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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희망순례단-화성시민 수원군공항 문제 해법 모색 2017-05-19 14:57:43
중이다. 도법(대한불교조계종 화쟁위원장) 스님과 '야생초 편지'의 저자이자 생명평화운동가로 알려진 황대권 영광핵발전소 안정성 확보 공동대표는 화성지역 순례(18∼20일) 첫날 일정을 마치고 18일 오후 송산도서관에서 열린 대화마당에 참석했다. 화성시에 따르면 도법 스님은 "수원 전투비행장 이전은 강한...
부처님 지혜에서 갈등 해법 찾다…'부처님의 소통수업' 특강 2017-05-17 09:01:09
말 걸기'를, 조계종 화쟁위원장 도법 스님이 '대화, 너와 나를 살리는 길'을 주제로 강연한다. 또 '거리의 철학자' 강신주 씨가 '자본이 아니라, 자비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특강 참가비는 2만 원이며, 월간 불광 구독자들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 ☎ 02-420-3300...
'세월호 뱃길따라 걷는다'…인천∼팽목항 809㎞ 도보순례 2017-05-15 14:10:01
809.16㎞ 코스다. 도법 스님과 전진택 목사, 박두규 시인 등 10여명은 오는 7월 6일까지 전체 코스를 걷고 일반시민도 함께 걷고 싶은 지역을 사전 신청해 동참할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http://hopeway.kr)를 통해 순례 일정을 공유하고 참여 신청을 받는다. 순례단은 이날 인천을 시작으로 16일과 17일 세월호 희생자...
[당선인에 바란다] 종교계 "사회적 약자 돌보고 갈등 치유해야" 2017-05-09 23:42:43
화쟁위원장·백년대계본부 공동본부장 도법 스님 = 누구나 4차 산업혁명을 이야기하지만, 아무리 4차 산업혁명에서 앞서간다 해도 먹고 근본적인 먹을거리 문제를 고민하지 않을 수 없다. 우리의 자연과 농촌, 농업과 국민이 건강하게 살아 있어야 한다. 이 문제를 깊이 있게 절실하게 이야기하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다....
[주요 기사 1차 메모](1일ㆍ월) 2017-05-01 10:07:39
- 도법스님 "화쟁이란 왼손ㆍ오른손이 '한몸'임을 깨닫는 길"(송고) - '백제 무왕의 늠름한 위용' 미륵사지석탑 17년 복원 올해 끝낸다(송고) - 스타, 역사를 비틀다…시즌제 기대되는 '천상의 컬렉션'(송고) - 박찬욱ㆍ봉준호ㆍ홍상수…칸영화제 한국영화 잔치될까(송고) - 칠순의 거장들, 무대...
[ 사진 송고 LIST ] 2017-05-01 10:00:01
07:00 서울 이재희 인터뷰하는 도법 스님 05/01 07:00 서울 이재희 생각에 잠긴 도법 스님 05/01 07:00 서울 이재희 백년대계본부 공동본부장 도법 스님 05/01 07:59 서울 김선호 허위로 발급받은 수산물 거래증명 확인서 05/01 08:01 서울 박지호 원희룡 지사 만나는 유승민 후보 05/01 08:03 서울 박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문화 2017-05-01 08:00:05
김성수 '친일 인정' 판결 계기로 기념물 폐지 추진 170501-0115 문화-0006 07:35 탄핵·대선·사드…정치 다큐멘터리 영화 쏟아진다 170501-0120 문화-0007 07:45 도법스님 "화쟁이란 왼손·오른손이 '한몸'임을 깨닫는 길" -------------------------------------------------------------------- (끝)...
도법스님 "화쟁이란 왼손·오른손이 '한몸'임을 깨닫는 길" 2017-05-01 07:45:02
도법(道法·69) 스님은 "부처님 가르침이 보통 사람들에 의해 구체적 삶의 현장에서 구현된 장면이 지난해 촛불 광장이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우리 시대를 대표하는 생명평화 사상가이자 활동가이기도 한 스님을 부처님오신날(5월 3일)을 앞두고 30일 서울 종로구 백년대계본부 사무실에서 만났다. 최근 호성·금곡(정념)...
산티아고 길처럼…인천∼팽목항 809㎞ '416순례길' 제안 2017-04-25 18:15:46
향해 걸어나가자"고 밝혔다. 도법 스님, 전진택 목사, 박두규 시인 등 종교·문화계 인사들과 일반시민이 참여하고 있는 이 단체는 지난해 2월부터 세월호가 출항했던 인천항에서 출발해 팽목항까지 잇는 서해안 도보순례 코스를 발굴해왔다. '성찰과 기도의 길', '한국의 산티아고 길'을 염원하며 희망의...
인천항∼팽목항 800㎞ '세월호 순례길' 조성 2017-04-24 16:43:41
밝혔다. 도법 스님, 전진택 목사, 박두규 시인 등 종교·문화계 인사들과 일반 시민이 모인 '세월호 희망의 길을 걷는 사람들'은 지난해 2월부터 서해안을 따라 인천항과 팽목항을 잇는 800㎞ 안팎의 도보순례 코스를 발굴해왔다. 기자회견에서는 순례길 조성의 의미와 구체적 경로를 설명하고 국민순례 제안문을...