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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 달…"계정 470만개 삭제·차단" 2026-01-16 16:30:04
16세 미만 소셜미디어 계정 차단에 대해 "세계를 선도하는 입법 조치"라면서 "이제 전 세계에서 이를 따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SNS별 차단 계정 숫자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메타의 경우 16세 미만으로 추정되는 인스타그램 계정 약 33만 개·페이스북 계정 약 17만3000개·스레드 계정 약 4만개 등 총 55만여개 계정을...
“두쫀쿠 팔아 강남 아파트 산다고?”…영하의 추위도 녹인 ‘두쫀쿠’ 오픈런 전쟁 [두쫀쿠 경제①] 2026-01-16 08:50:35
하지 않고 식품을 만들거나 소분해서 팔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또 소비 기한이 지나 재판매할 경우 식품위생법에 걸릴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서울 연남동에 위치한 소품숍에서도 두쫀쿠를 판다. 소품숍과 카페를 같이 하는 이곳은 두쫀쿠를 사러 오는 손님들이 소품숍도 같이...
[마켓PRO] Today's Pick : 한화 목표가 '쑥'…분할로 주주 체감 수익률 늘어날 전망 2026-01-15 10:22:41
편입 효과 때문, 한화오션과 한화시스템 매출은 각각 3조4000억원, 1조3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 34.8% 성장할 전망. 지상방산 부문 매출액은 3조3000억원 규모로, 2024년 동기 대비 2.3% 감소할 것으로 추정. -다만 2024년 4분기 폴란드 인도 물량이 집중되며 기저가 높았다는 점을 감안하면 내수 매출 인식과 천무...
'포모'가 불지른 쩐의 이동…증권계좌, 1년간 매일 3만3000개 생겨 2026-01-13 17:24:36
매일 3만3000개 넘는 새 계좌가 생긴 셈이다. 올해 배당소득 분리과세 제도 변화로 여윳돈을 증시로 옮기는 이가 늘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연간 2000만원 이상 이자소득에 대해선 종합소득세율로 과세되지만 주식 등의 배당소득은 올해부터 세율이 일정 부분 낮아지기 때문이다. 2023년 2000만원 이상 이자소득을 수령한...
'핫플'만 모여있는 동네인 줄 알았는데…10년새 '깜짝 결과' 2026-01-12 07:36:17
지난 10년간 33조원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카페와 편집숍 중심의 ‘핫플레이스’를 넘어 기업과 일자리를 끌어들이는 경제 거점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가 나온다. 성동구는 한양대 산학협력단에 의뢰한 ‘성수 지역 경제적 가치 분석’ 결과 성수동의 경제적 가치가 2014년 대비 27조원 증가했고 이에 따른 경제적...
“내연·전기차 고민되면 하이브리드로?”…신차 3대 중 1대가 하이브리드 2026-01-09 15:45:33
약 3만3000대다. 지난해 연간 판매량은 40만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기아가 16만6483대로 최다 판매 브랜드, 현대자동차가 15만9191대로 뒤를 이었다. 모델로는 기아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6만3769대로 가장 많이 팔렸다. 기아 카니발이 4만2251대, 현대 싼타페가 4만392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 2세대 셀토스를 비롯해...
한국보다 서양 입맛?…‘어쩔수가없다’ 美서 ‘실속 흥행’ 2026-01-08 15:31:21
넘는다. 제한 상영 특성상 관객 집중도가 높긴 하지만, 이를 감안해도 주말 내내 상영관 좌석을 다수 채운 ‘고효율 영화’로 볼 수 있다. ‘어쩔수가없다’보다 1주일 앞서 개봉한 브래들리 쿠퍼 연출의 ‘이즈 디스 씽 온?’은 33개 극장에서 상영된 지난 주말 PTA가 7354달러에 그쳤다. 오스카 경쟁작으로 꼽히는 요아킴...
국내펀드 수익률 81%, 해외펀드 압도 2026-01-04 17:34:30
높았지만 자금은 해외 펀드에 더 많이 유입됐다. 지난해 국내 주식형 펀드에는 13조2720억원이 들어왔고,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15조7690억원이 몰렸다. 증시 활황 속에 투자 대기 자금도 크게 늘었다. 투자자 예탁금은 2022년 말 54조2000억원에서 지난해 말 87조4000억원으로 33조2000억원 증가했다. 신용거래융자 잔액도...
"월세 150만원 내면 어떻게 살아요"…2030 지갑 닫더니 결국 2026-01-04 12:56:13
124만3000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2.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흑자액은 가구소득에서 식비·주거비 등 소비지출과 세금·이자 등 비(非)소비지출을 뺀 금액으로, 여윳돈이라 불립니다. 이 기간 전체 가구주의 흑자액은 143만7000원으로 12.2% 늘었지만, 39세 이하 가구주는 여윳돈이 감소했습니다. 이들의...
20대 중 '무려 10%'…일본에 사는 '외국인' 급증한 이유 2026-01-03 17:10:04
중국인은 9만3000명이었다. 산케이는 "중국인은 과거에 기능 실습생이 많아 농업, 제조업을 지탱해 왔지만, 최근에는 영주권자와 '기술·인문지식·국제업무' 자격으로 체류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며 영주권자가 10년간 13만 명 증가해 약 35만 명이 됐다고 전했다. 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