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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이용찬 "1이닝은 편하게 보실 수 있도록 해야죠" 2017-03-17 13:01:22
"직구, 커브, 슬라이더, 포크볼까지 모든 구종을 다 던졌다"며 "제구가 다소 들쭉날쭉하긴 했지만 느낌은 괜찮다"고 했다. 그는 한국과 반대편인 호주에서 소속팀 스프링캠프에 참가한 것이 빠른 회복의 요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용찬은 "확실히 따뜻한 곳에서 하니까 회복 속도도 빨랐다. 그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다"며...
SK 새 외인 다이아몬드, 4이닝 2K 비자책으로 첫 인사 2017-03-14 14:36:34
다이아몬드는 이날 61개의 공을 던졌다. 이 가운데 스트라이크는 33개, 볼은 28개였다. SK가 다이아몬드의 강점으로 '191㎝ 큰 키를 활용한 각도 큰 직구'를 꼽은 것대로, 그가 이날 던진 구종의 절반 이상이 직구(38개)였다. 최고 구속은 시속 144㎞를 찍었다. 변화구는 체인지업(16개)과 커브(6개)를 섞어...
'현역 최다승' 배영수 "슬라이더 자신감 생겼다" 2017-03-13 08:58:39
두 구종으로 KBO리그를 지배했다. 수술을 받고, 오랜 재활에 시달리면서 구속은 조금 줄고 슬라이더의 예리함도 줄었다. 배영수는 슬라이더만큼은 되찾고 싶어 했고, 올해 그 가능성을 봤다. 14일 개막하는 시범경기에서 '배영수의 슬라이더'가 시험대에 오른다. 그의 바람대로 슬라이더가 통하면 배영수는 한화...
돌아온 류현진, 완벽 부활투…황재균·박병호, 연일 '장타쇼' 2017-03-12 18:34:32
등 모든 구종의 제구가 만족스러웠다”며 “남은 스프링캠프 동안 준비를 잘해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하고 싶다”고 말했다.올해 빅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황재균(30·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은 전날 1타점 적시타에 이어 3호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황재균은 애리조나주 스콧데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이닝 무실점' 류현진 "다시 시작…좋은 날 오지 않을까" 2017-03-12 06:43:40
모든 구종을 던졌다. 제구도 전체적으로 좋았다"고 만족해했다. 류현진이 시범경기에 등판한 건 2015년 3월 18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2년여만이다. 그는 그해 5월 어깨 수술을 받았다. 2016년 스프링캠프 기간에 재활에만 전념했던 류현진은 지난해 7월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했지만 4⅔이닝...
한화 비야누에바, 첫 불펜 피칭…"매우 만족" 2017-03-04 14:58:19
등 5개 구종을 섞어 공 50개를 던졌다. 이를 지켜본 한화 관계자들의 매우 만족했다. 계형철 투수코치는 "비야누에바는 자신이 던지고 싶은 곳에 공을 던질 줄 아는 선수"라며 "낮은 직구와 제구가 잡힌 변화구가 매우 좋았다"고 평가했습니다. 다른 외국인 투수 알렉시 오간도 역시 "오랜만에 완벽한 불펜피칭을 본...
WBC 대표팀의 과제, 여전히 더딘 공인구 적응 2017-03-03 09:51:42
슬라이더, 커브 등과 같이 실밥을 잡아채는 구종은 적응하기가 쉽지 않다. 작은 차이지만 변수가 되기에는 충분하다. 실제로 대표팀 선발진의 한 축인 우규민(삼성)은 지난 1일 "미끄러운 느낌이 계속 있다. 타자와 싸우는 게 아니라 공과 싸우는 것 같다"며 씁쓸한 웃음을 지었다. 대표팀은 평가전과 연습경기를 치를수록...
베이스볼아메리카 "한국 A조 최강, 김하성·양현종 주목" 2017-03-01 08:47:38
직구에 커브, 슬라이더, 체인지업까지 4가지 구종을 자유자재로 던지는 제구력이 돋보인다"며 "구종을 적절히 활용하는 능력에 내구성도 지녔다"고 평가했다. BA가 1위로 꼽은 WBC 유망주는 쿠바 외야수 빅터 메사. 한신 타이거스 우완 후지나미 신타로(일본)가 2위에 올랐고, 일본이 자랑하는 내야수 야마다 데쓰토가...
모창민, kt 주권 상대 2점포…NC 3-1 승리 2017-02-25 10:08:25
빼고 다른 구종을 경기에 나가면서 적극적으로 쓸 수 있게 준비하겠다"고 다짐했다. kt의 김진욱 감독은 "젊은 선수들의 의욕과 움직임이 좋았다. 경기를 풀어가는 상황 판단 능력을 보완해 나가겠다"고 총평했다. 하준호는 "연습경기에 출장하며 타격감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좋은 감각을 꾸준히 유지하도록...
SK 외국인 투수 다이아몬드 구세주 될까…"새 문화 적응이 관건" 2017-02-22 10:40:28
다양한 구종을 수준급으로 구사할 수 있고, 안정적인 제구력과 뛰어난 경기운영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메이저리그 통산 59경기에 출장해 19승 27패, 161탈삼진,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다. 마이너리그에서는 194경기에 나와 65승 68패, 752탈삼진, 평균자책점 4.12의 성적을 남겼다. SK와 계약을 마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