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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캐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서 AI 약물개발 성과 등 발표 2022-08-04 07:45:32
이러한 성과를 지난달 'DDS 콘퍼런스'를 통해 발표했다. 이날 AI 신약개발 세션은 AI 신약개발의 현 주소를 확인하고, AI 기업들의 현실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우상욱 대표와 윤소정 스탠다임 대표, 박성수 디어젠 부사장 등이 연자로 참석해 각사의 기술현황 등을 공유했다. 맹철영 SK바이오팜 신약개발부문장이...
"이제 메모리 초격차는 SK하이닉스"…'세계 최고층' 238단 낸드 개발 2022-08-03 06:30:05
기조연설에서 SK하이닉스는 낸드 솔루션 자회사인 솔리다임(Solidigm)과 함께 공동 발표했다. 행사 기조연설자로 나선 최정달 SK하이닉스 부사장(낸드 개발담당)은 "4D 낸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238단을 통해 원가, 성능, 품질 측면에서 글로벌 톱클래스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美·中도 놀란 SK하이닉스 기술력…'세계 최고층' 238단 4D 낸드 개발 2022-08-03 06:30:03
다임과 공동 발표를 진행한다. SK하이닉스는 PC 저장장치인 cSSD(client SSD)에 들어가는 238단 제품을 먼저 공급하고, 이후 스마트폰용과 서버용 고용량 SSD 등으로 제품 활용 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어 내년에는 현재의 512Gb보다 용량을 2배 높인 1Tb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박신영 기자 nyusos@hankyung.com
반도체가 이끈 삼성전자 2분기 호실적…3분기 전망은 '먹구름' 2022-07-28 10:27:47
다임의 실적이 더해진 점도 실적을 끌어올린 한 요인으로 꼽힌다. 이처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올리며 호실적을 써냈지만, 이들 기업이 주력하는 메모리 반도체 업황 둔화로 하반기 실적 전망에는 먹구름이 드리웠다. 메모리 반도체 시황은 세계 경기와 밀접하게 연동되는 경향이 있는데,...
`세계 최초` 타이틀 뺏겼다…전쟁 터진 메모리 반도체 2022-07-27 19:08:09
사업 `솔리다임` 효과와 함께 176단 낸드플래시 수율이 개선되면서 수익이 커진 겁니다. 이런 가운데 미국 마이크론은 232단 낸드플래시 양산 성공 소식을 알렸습니다. 마이크론은 지난해 국내 업체들 보다 먼저 모바일용 176단 낸드 상용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SK의 낸드 경쟁력이 날로 강화되고 있다지만 안심할 수...
SK하이닉스 "하반기 둔화"…최태원, 美 30조 투자 이유는 2022-07-27 12:47:50
인텔 낸드 사업을 인수하면서 지난해 편입한 솔리다임 실적이 더해진 영향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앵커> 그런데 하반기 메모리 시장 전망은 좋지 않게 봤다고요. <기자> 맞습니다. SK하이닉스는 오늘 실적 발표를 통해 하반기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둔화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시장에서 전망했던대로 PC, 스마트폰...
SK하이닉스, 글로벌 악재 뚫고 '분기 최대 매출' [종합] 2022-07-27 09:06:22
다임 실적이 더해진 점도 실적을 끌어올린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4조2195억원)에 이어 2개 분기 만에 다시 4조원대 영업익과 30%대의 영업이익률을 회복했다. 주력 제품인 10나노급 4세대(1a) D램과 176단 4D 낸드의 수율(결함이 없는 합격품의 비율)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높아진 덕분이다....
SK하이닉스, 2분기 매출 13조8천110억원, 33.8%↑…사상 최대(종합) 2022-07-27 08:29:08
다임의 실적이 더해진 점도 실적을 끌어올린 한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4조2천195억원)에 이어 2개 분기 만에 다시 4조원대의 영업이익과 30%대의 영업이익률을 회복했다. 주력제품인 10나노급 4세대(1a) D램과 176단 4D 낸드의 수율(결함이 없는 합격품의 비율)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높아진...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익 4.2조 원…전년비 56%↑ 2022-07-27 08:27:24
지속되고 솔리다임의 실적이 더해진 것도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회사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분기 만에 4조 원대 영업이익과 30%대 영업이익률을 회복했다. 주력제품인 10나노급 4세대(1a) D램과 176단 4D 낸드의 수율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회사 측은 "전 세계적인 물가 상승,...
반도체·전자·부품업계 2분기 실적 발표…희비 갈릴 듯 2022-07-26 06:01:00
다임의 매출이 더해지면서 매출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여기에다 1분기 때 발생한 일회성 비용(판매보증충당부채 약 3천800억원)이 회복된 점과 원/달러 환율 상승 효과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끈 것으로 풀이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일 잠정 실적 발표를 통해 올해 2분기 매출은 77조원, 영업이익은 14조원을 기록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