판매…롯데호텔, 코스메뉴 디저트로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신선미 기자 =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의 인기가 과열되자 제품 판매 가격이 치솟고 있다. 베이커리 카페나 디저트 가게 외에 식당 등도 두쫀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