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금감원, '홈플러스 인수' MBK 추가 檢 이첩…자본시장법 위반 2026-02-05 05:53:01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해 작년 말 대주주인 MBK 파트너스 경영진을 추가로 검찰에 넘긴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작년 12월 홈플러스 대주주 MBK파트너스 경영진의 부정거래 행위 등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증권선물위원장 긴급조치(패스트트랙)로 검찰에 통보했다. 이후 지난달...
[단독] '1위 교육플랫폼' 메가스터디 매물로 나온다 2026-02-04 17:27:48
수익성을 눈여겨보는 PEF가 많다. 지난해 3분기 누적 매출 6883억원, 영업이익 1120억원을 올리며 창사 이후 최대 호황이던 2021년 수준까지 회사 실적이 회복됐다. 다만 주가가 부진해 대주주들이 원하는 가격을 받아낼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MBK파트너스와의 협상 때 주당 15만원까지 거론된 주가는 최근 주당 4만원대에...
자사주 무상 출연 해명한 슈프리마에이치큐…개미는 '냉담' [진영기의 찐개미 찐투자] 2026-02-04 14:00:04
공시를 통해 숨마문화재단의 유모 이사가 대주주의 배우자라고 공시했다. 특히 유모 이사는 지난해 9월 자사주 61만1620주를 장외에서 인수한 슈프리마에이치큐 계열사 벵가디아의 대표와 이름, 생년월일이 같다. 슈프리마에이치큐 측은 최대주주 배우자 관련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슈프리마에이치큐, 지난해...
중고거래 플랫폼 '번개장터' 매물로 2026-02-03 20:15:04
인수·합병(M&A)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번개장터의 대주주인 사모펀드 운용사(PEF)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는 최근 번개장터 경영권 매각을 위해 씨티증권을 매각 주관사로 선정했다. 번개장터의 몸값은 7500억원 수준으로 알려졌다. 2011년 스타트업 ‘퀵캣’으로 출발한 번개장터는 국내...
국세청 "대주주 주식 양도세 3월 3일까지 신고·납부하세요" 2026-02-03 14:15:08
주식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상장주식을 양도한 대주주, 상장주식을 장외거래한 소액주주, 비상장주식을 양도한 주주(중소·중견기업 주식을 K-OTC 시장에서 거래한 소액주주는 제외)다. 국내 상장주식에 투자해 장내에서 거래하는 대다수의 소액 투자자는 신고 대상이 아니며 양도...
교섭단체 연설 나선 與 한병도…"입법추진 상황실 설치하겠다" 2026-02-03 12:11:30
한 3차 상법 개정,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도입, 스튜어드십 코드 확대, 주가 누르기 방지법 등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로 기관의 수탁자 책임 원칙을 강화하거나 대주주의 주가 누르기 관행에 제동을 거는 등 주주 권익 강화 관련 제도를 언급했다. 중소기업 관련법에 대해선 조달시장 진입·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금감원·은행권, 이해상충 방지 지침 마련…부당거래 차단 2026-02-03 12:01:09
있는 사람으로, 대주주·특수관계인, 전·현직 임직원 및 가족, 그 밖에 임직원이 본인의 공정한 업무수행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판단하는 자로 폭넓게 규정했다. '이해관계자 거래'는 신용공여, 지분증권 취득, 임대차·자산·용역 거래, 기부금 및 그 밖의 유·무형의 경제적 이익 제공 등으로 규정했다....
국세청 "대주주 주식 양도세 내달 3일까지 신고하세요" 2026-02-03 12:00:12
"대주주 주식 양도세 내달 3일까지 신고하세요" "장내 거래 대다수 소액 투자자는 양도세 신고대상 아냐"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국세청은 지난해 하반기(7∼12월) 국내 상장주식을 양도한 대주주 등이 내달 3일까지 주식 양도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신고 대상은 상장주식을 양도한 대주주,...
미리캐피털 대표 "스틱 투자사들에 관여 안해…주주가치 제고에 초점" 2026-02-03 11:05:15
최대주주에 올랐다. 그리피스 대표는 이번 거래가 "전면적인 바이아웃(경영권 거래) 딜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다수의 포트폴리오 기업에 대해 장기적이고 가치 제고에 기여하는 주주(owner)로서의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며 스틱이 추후 북미 투자자를 유치하는 데 있어 자문과 네트워킹을 제공하는 식으로 기여할...
부실 무궁화신탁에 300억 쏴준 건설공제조합… 농협도 후방지원 [구멍 뚫린 자본시장] 2026-02-03 07:37:33
등장한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지난해 9월 SK증권의 대주주인 J&W파트너스와 김신 전 SK증권 대표(현 SKS PE 부회장)의 지배력 유지를 위해 진행한 인수금융 리파이낸싱(재조달)에 참여했다. 지난해 9월 하나은행 등 대주단은 J&W가 일으킨 612억원 규모의 인수금융을 750억원으로 증액하고, 만기를 2년 연장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