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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공수처의 '인권 내로남불' 2025-01-21 17:34:19
감찰위원회 같은 권위주의·공산 체제를 모델로 삼아 논란이 일었다. 공수처의 태생적 DNA가 인권이나 민주주의 같은 보편적 가치와는 거리가 있다는 염려가 끊이지 않은 이유다. 공수처가 서울구치소에 구속 수감된 윤 대통령의 가족 면회를 금지한 데 이어 편지 수·발신까지 막았다. 서슬 퍼런 군사정권에서도 보지 못한...
'복수극' 시사?…박지원 "尹, 이재명·조국 부인 어떻게 했나" 2025-01-16 15:04:18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대법원에서 역 2년을 확정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경우 1심(2023년 2월)과 2심(2024년 2월)에서 실형 선고를 받았지만, 대법원판결 선고까지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았다. 조 전 대표는 지난달 12일 대법원의 확정판결 이후 나흘 뒤인 16일 서울구치소에...
'서울 구치소 선배' 정경심의 조언 "조국에 편지 보내려면…" 2025-01-15 10:58:16
전 대표는 지난달 16일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정 전 교수 역시 2021년 1월 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비리로 징역 4년을 선고받고 서울구치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다 2023년 9월 가석방으로 풀려났다. 그는 복역 중 서울구치소에서...
[인사] 한국투자증권 ; NH투자증권 ; 국세청 등 2025-01-14 18:10:11
조수진▷〃 감찰담당관 이철경▷〃 납세자보호담당관 신예진▷〃 학자금상환과장 홍철수▷ 부산지방국세청 체납추적과장 권상수▷〃 조사1국 조사1과장 연제민 ◈통일부◎전보▷남북관계관리단 민간교류관리과장 서기관 조혜실 ◈한국관광공사◎전보▷제주지사장 박정웅▷대전충남지사장 심홍용▷관광복지안전센터 파트장...
"中건국 이래 가장 약해진 국방장관 권력…美中대화에도 영향" 2025-01-12 12:57:12
서열 5위 먀오화 정치공작부 주임에 대한 감찰 조사가 작년 11월 이례적인 국방부 발표로 공식화한 상황이기도 하다. SCMP는 "수십 년간의 선례가 깨지면서 둥쥔은 1949년 중국 건국 후 가장 힘이 약한 국방부장이 됐다"며 "일련의 사건이 둥쥔의 역할과 중국의 정치 서열에서 국방부장의 권위에 의혹을 던지면서, 둥쥔이...
"왜 거기에"…폴란드군 분실한 지뢰, 이케아 창고서 발견 2025-01-12 08:41:57
책임을 물어 전날 아르투르 켕프친스키 지원감찰단장(소장)을 보직에서 해임했다. 지뢰분실 사건은 지난해 7월 벨라루스 국경 근처 하이누프카에서 발트해 연안 모스티까지 대전차 지뢰를 포함해 1000t 분량의 장비를 실어 나르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당국은 수송 작업을 마친 열차에서 지뢰를 적재한 받침대 5개가 사라진...
중국군 서열 3위 "올해 정풍·반부패 강화해야" 2025-01-11 10:33:03
및 감찰 업무가 진전을 이뤘다"면서 "올해 정풍·반부패를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나 되어 부패할 엄두를 못 내고 부패할 수 없으며, 부패를 생각조차 할 수 없게 추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의 발언은 약 10년 전부터 시작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반부패 사냥이 군부를 포함한 경제와 사회 모든 분야로...
군대서 지뢰 사라져 '발칵'...왜 이케아 창고에? 2025-01-11 07:17:22
감찰단장(소장)을 보직에서 해임했다고 10일(현지시간) 폴란드 매체 TVP 등이 보도했다. 지난해 7월 벨라루스 국경 근처 하이누프카에서 발트해 연안 모스티까지 대전차 지뢰를 포함해 1천t 분량의 장비를 실어 나르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겼다. 군 당국은 수송 작업을 마친 열차에서 지뢰를 적재한 받침대 5개가 사라진...
폴란드군 분실한 지뢰 뜬금없이 이케아 창고에 2025-01-11 01:17:57
지원감찰단장(소장)을 보직에서 해임했다. 사건은 지난해 7월 벨라루스 국경 근처 하이누프카에서 발트해 연안 모스티까지 대전차 지뢰를 포함해 1천t 분량의 장비를 실어 나르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군 당국은 수송 작업을 마친 열차에서 지뢰를 적재한 받침대 5개가 사라진 사실을 확인하고 조사에 나섰다. 분실한 지뢰...
조국 "구치소서 尹 만나나 기대했는데…1시간씩 실외 운동 중" 2025-01-09 09:50:38
12월 16일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의 혐의로 기소돼 대법원에서 징역 2년을 확정받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됐다. 옥중 서신을 보도한 기사는 조 전 대표의 SNS에도 공유됐다. 조 전 대표는 수감 중이나 누군가에게 자신의 SNS 관리를 대행시킨 것으로 추정된다.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