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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두커니 서서" vs "구명조끼 가지러" 계곡살인 방조 공방 팽팽 2023-04-18 11:39:32
특별법 위반 미수 방조와 공전자기록 등 불실 기재 등 모두 7개 혐의가 적용됐다. A씨는 지난해 9월 계곡 살인 방조 혐의로는 불구속기소 됐으나 3개월 뒤 흉기로 여자친구를 협박한 혐의(특수협박)로 결국 구속됐다. A씨는 2019년 6월 30일 오후 8시24분쯤 경기도 가평군 용소계곡에서 이 씨와 공범 조현수(31·남) 가 이...
강남 '마약음료' 피싱 中 조직 "반년 전부터 계획" 2023-04-17 21:14:02
"친구 이씨 지시로 필로폰과 우유를 섞어 음료를 제조한 뒤 고속버스와 퀵서비스를 이용해 서울에 보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길씨가 이씨로부터 수십만원을 송금받은 내역을 파악하고 이들이 범행 이후 수익금을 나눠갖기로 했을 가능성을 조사하고 있다. 마약 음료를 담을 빈 병과 상자, 판촉물을 국내로 배송하는 데...
4년만에 잠실로 돌아온 LCK 스프링 결승전…e스포츠 팬 북적 2023-04-09 13:13:33
친구와 이날 경기장을 찾은 김현진(26) 씨는 "코로나19 이후 이렇게 큰 경기장에서 e스포츠 경기를 즐기게 돼 기쁘고, 이벤트 부스도 많아 일찍 온 보람이 있다"고 웃었다. 아내, 딸과 함께 경기장을 찾은 이기석(39)씨는 "부스만 구경하러 왔는데, 프로야구 같은 스포츠와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관객이 많아 다시 한번...
LIV-PGA 대결 판깔아준 마스터스, 결국 PGA 손들어줬다 [여기는 마스터스!] 2023-04-06 10:16:00
39·미국)을 비롯해 18명의 LIV골프 선수들이 출전하면서 이번 마스터스는 양 진영의 대표 선수들이 정면승부를 벌이는 판이 됐다. PGA투어와 LIV골프의 대립에서 중립을 취하는듯 했던 오거스타 내셔널이 PGA투어 쪽으로 확실한 노선을 잡았다. 내년 마스터스 출전 자격에서 PGA투어 출전권이 있는 선수들에게 문호를 더...
伊정부, 브라질에 축구스타 호비뉴 '징역 9년' 집행 요청 2023-02-19 00:12:03
받은 브라질 축구스타 호비뉴(39)에 대해 브라질 정부에 공문으로 형 집행을 요청했다고 안사(ANSA) 통신 등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같은 사실은 브라질 언론매체 Uol을 통해 알려졌다. 해당 공문은 지난달 24일 카를로 노르디오 이탈리아 법무장관이 서명해 같은 달 31일 양국 외교 채널을 통해 브라질 정부에...
후원금 6억 먹튀 `경태아부지 커플`, 나란히 징역형 2023-01-28 14:35:14
김모(34)씨와 그의 여자친구 김모(39)씨에게 각각 징역 2년과 7년을 선고했다. 민 부장판사는 "반려견의 건강에 대한 우려와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으로서 느낀 공감 등 피해자들의 선한 감정을 이용해 경제적 이익을 취하려 했다"며 "범행 수법과 동기가 불량하고 피해액도 대부분 회복되지 않았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
침체 공포에도 떠오른 `美증시 바닥론`…"불확실성 해소 이후 늦어" [GO WEST] 2023-01-19 19:11:28
대해 `비중 축소` 포지션을 유지한 비중이 39%가 된다고 합니다. 이는 200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인데, 그 만큼 대형 기관투자자들이 미 증시에 비관적이라 해석할 수 있죠. 또 모간스탠리의 마이클 윌슨은 "연초 랠리는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저급 주식이나 매도 비중이 높았던 주식을 중심으로 이뤄졌다"며 약세장...
이수영 봉사단장·이정표 경감 'LG의인상'…한끼가 절실한 이에게 19년간 짜장면 대접 2022-10-26 18:15:37
돈을 모아 봉사활동 운영비로 쓴다. 이 경감도 “경찰 업무와 짜장면 봉사 모두 사회적 약자에게 필요한 사람이 되고 싶어 시작한 일”이라며 “아무리 바빠도 봉사활동은 빠지지 않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들은 다음달 초 고성 봉사활동을 계획 중이다. 이 단장은 “몸을 움직일 수 있을 때까지는 계속 봉사활동을 할...
"안 쓰면 왕따"…아이폰 안 사준다고 방문 부순 아들 [위기의 갤럭시 中] 2022-10-21 20:00:02
대놓고 말하지 않지만 뭔가 소외당하는 느낌이에요. 친구들도 많이 쓰는 아이폰이 좋아요." 최근 서울의 한 초·중학교 인근 카페에 중학생 4명이 우르르 테이블에 모여 앉았다. 테이블에 올려놓은 휴대전화는 공교롭게도 모두 다 아이폰이었다. 중학교 1학년 A씨는 "아이폰 쓰는 애들끼리 '에어드롭(AirDrop)' 할...
"이은해, 장례식 때 웃으며 담배 피워" 유족 억울함 토로 2022-09-22 16:39:31
명령 등이 필요하다"고 사유를 밝혔다. 피해자 윤 모(사망 당시 39세) 씨의 유족이 이날 공판에 출석해 이들의 엄벌을 촉구하기도 했다. 윤 씨 누나 A 씨는 "왜 동생이 뛰어내려야만 했는지 빈곤하게 살아야 했는지 아직도 알지 못한다"며 "동생을 보내고 (이은해를) 만난 건 구속 심사 때가 처음이다. 제발 엄히 다스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